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t술자리에서 사람이 많은 공간에서 저는 구석끝자리에 앉아있었고,상대분은 중간정도 지점에 앉아있었습니다.술을 먹으면서 옆에친구하고 대화하며 놀고있었는데 자꾸 상대분이랑 눈이 마주치는거예요 근데 여기서 제가 좀 헷갈리는게 거리도 거리인데 몸방향이랑 고개가 반대였고 의도적으로 구석을 사람들이 의식을 안하잖아요?근데도 여러번 빤히쳐다보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똑같이 빤히쳐다보고 그랬었는데 여기서 제가 궁금한점은 보통 관심없으면 시선을 의도해서 막 주진않지않나요?근데 저도 그게 막 싫었던건 아니였어서 좀 많이걸리네요 그때 한번물어볼껄... 후회가남네요 그후로 제가 어쩌다가 그사람 인스타아이디를 알게되어서 맨정신으로는 안될꺼같아서 술좀마시고 에라모르겠다라는심정으로 팔로우걸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지금 맞팔상태이긴한데 이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 저도 누군가한테 이렇게 마음이 이렇게까지 끌려본건 거의 처음인거같아서 그냥 술김에 있었던 시선일뿐일까요 고개를꺽어서까지 여러번 구석에있던 저를 봤던이유는 뭘까요 친해지고싶은 마음일까요? (착각아닙니다.제옆에는 아무도없었습니다 제가 옆에봤는데 벽밖에없었습니다.)
대학교 무리에서 친했던 친구 A가 있었고, A는 같은 무리 남자 B를 좋아한다고 저에게 비밀로 말했어요 그러다가 A는 무리 다른 여자애들한테도 비밀이라하고 좋아하는거 얘기했었어요 저는 몇 년 동안 그 얘기를 듣다가 둘을 이어주고 싶은 마음에 B가 저한테 전화왔을때 A가 니 좋아한다고 말했어요 (비밀을 말했어요..) 이후 A는 이미 B한테 마음이 식었다고 했고 (아직도 좋아하는거같긴해요) 그날 이후로 A,B,다른 여자애C,저 술약속이 있었는데 저를 볼때 표정이 안좋더라고요 뭔가 기분이 나빠보였어요 그날 술자리에 B가 자기 친구를 데리고 왔어요 그 친구가 키가 크길래 제가 잘생겼다고 칭찬을 했어요 진짜 단순 칭찬 멘트 였어요 키큰남이 연락와서 만나자길래 만났어요 빼빼로 데이였고 빼빼로를 만들어왔더라고요 밥도 사줬고 그랬어요 2번째는 저한테 커피를 만들어줬고 다른 카페 커피도 사줬어요 얼굴은 제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1-2번 만나면서 행동을 보고 조금 호감이 갔던거같아요 근데 그 키큰남이 저보고 친구로 지내자 하더라고요 저는 진짜 친구로 지내자는줄알고 친구로 지낼려했어요 (2번 약속 사이에 다른 남자애가 저한테 연락왔고 제가 받았고 제가 술약속간날에 키큰남이 전화왔는데 제가 팅구고 그랬어서 왜 그랬는지 이유는 알거같지만 저렇게 거절하는애를 처음봐서 거절을 처음 당해봐서 아직 까지 화나긴해요) 그당시엔 마지막 만남인줄 알고 슬프긴했어요 저는 이 일을 친구 A에게 전화로 0고백 1차임 어이없는식으로 웃으면서 이야기했어요 그랬더니 A가 차였네 라고 살짝 웃으면서 연락하지말라면서 위로해줬어요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A가 제가 끝난 키큰남을 자기 고딩때 친구에게 소개해주고 B와 함께 넷이서 자주 만나고 여행까지 가더라고요 그걸 SNS에 계속 올렸고 저는 그걸 보면서 불편하고 서운했어요 (A는 저한테 스토리올리기전에 키큰남 포함해서 술먹으러 가는데 스토리 올라와도 당황하지말라고하더라고요 고딩친구가 외로워하는데 자기주위에 남자가없어서 키큰남을 소개시켜준다고 했었어요 저는 그당시엔 이런적이 처음이여서 뭐가뭔지몰라서 잘놀다와 라고 했긴했어요) (처음에는 A가 잘못된지도모르고 같은무리 다른 여자애가 저보고 A가 저한테 왜그러냐 , 괜찮냐, 자기같으면 화난다고 얘기해줘서 알았어요 다른학교친구들도 A가 왜저러냐하더라고요..) 