예전엔 '우리집'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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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예전엔 '우리집'이 가장 편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내 방'만이 유일한 안식처라고 느껴져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83개, 댓글 10개
yygYYG12
4년 전
와 요거 진짜 공감.
dyudinstar
4년 전
영원한건 없다고 하잖아요.. 그 사실이 글쓴이분을 쓸쓸하게 할 수 있지만 사실 그 불편함도 끝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다 흐름이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alocc
4년 전
인정..
zzzoo
4년 전
저도요 늘 집에 가고 싶다 생각했는데 이젠 집도 아니고 전 어디로 가야하죠
dbfl2045
4년 전
저도 때때로 이집이 불편하다는 생각을해요.. 여기는 내가있을곳이 아니고, 몸은 편하지만 마음 한켠은 불편하죠.
suhyun9
4년 전
완전 공감합니다.
acdba0772
4년 전
독립 가즈아~~~
Cherrymilky
4년 전
...와..너무 공감되네요..
vinha
4년 전
인정 이건 진짜 인정
overthink
4년 전
공감이에요 ㅠㅠ 저는이제그랬던 제 방마져.. 불편함의 공간이 되어가고있어요 방에있는 저를 생각하는 가족들모두가 불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