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고통스러운 반응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바람]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주변의 고통스러운 반응들..
커피콩_레벨_아이콘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24일 전
위기고립 긴급사실전달합니다 주변에서 힘든 반응도 지금까지 많이 지켜봐왔습니다 분식점가서 손님있는데도 칼좀 갈아야겠네 미용실가서 손님있는데도 외부인이 여기 칼갑니까 커피숍에서 손님있는데도 칼좀 갈아야겠네 문화교실에서 수강생있는데도 칼좀 갈까요 미혼여성 혼자서 환자로서도 듣기힘든 불합리한 소리들 많이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병가에서 갑자기 남자가족이 오후에 칼을 갈더니 칼 갈니까 잘 잘리냐라고 여자가족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갑자기 문을 활짝 열어서 방안을 둘러보았습니다 빨리 닫으라고 소리쳤지만 남자가족의 반응은 뭐 어떨까봐 허허 하며 방안을 천천히 다 둘러보더니 뭐하냐고 묻기 까지 했습니다 방문을 왜 여냐고 소리치니 여자가족이 너가 고양이 소변 종이를 안치우니까 그런다고 갑자기 고양이 핑계를 댔습니다 발견했으면 다른 종이 덧대서 버리면되는건데 왜 갑자기 본인탓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사료와 모래공급 급수 배변정리 돌보기도 다 하는데 남자형제가 버리고간 유기묘 두마리에 대해서 너무 일방적으로 몰아세우고만 있습니다 고양이들은 재유기는 법적으로 할수 없으며 생명이기에 생명애로서 합리적인 보호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오후에 목장갔다와서는 바닥에 이거뭐냐 고양이 찌끄러기 아니냐 청소좀 해라 고약하게 심보가 그게뭐냐 라고 했습니다 사실 거실바닥에는 생선가시 밥닥지 고춧가루 튀김찌꺼기 흙먼지 태운종이 비닐날림 등 병가족이 옮기는 찌끄러기들도 많아서 매번 발을 닦아야만 합니다 작은 고양이 동생명을 일방적으로 내치고 미워해서야 생명이라고 말할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편의점 다녀오는 길에 동네에서 모르는 남자들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식품구입분량의 세배에 해당하는 봉지를 만지작거리지 않나 하필 바람부는 날 가축 마른 분뇨를 과수목에 흩치듯 뿌리고 있었습니다 외국인도 외국인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며 님비지역에도 국제결혼이 있었고 혈연관계나 지인관계 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 안전하다고는 볼수 없습니다 도와줄래요
가축분뇨세배분량위기고립주변반응고양이핑계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