제가 끝난 키큰남을 포함해서 친구가 놀고있으니 제편을 안들고 걔 편을 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젤 화가 났던 건 저를 빼고 키큰남을 포함해서 원래 대학 무리애들끼리 만나서 놀고 그걸 스토리에 올리니깐 어이가없었어요 원래 대학무리 랑 노는게 아닌 저를 빼고 키큰남을 선택하는게 제일 어이없었고 키큰남도 거기 왜 끼여있는지 어이가없더라고요 누가보면 자기가 같은과 대학사람처럼... 제가 A한테 서운하다고 좋게 말을 했는데 A는 성의없이 미안하다하고는 그냥 친구사이고 잘맞아서 노는거라면서 계속 여행가고 스토리 올리고 저빼고 대학모임이랑 키큰남만난거 올렸어요 그러고 나서, 대학 같은 무리 성격 재밌는 다른 남자애가 전역을 했는데 걔가 다 같이보자 해서 오랜만에 A랑 저랑 대학친구들이 만나게됐어요 (저는 A가 저런짓 한 이후로 싫어졌지만 그냥 무리 다 만나니까 만난거에요.. 좀 싫어하는티를 냈던거같아요) 대학무리애들이랑 사진찍고 다 같이 스토리에 올렸는데 키큰남이 스토리를 보고나서 다음번에 저랑 대학친구들이 놀고있을때 찾아왔더라고요 (A없을때) 저는 스토리에 키큰남이랑 무리친구들을 태그해서 올렸어요 그날이후로는 남미새 A가 키큰남 포함해서 안놀더라고요 근데 또 저를 빼고 대학무리애들이랑 만나서 놀고 스토리 올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걔한테 카톡으로 서운하다고 장문을 쳤어요 그러니깐 남미새 a가 별것도 아닌 남자애 가지고 왜 그러냐는 뉘앙스로 얘기하더라고요 a가 제가 끝난 키큰남이랑 b랑 자기친구랑 넷이서 여행간건 자기가 좋아한 b가 끼여있어서 여행갔다고 생각할라해도 제가 끝난 키큰남을 포함해서 놀고 제가 서운하다고해도 스토리를 계속 올려된게 이해가 안가요.. 저 말고 다른친구들한테 남자들이랑 노는모습을 보여주고싶었던건지.... 결국 관계가 틀어져서 지금은 손절한 상태인데 시간이 지났는데도 이 일이 계속 생각나고 누가 더 잘못한건지 확실하지않아서 자꾸 떠올라요.. A심리도 궁금하고요.. 객관적으로 누가 더 잘못한 건지, 제가 예민했던 건지 의견이 궁금해요 진짜 객관적으로 봐주세요...
친구A라 치면 1년전에 친해져서 처음에는 완전 잘맞는다 라고 생각하고 많이 친하게지냈는데 점점 따돌리고 집착하는거에요 몇개 예를들자면 쉬는시간에 빨리나와라(반이 달라요)왜이렇게 급식을 늦게먹냐 이런식은 약한거고 기본으로 말해요 중간정도는 외모,몸 비하 은근 따***고 말 끊기 듣는척도않하기 말 계속 무시하기 이런것도 기본이에요 심지어 심하면 욕까지해요 저녁마다 놀러나가는데 선배들이 계속 꼬라본다면서 싸우고 그것때매 제 인식이 안좋아졌어요 피해자는 저랑 친구B라는 애입니다 진짜 전 안싸우고싶은데 더이상 이렇게 살기도싫네요 이렇게 한달에 많이싸우면 3~4번 크고잦은일이 많아요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친구는 친구A가 가장 친해가지고 손절하기도 좀 그래요...(남미새다가 친구 뒷담도 기본으로합니다 약간 ***인거같기도해요) 해결책을 말해주세요 ㅜㅜ친구A때매 엄마한테도 나 죽을거야 이런말도해봤고요 진짜 샐수없이 많이울었어요 진짜 놀땐 개재밌는데 이런건 너뮤 싫네요
거의 3년을 같이 있던 친구랑 멀어지고 좋게 멀어졌지만 그러고 또 갑자기 3명 무리에서 소외감을 느껴 제 발로 그 무리에서 나왔어요 그러고 다른 애들한테 말을 걸고 하는 중인데 인생이 너무 재미가 없고 2학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더 되면 1학년으로 그냥 초등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도 커요 요즘따라 인생에서 재미가 없고 혼자 남겨진 기분이에요 자기계발을 해보려고 운동도 열심히하고 공부도 하고 피부관리도 하고 하는데 가족이 옆에 있어도 진정 친한 친구가 없어서 외로운 것 같기도 해요 너무 외롭고 뭔가 혼자 남겨진 기분이에요 사람을 만나도 그래요… 재미있는 일도 인생에서 없고 그냥 휴대폰만 보게 돼서 현타만 와요
중학교2학년때부터 사람들이 다 날 쳐다보는거같고 다 날 지켜보고있고 시선집중되어있는 기분이들어서 너무 힘들어요 행동하나하나를 편히 할수없고 계속 눈치보이고 이제는 말도 제대로 안나와요 말을 하려하면 목이 턱막혀서 소리가 안나온다고 해야할까요 제 자신을 완전히 잃어버린거같아요 어쩌죠?
