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못 믿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공황|이혼|대인]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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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못 믿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kmlv1
·한 달 전
언제부터 그랬는지 잘모르겠는데, 제가 절 항상 감추고 있다고 느껴요. 감정도 말을 잘 안하고 웃어요. 저도 제 감정을 모르겠어요. 이런 말 하면 웃기죠? 근데 정말 모르겠어요. 가끔 눈물이 툭 흐르면 이게 슬퍼서인지 그냥 연기인지도 모르겠구요. 남 앞에선 운적이 없어요. 한 8살? 이후 정도 부터? 말을 하려고 하면 지친다고 공황있다고 도와달라고 할려하면 목끝까지 나오려다 들어가요. 두려워서인지. 사람을 못믿어서 인지. 항상 그래 이럴줄 알았어. 말도 못할거면서. 이러고 맙니다. 사람을 못믿는다고 느낀건 대인 관계에 있어 솔직한 적이 없고 항상 절 감춥니다. 정말 사소 한것이라도 말이 나오지 않아요. 그게 가족이라도 부모님이라도요. 뭔가 부모님이 아는게 젤 싫은것 같아요. 어릴때 부터 별에 별일을 다겪었어요. 부모님의 이혼과 분쟁. 가난. 압박. 범죄? 형제의 술 담배. 가족간의 큰 분쟁 등등요 그래서 그런걸까. 모르겠어요 솔직히. 제 감정도 모르겠어요. 기쁜지도 슬픈지도 잘 모르겠어요. 이거 왜이러죠..?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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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한 달 전
당신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고 복잡한지 느껴져요. 감정을 숨기고, 사람을 믿지 못하는 건 정말 고통스러운 일이죠. 어린 시절의 경험들이 지금의 당신에게 큰 영향을 미쳤을 것 같아요.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어렵고, 그로 인해 더 외로움을 느끼는 것 같아요. 이런 감정들을 혼자서 감당하기 힘들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조금씩 나***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당신의 마음이 편안해지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