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욕이 너무 강해서 ㅈㅇ를 너무 마니하고 기구같은 걸 사용해서 하는 자극적인 플레이만 찾게 돼요ㅜㅠ
야한걸 계속 보고싶고...현실 인생이 재미없고 포기하고싶어요. 어떡하죠
룸메가 애인이랑 헤어져서 속상해하길래 같이 술 마셔줬는데 룸메가 날 전 애인으로 착각 한 건진 그냥 취한 건지 모르겠는데 취해서 날 덮친 거임 근데 나도 *** 꽐라되서 *** 했는데 아침에 룸메 얼굴 보니까 현타와서 바로 집에서 나와서 피***으로 갔는데 지금 3일째 집에 안 들어가니까 자꾸 형한테서 전화 오는데 어카냐?
여자친구와 연애 한지는 3년 차입니다. 연애 초 때는 사로 불타서 하루에 2-3번씩 하곤 했습니다. 서로 설렘이란 감정이 사라지고 익숙해질 때쯤 리스가 되었습니다. 6개월 정도고 여자친구가 일 때문에 힘들고 피곤하다해서 저도 알겠다하고 더 이상 이야기를 꺼내지 않었어요. 근데 오늘 여자친구가 침대 좀 옮겨 갈라고 해서 도와주다 ***을 봤어요… 물론 저는 못 본척 했고 저녁만 먹고 집에 왔네요. 여자친구는 주변에 남사친도 거의 없고 집순이라 밖에도 잘 안나갑니다.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해요. 이 얘기를 어떻게 할지 배신감도 들면서 복잡한 마음이네요…
이런걸 이렇게 써도 될련지는 몰라도... 마음이 불안하면서도 급하게 쓴 만큼 문맥이 좀 이상할 수도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예 생판으로 연애부터 가 처음이기도 했고 저랑 나이 차이가 한? 5~4살 차이 나는 직장인 자기가 경험 좀 있다고 한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아예 처음 사귈 무렵인데 제가 그런데 저한테 이것저것 저한테 자기 좀 돌봐달라 챙겨달라 부담스러운 말도 했으면서 막 급하게 자기 만나자고 재촉도 자꾸 하고 그래서 정작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만났긴 했지만, 정작 만나서 했을 때는 첫 관계인데 하면서 심한 말과 욕설을 하면서 그런 격한 반응도 보이고 했습니다. 지금은 차단 박고 헤어지긴 했는데... 좀 많이 속상하긴 하네요. 그러면서 미숙한 건 저라면서도 따지는 것도 그렇고... 본인도 알고는 있으나 그런다는게, 아프면서도 마음이 쓰리기도 합니다.
어디다가 넣어야되는지도 모르겟고ㅜ
안녕하세요, 이번에 첫연애를 성공한 남잔데요 상대방도 첫연애입니다 저는 이제 어릴때부터 ㅇㄷ도 보고 ㅈㅇ도 많이 해왔던 사람이고, 근데 상대방이 워낙 보수적인 집안에서 태어나다보니 살면서 ㅇㄷ이란것도 안보고 지내오고 ***육같은것도 안받았다고 하더라고요, 급식때 학교에서 가르쳐줘도 그냥 이렇게 되는거구나 라고만 아는정도? 근데 솔직히 처음엔 야한거에 왜 관심이 없을 수 가 있지? 그래도 이제 서로 다 큰 성인인데 어느 정도 대강 알지 않을까? 해도 처음에 관계를 오히려 안하려했어요 상대쪽에서, 애 낳을까봐 무섭다, 피임하고 ㅋㄷ을 껴도 사람일은 모르는거다, 했고 여태 그냥 서로 만지작거리기만 하고 ㄷㄸ만 해주고 저도 그냥 ㅂㅈ만 만지고, 근데 저도 경험 자체가 없으니까 어딜 만질지 몰라서 클리부분만 손으로 비비적 비비적 하니까 어쩔땐 아파하고 그래서 살살 만지고 근처를 만지니까 움츠려들고 소리 참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여튼 그렇게만 했었고 처음에는 항상 제가 먼저 주도적으로 준관계, 관계를 요구하니까 너한테 성욕이 없는거같다 , 나만 바라는것 같다 이러니까 여친은 진짜 싫은것도 아니고 진짜 이런걸 해본적도 없고 어릴때 관심도 없었어서 그냥 잘 모르는거다, 싫은것도 아니고 너가 ***라고 생각드는것도 아니고 서로 이렇게 교감하는것도 좋다, 다만 이제 본인이 성욕이 없는 부분은 진짜 어쩔 수 없는거다, 왜냐하면 어릴때부터 알지 못했고 지금 처음 시작하는거라서 그렇다 라고 했습니다 여튼 내용이 길었네요, 그래서 연애한지 한 1년만에 처음으로 겨우 삽입을 허락받고 관계를 하게됐는데 그냥 넣으면 서로 아플까봐 ㅋㄷ 끼고 그 위에 편의점에서 파는 윤활그거 미끌거리는거 바르고 서로 ㅇㅁ하면서 전희를 하고 좀 준비를 해두고 넣었는데 제 *** 부분만 들어갔는데 엄청 아파하는겁니다, 저도 아픈거 보니까 그냥 살짝 움직여주면서 관계를 했는데 진짜 ㅇㄷ과 현실은 다르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도 처음이여서 좌표도 못찾고 겨우 넣었고 상대방도 처음이라서 엄청 아파하고 그냥 말그대로 느껴지는것 없이 순전히 고통만 있다고 해서 그냥 초반에 좀 움직이다가 아파하는 모습을 못보겠어서 그냥 빼고 ㄷㄸ로 마무리 했습니다, 여친은 그래도 참을려고 했는데 너무 아팠다, 그래서 저는 그냥 제가 못해서 그렇게 되는거같다고 생각했고 여친도 본인도 처음이라 잘 몰라서 너무 긴장해서 그런거같다 라고 하네요 그리고 저 혼자 인터넷에서 그냥 삽입시 여친이 아파하는 이유, 혹은 뭐 잘 안되는 이유 검색하고 그러는데 이러는 제 모습이 너무 현타가 오고 한심하네요... 