안녕하세요 저는 새내기 스무살 여학생입니다. 저는 고2때 학교폭력으로 인해 자퇴하고 검정고시로 대학교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학교폭력의 마무리는 흐지부지하게 끝났습니다. 하지만 주동자 무리의 2차 가해를 통해 저는 망상장애인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 피해 망상이 심하다면서 말이죠. 주동자 무리는 굉장히 컸습니다. SNS의 발달로 모르는 불특정 다수에게 공격을 받기도 했고요. 현재 대학은 해당 지역과 조금 떨어져 있지만 동기들 사이에서 저에 대한 말이 돌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대학은 고등학교의 구조와 달랐으니까요. 그러나 점점 그 사람들의 시선, 몸짓, 표정에 신경쓰게 되고 그 말에 점점 작아지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나에 대한 얘기가 아닌데 트라우마로 인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4년동안 계속 봐야하는 동기들 사이에서 위축되지 않고 자신감을 가지고 대학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매번 그런것은 아니지만 제 말이나 행동을 곡해하고 확대 해석하고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평소 자존감이 낮은 친구로 자신도 그 부분은 인정하고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볼때 누구보다 예쁘고 열심히 살고있는 친구이고 누군가는 부러워 할 삶인데.. 늘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그 힘들어하는걸 털어놓고는 자기가 너무 징징거린다고 미안해합니다. 다들 '힘들어서 어떡해'란 생각에 안타까워하지 또 징징거린다고 귀찮아한적이 없는데도 말이죠. 최근에도 자신이 처한 힘든 상황을 얘기하기에 너무 힘들어하지 마라 네가 애쓴다고 결과가 바뀌지 않는다 좀 편하게 생각하라고 했더니 대뜸 화를 냈습니다. 그 친구가 오해하는 부분은 알겠어요. 이전까지는 오해한 부분에 대해 매번 설명하고 이해***고 했는데... 이게 맞는건가 의문이 생기더라고요. 이런 부분이 자존감이 낮아서 나오는 행동이라면 제가 매번 오해를 풀어주고 설명하고 한다고 되는 문제는 아닌것 같아서요.. 가끔은 말을하다보면 어떤 부분에서 또 곡해하고 갑자기 화를 낼지몰라 폭탄을 안고 대화하는 기분이 들때도 있어요. 그리고 폭탄이 터지면 저도 기분이 상하고요... 이런 부분도 상담을 통해서 좋아질수있는걸까요? 전 매번 오해가 생길때마다 오해를 풀어주는것이 맞을까요? 제가 할수있는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방탈(?)죄송합니다. 중2 여학생입니다. 저는 냄새가 난다고 들리는게 스트레스에요. 맨날맨날 씻고 스너클 뿌리고 다녀요. 하지만 애들은 자꾸 냄새가 난다고 하고 그래요.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어디 나가셨는데 여학생들이 저보고 냄새가 난다. 여름에는 레전드로 냄새다 난다 라고 말하고 자꾸 귓속말하고 지들끼리 웃기도 해요. 쉬는시간에는 여자애들 대여섯명 모여서 자기들 귓속말로 뒷담을 까요. 저는 맨날 씻고 거기도 닦고 위생에 신경쓰는데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너무 힘들고 우울해요. 어떡해야 하나요? 냄새 안나는 법 있나요?
