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중간고사]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죽고싶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내가누군지모르느냐
·9일 전
오늘 고1 모고를 봤어요 영어빼고는 전부 2~30점대 입니다 제가 너무 한심해요 그냥 중간고사 보기전에 죽는게 나을까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6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쿠쿠크르
· 9일 전
학업이 전부가 아닌거같아요 다른거를 더 잘하실수도 있으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고민인형이
· 9일 전
모의고사 보는라 수고하셨어요 저도 대부분 6등급에서 7등급이 나왔네요 그런데 그래도 학원이 다는 아니지 않을까요? 자신이 잘 하는걸 찾을수도 있고 내신을 위해서 달려갈수도 있고요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달려가 봅시당
커피콩_레벨_아이콘
김승현1847
· 9일 전
몇달만에 초고도 성장을 이룰 수 있으실겁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
커피콩_레벨_아이콘
THK9
· 9일 전
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순간이 있길 바라요. 맛있는 음식 챙겨 드시고 편안한 휴식 취하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나는양갱
· 9일 전
모의고사 점수를 보고 많이 충격받고, ‘나는 왜 이것밖에 못하지’라는 생각에 자신을 심하게 몰아붙이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고1 모의고사 한 번의 점수가 앞으로의 가능성이나 당신의 가치를 결정하는 건 절대 아니에요. 특히 중간고사 전에 죽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면, 지금은 성적을 올리는 방법보다 마음이 얼마나 지쳐 있는지를 먼저 살펴야 해요. 혼자 방 안에서 이 생각을 계속 키우지 말고, 부모님이나 담임·상담교사처럼 믿을 수 있는 어른에게 지금 얼마나 힘든지 숨기지 말고 말해보세요. 공부는 다시 시작할 수 있고 점수도 바뀔 수 있지만, 당신은 점수로 다시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오늘은 성적표보다 스스로를 안전하게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한 일이에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타로8845
· 9일 전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 실망스럽고 자책하는 마음이 얼마나 크고 무거웠을지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이번 모의고사 성적이 작성자님의 가치나 앞으로의 가능성을 결코 전부 대변하지는 않아요. 지금은 자책하는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오늘은 문제집을 덮은 뒤 좋아하는 간식을 챙겨 먹으며 지친 마음부터 가만히 달래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라도 마음의 짐을 혼자 감당하기 너무 버겁다면 청소년 상담전화나 주변의 믿을 수 있는 어른에게 솔직하게 털어놓고 도움을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
또리사랑
· 9일 전
아직 고1이네요. 저도 가끔 고1로 돌아가서 다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20~30점대라도 수능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고, 그만큼 밀도 있게 공부할 시간도 충분히 있어요. 제 고등학교 동창 중에도 당시 공부를 아주 잘하는 친구는 아니었지만 정말 성실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대학에 가서는 회계사 시험에 합격하기도 했답니다. 지금의 성적만 보고 스스로를 한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riday
· 9일 전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는 말이 있잖아요 고생하셔서 보신걸텐데 아직 앞길이 창창한 만큼 좌절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응원합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
huni129
· 9일 전
지금 많이 힘들고 막막한 마음이 들겠지만, 당신의 생명과 안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시험 성적은 인생의 단편적인 부분일 뿐이며, 현재의 점수가 당신의 전체적인 가치나 미래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
라임이다
· 9일 전
고등학교에 들어오니 모의고사라는 시험이 매년 3번씩 있으니 정말 스트레스 받으실 만 합니다 저도 고1 첫 모의고사가 생각이 나네요 과학은 9등급에 다른 것도 그렇게 좋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원하는 꿈을 위해서 노력하다보니 점수가 점점 조금씩 오르긴 하더라구요 작성자님은 영어에 강점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그 점을 활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