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쳤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병간호]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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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푸른우미
·한 달 전
병 간호도 지쳤고 이제 공부도 지치고 하고 싶은것도 못하고 취직도 마음대로 못 정하는게 너무 지쳤어요. 제가 간조를 준비하고 곧 시험인데 학원 끝나면 짐싸고 병간호 가요. 간조만 아니라 간호사도 할까하규 대학교 갈지말지 고민하는대 친언니한테 얘기하면 그럴꺼면 뭐하러 간조했냐고 뭐라뭐라 하고 솔직히 집안애 병원비 때문애 더 대학갈지 말까 했는데 안 가면 미련 남을꺼 같고 했는데 그게 그렇게 혼날 일이까요 저보고 주말에 병간호 해야한다고 평일 근무 하는 곳만 가라고 하더라고요 아니면 1년 쉬라고 언니가 평일에 상주하고 하는데 그걸로 제 인생을 잡고 흔들 자격이 있는걸까요? 대학도 그래요 좀 상냥하게 말하면 뭐가 덧나요. 굳이 왜 사람 가슴애 후비는 말만 하냐고요 저도 1년 경험 해보고 정할려고요 했어요. 근데 이미 실습고 나가봤고 저는 이 업이 재밌어요. 그래서 더 들어가고 싶었던거 뿐인데 굳이 뭐하러 시간 버리게 간조 하냐 1년 일하는게 경험에 들어가겠냐 이런식으로 굳이 말해야했을까요? 이제 지쳤어요 그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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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한 달 전
정말 힘든 상황에 놓여 계신 것 같아요. 병간호와 공부를 병행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죠. 언니의 말이 상처가 되었을 것 같고, 그로 인해 더 힘들어지셨을 것 같아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과정에서 고민이 많으실 텐데,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혹시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당신의 소중한 마음과 꿈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