유치원때는 생활이 잘 못지냇다고하더라고요 그때도소외감으로 혼자놀앗다고하고 초등학교때는 투명인간취급에 어색한 말투로 표현하는친구들이잇엇고 집단폭력및 성격문제라며 싸대기를 때리는조건으로 인해 왕따이유를 알아내기위해서 ***같은짓을 햇던거같아요 그리고 생선이썩엇다며표현하는 애들의 썩엇다 만지면 썩엇다고로도하고 다가가면 멀어지는 관계도됫던거같아요 소외감으로 대놓고 겉돌고 다녓고여 저혼자 밥먹엇던거같아요 중학교때는 투명인간취급에 친구빼앗기고 뺏기고 다가가면 멀어지도록하고 필통으로 저를 괴롭히는다른아이가잇엇고 일종의 따뜻함으로 대해주는 다른 이쁜 아이도잇엇고 결국은 베프로남아져 잇지만 끊어진상태죠 그 베프의 후배인 남자의 친구가 문자로불러내 달콤하게한뒤 담배를 처음물게햇엇고 사진까지찍혓어요 물엇다가 뱉엇어요 비웃더라고요 그래서 전 베프의 친구들도 일진이맞는데 갖고놀고 인형처럼 애무는 해보앗냐 등등 그러면서 그러더라고요 창피햇어요 그리고 바로 체육시간때는 체육관위에서햇는데 얘기도못꺼내게하고 닿으면 썩엇다고도하고 같이놀지못햇던거같아요 고등학교때는 친하지않은애가 저랑 오해생겨가지고 사과를할려는틈에 담당샘 자문구하***햇는데 이른다고착각하는 친하지않은 아이의 인성으로 저를 거짓말쟁이라고 부르고 담당샘과부모님중 한분인 어머니를 불러 기록에남게햇고 믿음과신뢰를 잃엇습니다 그리고 바로 특별반 자문을 구햇지만 담당샘 에게 같이다녀주는 도우미찬스를 구햇고 그때 어떤 다른 친하지않은 아이가 그걸보고 쟤장애인아니냐며 억울한 누명의 소문을 퍼뜨려 거짓소문을 입통해 주고받고 잇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특별반 가서 저일반아이죠 라며 받아냇고 아니라며 해명을 햇지만 울엇습니다 그래도 특별반 선생님도 서운하고그러셧겟죠 아니라는말에 그런게아니라 제가 다른쪽에 다르다는걸요 그런데 다른아이가 인형처럼 우쭈쭈거리며 귀엽도록 하고 눈짱크다 며 뒤에는 이상한 아이라며 수군수군대고 통화할때도 쟤? 이상한애야 그러면서 그러더라고요 도우미찬스로 다녀주는게 이유엿고 한친구의 빌려주는 찬스도 힘들게한거라며 욕하고뒷담화에 상처입고 숨막히는 느낌의 공황장애가 온거같습니다 지난옛날은 잊고싶어서 남겨보았구요 이젠 잊고싶은 기억에 남아 힘듭니다
저는 현재 고등학교 반 실장입니다. 새학기에 새로 사귄 친구가 제 앞에서, 저한테만 가끔 선을 넘는 말을 해요.. 제가 앞에 있는데 이번 실장 후보 많이 안 나와서 실장 개꿀 아님? 내가 나갔어도 뽑혔을 듯.. 이라고 제 앞에서 대놓고 이야기 한다던가.. 제가 체육을 못해서 친구들이 공 놀이를 할 때 비켜 있었는데 다른 친구들이 하자고 해서 같이 놀이를 하였는데 제가 공을 놓칠 때마다 진짜 못한다. 라고 웃음기 없이 이야기 합니다.. 제가 말을 걸어도 아 아무것도 아니야, 혹은 아 그래. 라고 단답을 하면서 무리에 인기 있는 친구들에게는 잘 대답 해주는 것 같아서.. 자꾸 신경 쓰여요. 제가 못난 성격을 가져서 그런 걸까요.. 그 친구 말고 다른 친구들은 절 잘 대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