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혼나는 남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자주 혼나는 남편
커피콩_레벨_아이콘잘생긴콜라곰
·한 달 전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남편입니다. 지금 26살 여자친구와 동거하고 있습니다. 작년 5월말부터 동거하였습니다. 돈은 같이 벌고있습니다. 고민은 제가 너무 자주 혼나는데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대부분 혼나는 내용은 집안일입니다. 오늘은 여친이 빨래하고 걸어둔 옷이 바닥에 떨어져 있었는데 제가 확인을 못하고 하루정도 방치되었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3조 2교대고 근무고 여친은 2조 2교대입니다.어제는 제가 쉬는날이었구요. 그래서 여자친구는 바닥에 떨어져 있는거 왜 확인 안했느냐라고 말했고 저는 몰랐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한번씩 확인은 해야하지 않냐고 여친이 말했고 저는 사과를 했죠. 단편적인 예시이지만 꽤 많습니다. 빨래하고 세탁기문 닫아두거나, 세재뚜껑 열기 힘들다고 했는데 제가 꽉 닫아두거나 더 많지만 당장 생각나는건 이정도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여자친구가 몇번 이야기 한거였습니다. 결론적으로 고민은 기본적인 생활 습관이 잘 안되어서 여자친구가 화내고 제가 혼나는것이고 최근들어 여친이 많이 화내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머리도 자주아프고 속도 안좋습니다. 너무나도 고치고 싶고 바뀌고 싶지만 쉽지않습니다.. 어떻게하면 좀 바뀌고 여친의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너무 절실해요
동거남편커플집안일부부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 한 달 전
안녕하세요! 이런 고민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죠. 특히 서로 다른 근무 패턴을 가진 두 분이라면 더욱 힘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여자친구분의 마음을 이해하고,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 매일 정해진 시간에 간단한 집안일을 함께 하거나, 서로의 일정을 공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혹시 필요하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두 분이 함께 성장해 나가길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