제가 첫글을 올리는거라 잘 못 적었는데 아무쪼록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대초반입니다 남자친구랑 관계중에 콘돔이 찢어졌습니다… 그 때가 딱 배란일 시기인듯하여 불안한 마음에 급한대로 일반 피임약을 한알 복용하고 12시간안에 바로 병원진료후 사후피임약을 받아먹었어요 그 후에 원래 예정일보다 일주일정도 빠르게 생리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안심하고있었는데 생리 끝난 후 2-3일 후에 술자리가 생겨 조금 많이 과음을 했습니다 그리고 과음후 바로 다음날 (생리후 3일후)에 또 생리처럼 피가 나오더군요… 처음엔 조금 피비침정도인가 싶었는데 생리를 다시시작한듯이 꽤 많은 혈이 나왔어요 양도 그렇고 갈색피도 아닌것이 부정출혈 같지도 않고.. 살면서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생리후 다시 피가 이정도로 나오는경우는 찾아봐도 안나오고… 일단 오늘 당일이라 다음날도 피가 나올지 상황보려고는 하는데 임테기를 사봐야하나 싶기도하고 혹시나 싶은 마음에 너무 불안해서 여쭤봅니다…… ㅠㅠ 혹시 지금 임신가능성이 있지는 않겠죠…??ㅜㅜㅜ
끝까지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성인 여성이고, 어제 애인과 ***를 했어요. 첫경험은 아니지만, 불안감이 심하다보니 아무것도 못하겠어서 글 올려봅니다... 애인이 본인의 물(쿠퍼액)이 손에 묻은 상태로 제 질 속을 만졌었고, 그 뒤에 삽입은 없이 제 입에다가 정액을 배출하고 마무리 했어요. 그리고 한 20~30분 정도 낮잠을 자고나서 씻지 않고 바로 애인과 삽입을 시도하였는데, 콘돔을 씌운 상태에서 본인이 손으로 잡고 흔들다가 질 속으로 삽입했어요. 그러다가 중간에 제가 멈추자해서 끝냈고 사정하지 않았어요. 혹시 몰라 콘돔으로 물풍선을 만들어봤을 때 찢어지거나 구멍 난 흔적은 없었고 이대로 마무리했는데.. 너무 걱정됩니다. 임신 가능성이 있다면 사후 피임약을 먹을 생각인데, 애매한 거 같아서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듣고싶습니다ㅠㅠ... 너무 걱정이 많은 걸까요..? 생리 주기는 좀 불규칙적이지만 다음 예정일에서 20일 전에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18살 여자인데요 제가 중2때 친구들 통해서 ***을 접했다가 중독이 된거 같은데 어떻게 끊어야할지 모르겠어요 ㅜ 일단 고민이 3가지 있는데 1. ***을 보다보니 점점 자극적인것만 찾게 됩니다. 평범한 걸로는 흥분이 안되는거 같아요. 계속 끊으려고 해봤는데, ***극적인것을 봤을때만 성기에 오는 두근거림(?) 그게 뭔지 모르겠는데 거기에 중독된거 같습니다 ㅜㅜ 이 반응을 느낀 뒤에는 현타가 와서 바로 ***을 끕니다(한 5분보고 이 느낌오면 현타와서 끄는 레퍼토리) 이게 성적인 반응일까요. 아님 ***극적인 걸 봤을때 오는 몸의 일종의 위험신호일까요? 끊으려고 해도 못끊겠어요 ㅠㅠ 2. 이러한 ***을 많이 보다보니, 자라나는 성장기에 성 가치관이 망가지는 느낌입니다. 역설적으로 성에 대한 필요 이상의 신경을 쓰는거 같아요.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습니다. 건강한 성 가치관을 가지고 스스로의 몸을 아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마지막… 사실 이것때문에 글 적는건데요 구강***에 대한 극도의 혐오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구강***는 누구나 하는건가요? ***에서 표현되는 그런 구강***들이 대부분의 커플들이 하는건가요? 너무 역겹고 그것때문에 일상생활도 안되고, 연애도 못하고 있습니다. 무서워서요. 일종의 방어기제 같은데, 구강***는 무조건 해야하는건가요? ***에서? 너무 토할거 같아요 근데 방어기제인지 모르겠는데 역설적으로 ***은 구강*** 관련된 내용만 봅니다 저도 제가 너무 역겨워요. 스스로가 더럽게 느껴지고. 그런거 하고 싶지 않는데..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너무 힘듭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