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고 싶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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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싶어
커피콩_레벨_아이콘행복해질거야0714
·한 달 전
요즘 아무도 날신경쓰지 않는것 같고 부모님조차 뭔가 절 길거리에 돌맹이 취급하는것 같고 요즘 친한 친구나 선생님을 만나도 아무느낌없다 뭔가 저홈자 제3자가 되서 아무것도 아닌느낌도 들기도 해요 그것 때문인지 누군가에게 뭔가 앙탈을 부리거나 하루종일 누군가을 안고 있고싶고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기도해요 그치만 막상 다가거려할때마다 뭔가 민폐가되는것 같기도하고 뭔가 뻘줌하기고 하면서 아니면 내가 너무 성급하나? 아니면 실례가 되진 않을까 하면서 막상 관심 받거나 그러면 뭔가 관종이 된것 같아서 뭔가 저혼자 웅크러들고 그러면서 혼자서 끙끙앍는 건만해도 몇년은 된것 같은데 막상 주위사람들은 어깨좀 피고 당당해져라 이런거로 왜저러냐 그러는데 저는 공감하나 못하겠고 그냥 아무도 만나기도 싫고 대화하기도 싫은데 어쩌면 될가요 막상 전 사람들이랑 만나서 예기을 나누거나 그러고 싶은데
인간관계자존감소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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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한 달 전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것 같아요. 사랑받고 싶고, 누군가와 연결되고 싶은 마음이 너무 잘 느껴져요. 하지만 그 마음을 표현하는 게 쉽지 않다는 것도 이해해요. 혹시 주변에 믿을 수 있는 사람과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때로는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답니다. 당신의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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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울던피터
· 한 달 전
안녕하세요 글쓴님의 글을 보고 문자드린 사람입니다. 소개하자마자 제 이야기를 해서 민폐일지도 모르지만..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몇달 전까지만해도 한팀의 리더였던 사람입니다. 그때 있던 동료중 글쓴님과 같은 친구가 한명이 있었어요. 항상 서툴고 소심함 성격의 친구였지만 저희들이 많이 응원해주면서 긍정적인 말들로 조금 활발하게 행동할 때도 있었어요. 조금은 과할때에는 너무 과했다고 말해주면 금방도 혼자 시무룩해하면서 너무 성급했나.. 우울해하는 것도 많이 본 것 같아요. 그럴때마다 제가 항상했던 말이 '지금부터 내말을 따라해봐봐 사람은 언제나 실수를 해 완벽한 사람은 세상에 없어 나는 나 나름데로 충분히 노력하고 있고 실패를해도 내 팀이 나를 응원해 줄꺼야' 라며 몇번이고 소리치게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 주위사람들이 당당해져라라고 말하는것은 당신을 꾸짓는것이 아니라 당당해진 모습을 보고 싶은 걸지도 몰라요. 왜저러냐는 말은 확실히 사람 기분 나쁘게 들리네요. 저 같았으면 멱살 잡고 한대 때렸을꺼예요. 사람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제대로 모르면서 말하는 사람들의 말은 듣지 않아도되요. 오타 있으면 죄송해요.. 지금은 최대한 많이 고쳐보고 있어요.. 아마 대화하기 싫은게 아니라 상처받기 싫은게 아닐까 싶어요. 이미 너무 힘든데 여기서 더 힘들어지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공포감 때문에 그런 마음이 드는 것 같은데 그건 이미 충분히 멋진 일이예요. 사람들이랑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마음만으로도 이미 바뀌고 싶다는 희망이 생긴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걸 놓치지 않고 잊어버리지 말고 용기를 내봤으면 좋겠어요. :D 때로는 소심한 성격이 사람들을 더 힘내게 만들어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제 친구처럼요! 지금의 저는 팀에서 다른 사람에게 불러주고 제 우울증을 치료해 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나중에 또 글쓴님의 문자를 보게된다면 어떻게 됐는지 알려드릴께요. 저희 서로 힘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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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질거야0714 (글쓴이)
· 한 달 전
@집에울던피터 감사합니다 일단 노력해보면서 더나아보이는 자신을 만들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