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자식이라고 있는것들이 하나같이 다 공부못해서 살아가는 낙이없다고 그랬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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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use
5년 전
엄마는 자식이라고 있는것들이 하나같이 다 공부못해서 살아가는 낙이없다고 그랬지? 나는 죽지못해서 살고있어 엄마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23개, 댓글 7개
skynara
5년 전
엄마가 살아가는 낙이 되어주면 좋을텐데...
cacellia
5년 전
...너무 공감가서..눈물만 나네요..ㅎㅎ
cacellia
5년 전
죽지못해서..겁이 나서..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네요..끔찍해라
confuse (글쓴이)
5년 전
@cacellia 그러게요...
JOY0225
5년 전
제발 부모님들 본인 자식들 한테 이런 이야기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듣는 제가 더 억장이 무너지는것 같네요. 정말 공부가 전부가 아닌데 말이죠...
wwer1111
5년 전
공감이됩니다..ㅜㅜ
angghd5
5년 전
엄마가 따뜻한 말한마디만 해주면 공부해볼맛이라도 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