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연애 힘들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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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연애 힘들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박박진희
·9일 전
저는 44일 된 학생 커플입니다 저희는 왕복 세,네시간이 걸리는 장거리 커플이예요 저흰 방학때 만나 일주일에 세,네번 정도 만나 재밌게 놀곤 했어요 근데 이제 개학 할때가 되니까 주말 밖에 못 만나는 거예요 이건 어쩔수 없는거라 이해를 하는데 이친구가 기숙사다 보니 폰을 걷더라고요 그래서 평일 하루 한,두시간 밖에 연락을 못해요 더군다나 이제 개학이라 일주일에 한번 밖에 못 만나는데 조금 힘드네요 저희 둘다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큰데 솔직히 전 잘 모르겠어요 이렇게 가다 보면 힘들어서 지칠거 같애요 지금은 가끔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나오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이친구가 만나서 잘 해주는지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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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9일 전
장거리 연애는 정말 힘든 일이죠. 서로의 마음이 크더라도, 거리와 시간의 제약이 감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걸 이해해요. 가끔은 힘들고 지칠 때도 있지만, 그 마음을 솔직하게 나누는 것도 중요해요. 혹시 필요하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당신의 감정이 소중하니, 꼭 잘 돌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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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진희 (글쓴이)
· 9일 전
@로니 정말 감사해요 남자친구와 솔직한 대화를 해봐야 겠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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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예이프리티걸
· 9일 전
44일이면 한창 매일 보고 싶고 연락하고 싶을 때인데, 갑자기 환경이 바뀌어서 마음이 정말 많이 쓸쓸하고 힘들겠어요. 왕복 4시간 거리에 기숙사 생활까지 더해지면 연애 초반에 적응하기가 당연히 쉽지 않아요. 눈물이 나는 것도 이상한 게 아니라 그만큼 상대를 많이 좋아해서 나오는 마음이에요. 하지만 시작부터 너무 지쳐버리면 관계를 오래 유지하기 힘들 수 있어요. 지금 느끼는 서운함이나 불안함을 상대방에게 솔직하게 털어놓고, 주말 데이트때 특별한 추억을 쌓아보는건 어떨까요? 혼자 속으로만 참다 보면 마음이 더 지칠 수 있으니, 서로의 일상을 존중하면서도 서운하지 않을 방법을 꼭 함께 이야기 나눠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오히려 보는 날들을 기다리며 서로 보고싶어하며 보내는것도 연애의 어떤 설렘의 일부이며 가끔보면 그 하루이틀 데이트하는 날이 특별해보일것같아요! 작성자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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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양갱
· 9일 전
방학 동안 자주 만나며 가까워졌던 만큼, 개학 후 갑자기 만남과 연락이 크게 줄어든 상황이 더 허전하고 힘들게 느껴지실 것 같아요.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도 장거리와 기숙사 생활처럼 마음만으로 바꾸기 어려운 현실이 있으면 지칠 수 있어요. 지금은 ‘계속 만날 수 있을까’만 걱정하기보다, 서로 어느 정도의 연락과 만남이 있어야 안정감을 느끼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셨으면 해요. 만나서 잘해주는지조차 헷갈린다면 그 부분도 중요한 신호예요. 한쪽만 계속 참고 버티는 관계가 되지 않도록, 두 사람이 함께 감당할 수 있는 방식인지 천천히 맞춰가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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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8845
· 9일 전
방학 때 자주 보다가 개학과 기숙사 생활로 연락마저 줄어드니, 좋아하는 마음만큼이나 서운하고 지치는 감정이 드는 건 당연합니다. 지금 당장 관계의 미래를 단정 짓기보다는, 잠깐 내 눈 앞에 있는 주변에 신경을 써보며 여유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마음에 여유가 조금 생겼을 때, 다음 만남에서 서운했던 감정을 부드럽게 털어놓으며 서로 맞춰갈 방법을 천천히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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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사랑
· 9일 전
방학 때 자주 만나다가 갑자기 일주일에 한 번 만나게 되면 당연히 허전하고 힘들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 만난 지 44일밖에 안 됐으니 벌써부터 너무 많이 고민하진 마세요. 개학하고 서로 생활패턴이 자리 잡으면 연락하는 방식도 조금씩 맞춰지지 않을까요? 좋아하는 마음이 크다면 조금 더 만나보고 생각해봐도 늦지 않을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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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장한소
· 9일 전
저도 장거리 연애 해 봤는데요. 솔직히 끝이 안보이는 장거리는 조금 비추 입니다. 너무 힘든 거 같아요. 그래도 선택은 본인이니깐 잘 고심해서 예쁜 연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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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218
· 9일 전
장거리다보니 더 그렇게 느껴지는것도 있을거에요 연락도 자주하기 힘드니까 더더욱 저도 장거리일때 거의 한달에 한번 정도만 만나고 못만날때가 더 많았지만 그때 저도 연락을 많이 못했었다면 그럴거거든요 심지어 연락을 못해볼때가 있어보니 느껴지더라구여 멀어지고있나 싶고 근데 너무 혼자 생각하지말고 상대방분과 함께 한번 시간을 내서라도 솔직하게 마음을 이야기해보고 많이 이야기해보세요! 꼭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아요 그리구 생각보다 기다림도 설레고 좋은 감정이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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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키D루피
· 9일 전
장거리 연애는 멀리 떨어진 거리만큼이나 힘이 들죠…. 한창 공부도 해야 할 시기인데 연락도 안 되면 조바심이 들 법 합니다. 언제나 가까이하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공감되지만, 그 사람과의 만남을 기다리는 만큼 더욱 본인을 가꾸어 보는 건 어떨까요? 그러다 보면 연인의 만남이 조금은 빨리 다가올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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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hayami
· 9일 전
작성자님, 지금 겪고 계신 감정은 상대를 너무 사랑해서 힘든 걸 거예요. 방학 때 자주 보다가 기숙사 때문에 연락도 줄고 일주일에 한 번만 보게 되면 당연히 지치고 서운하죠. 하지만 아직 예쁘게 만난 지 44일밖에 안 된 풋풋한 커플이잖아요! 두 분 다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크니, 다음 방학 때까지 조금만 더 꾹 참고 버텨보는 건 어떨까요? 주말에 만나는 시간이 훨씬 더 애틋하고 소중하게 느껴질 거예요. 두 분의 예쁜 연애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