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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9일 전
상담도 오랫동안 받았고 이젠 정신과도 다니기 시작했는데 여전히 이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그러면 어떡하지 나는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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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hhhj
· 9일 전
오랫동안 상담도 받고 정신과 치료도 시작하셨는데 고통이 계속되어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지금처럼 꾸준히 노력하시면 분명 조금씩 더 나아지는 순간이 올 거예요. 천천히 조금씩 나아질 스스로를 믿고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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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1847
· 9일 전
정신과 선생님이 많은 도움 주실겁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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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3로1
· 9일 전
오랫동안 상담도 받고 정신과 치료도 시작하셨는데도 힘들다면 정말 지치고 막막하실 것 같아요. 그래도 지금까지 해온 치료가 의미 없었던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한 번에 괜찮아지지 않더라도 치료 방법이나 방향을 조정해볼 수 있으니, 혼자 결론 내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조금이라도 덜 아픈 날이 분명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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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kdjfkl
· 9일 전
저도 정신과 약을 몇년 간 복용했고 상담도 여러번 다녔지만 아직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아주 조금씩 변하는 것 같긴하더라고요 그 변화가 아주 미세해서 저는 처음에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변화의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언젠간 고통에서 벗어나길 희망하면서 노력하면서 지내봐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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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i3900
· 9일 전
나아지지 않는 것 같아 무섭고 막막한 건 지극히 당연해요. 하지만 마음의 병은 천천히 좋아지다가도 가끔 다시 아픈 과정을 거쳐요. 의사 선생님께 "아직 힘들어요"라고 솔직하게 말하고 같이 방법을 찾아가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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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14r
· 9일 전
오랜 기간 노력을 해왔는데 결과가 제대로 나오지 않은 것 같을 때 덜컥 겁이 나고 무력감이 느껴지는 건 당연한 감정이에요. 할 수 있는 걸 다 해봤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제자리걸음인 것 같이 느껴지면 막다른 길에 갇혀버린 것처럼 막막하죠. 하지만 마음의 상처란 시간이 지나면 뼈가 붙듯 자연스레 붙어버리는 것이 아니라서, 치료를 시작했다고 해서 진도가 뚝뚝 나***는 못하더라고요. 내가 지금 당장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다며 초조해하지 말아요. 작성자님께선 미래에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으리란 확신을 갖지 못하실지 모르지만, 사실 작성자님은 이미 조금씩 삶을 버텨내고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어요. 속도가 느려도 상관 없어요. 한 달에 단 0.1cm라도 나*** 수 있다면 그건 분명 변화하고 있는 거예요. 남들이 앞서가는 동안 나만 제자리인 것 같아 조급하고 불안하겠지만, 당장 눈에 보이는 변화가 없다고 해서 그간의 노력이 사라지는 건 결코 아니란 걸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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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ay
· 9일 전
많이 힘드시죠... 저도 약을 일년 넘게 먹었는데 바로 변하지 않고 조금씩 변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조급해하지 마시고 나을거라는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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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무상1
· 9일 전
오랫동안 상담도 받고 이제 치료까지 시작하셨다면, 그만큼 벗어나려고 많이 노력해오신 것 같아요. 힘든 게 지속된다고 해서 지금까지 해온 것들이 아무 의미 없었던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당장 언제 괜찮아질지 알 수는 없지만, 너무 먼 미래까지 생각하지 말고 지금처럼 하나씩 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지금보다는 편해지는 날이 올 거라고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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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얍12
· 9일 전
왜 벌써부터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할 거라는 생각부터 하면서 스스로를 지치게 만드나요! 꾸준히 상담받고 정신과까지 발걸음을 옮긴 것 자체가 나를 사랑하고 삶을 바꾸기 위해 직접 움직이고 있다는 최고의 증거예요. 당신은 지금 충분히 잘해내고 있으니, 자신을 믿고 이 순간을 버텨내어 꼭 원하는 평온을 되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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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i129
· 9일 전
치료를 시작했다고 해서 마음의 상처가 곧바로 마법처럼 사라지지 않아 더 답답하고 괴로우실 것 같아요. 마음의 회복은 때로 눈에 보이지 않게 아주 천천히 찾아오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병원과 상담을 찾으신 것 자체가 이미 스스로를 살리기 위한 위대한 발걸음이에요. 스스로를 믿고 조금만 더 힘을 내보시길, 따뜻한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