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명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건 제 아빠 입니다.
·9일 전
저는 어릴때부터 아빠에게 괴롭힘 당했습니다.
아동학대, ㅅ추행, 인격모독, 가스라이팅 등등..
아주 ㅆㄹㄱ 새.퀴입니다
엄마라는 사람은 제가 아빠한테 개처럼 쳐맞고 있어도
막아주지 못하고 절 지켜만 봤고
아***는 짐승 ㅅ.ㄲ는 ㅈ.ㄴ 본능적으로 사는
동물 보다 더 동물 같은 ㅅ.ㄲ입니다.
본인이 대학교 등록금 내 준다고 할때도
갑자기 급발진에 ㅈ.ㄹ 발광하질 않나
제가 어릴때는 더 심하게 괴롭힘,학대 당했습니다.
진짜 ㅈ.ㄴ 어릴땐데
막 지혼자 급발진해서 제 머릴 손가락으로 툭툭 쳤고,
어릴때 엄마가 본인 기분 상했다고 절 지하철에 버리고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지하철 어떤 여성분이 절 도와줘서 엄마 찾아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 사건을 겪고 집에 오니 아빠는 이런말을 하더군요.
"그 누나 이쁘냐?"
진짜 개 ㅅ.ㅂ ㅅ.ㄲ 아닙니까?
이 ㅅ.낀 진짜 ㄷ 져야합니다. ㄹㅇ로
진짜 아***는 ㅅ.퀴는 저한테 지은 죄가 ㅈ.ㄴ게 많습니다.
또 다른 기억 남는거 말하자면
이것도 진찌 ㅈ .같은건데
캠핑장에 저희 가족, 동생친구 가족 등등이 놀러왔었습니다.
저와 동생, 동생 친구는 먼저 텐트에
누워서 자려고했는데
동생이랑 동생친구가 막 옆에서 지들끼리 장난친다고 해야되나? 그랬습니다.
근데 밖에서 갑자기 아빠가 절 부르드니
저를 주차된 자동차 뒤에서 얼차려 하라는 겁니다.
*** 동생 친구 가족들, 엄마가 다 보는 데
그래서 하는말이
"너 왜 동생들 조용히 안시켜? 니가 제일 나이 많잖아"
이 ㅈ.ㄹ을 떠는겁니다.
그때 얼마나 수치심이 들고, ㅈ.같았는지 정말..
진짜 저승사자가 빨리 데려갔으면 좋겠습니다.
ㄹㅇ로
이런 새.퀴 D 지면 진짜 행복하게 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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