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받기 싫어.. 나도 사생활을 빼앗기는건 더 싫고.. 나도 똑같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사생활]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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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기 싫어.. 나도 사생활을 빼앗기는건 더 싫고.. 나도 똑같아.
커피콩_레벨_아이콘마음이그리운
·한 달 전
나는 날 이해하는 사람들이 왜 있는지는 알것 같은데.. 근데 왜 내가 어떤 사람의 눈에는 죽이고싶고 미워할수밖에 없는 대상인지 모르겠다. 나는 그래도 내 사생활을 자유를 지켜낼려고 노력했을 뿐이고.. 그 사람들이 내게 뭘 말하려는지 모르겠다.. 나도 자유를 원해 라고 말하면 그 사람들은 내게 뭐라고 말할까? 내가 여전히 이해 안될까? 나는 내가 감시당하기 시작된 그날로부터 영화처럼 다른 사람 몸에 들어가서 반대로 살아보고 싶었는데 그널일은 안되는 비현실이고.. ㅎ 나는 어쩌면 이때까지 맨즈가 중요한 사람이라서 사람들과 많이 싸웠던것 같다. 맨즈.. 맞다. 체면이 중요했어. 그리고 진짜 다른 사람들이 나를 바라볼때 어떤 시선으로 보는지 모르겠다~ 내가 살아야 하잖아그런데 어떻게 됐든 뒤에 누가 날 원망하던 내 알바는 아니고~ 내 책임도 아니고~ 모르겠다~ 사람들은 생사라면 어떻게볼까? 어떤 사람들은 급하게 어떤 사람들은 느리게 가기도 하더라. 그게 뭔지 하나님이 결정한다고 그렇게 될까? 생사 생사..................누구는 꽃길이고 누구는 죽음의 길이고......도대체 뭐가 필요한가? 내가 그들을 믿어주는게 중요한가? 아니면 다 무시하고 살려고 노력하는게 중요한가? 믿으면 어쩐들 살려면 어쩐들~ 그래서 드디어 내가 .. 종점인가? 아님 또 있는지? 모르겠다. . 나는 잘 살아보고 싶었는데.. 살아보려고 노력을 했는데.. 안되나.. ? 나를 그렇게 싫어하나? 내가뭐.. 왜? 결국엔 나도 사람이었네.. 괜히 다른 사람의 나쁜말만 듣고 내 자신이 스스로 더 불안해지고 잡생각이 많아지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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