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도시 여자친구 통증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압박|압박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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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시 여자친구 통증
커피콩_레벨_아이콘TKuhn
·2달 전
안녕하세요, 이 고민을 메디컬 플랫폼에도 공유한 적이 있지만, 심리적인 접근을 어떻게 해야할 지 의견을 여쭙*** 글을 올립니다. 3줄요약) 1. 500일째 교제 중인 *** 초보 커플인데, 약 100일 무렵부터 시도해도 아직 삽입이 원활히 되지 않습니다. 2. 여자친구가 입구 따끔/화끈함 및 간헐적 깊은 통증을 호소하며, 윤활제를 넉넉히 써도 통증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습니다. 3. 반복 실패로 부담·긴장 악순환이 우려되어, 심리적 접근(대화·긴장 완화·흥분/이완 유도)과 단계적 진행 노하우, 애무 방법, 남자친구로서 여자친구에게 해줄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조언을 구합니다. ------------------------------ 저는 현재 27세(곧 28세)이며, 1살 연상인 여자친구와 약 500일 정도 교제 중입니다. 저희는 서로 ***가 처음이라, 교제 약 100일 무렵부터 관계를 시도해 왔습니다. 100일때 쯤에는 거의 한두달에 한 번 시도하다가, 올해 늦봄 되고 나서부터 2주에 한번 시도하고 있습니다. 다만 500일이 가까워진 지금까지도 삽입이 원활히 되지 않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여자친구가 삽입을 시도할 때마다 통증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여자친구 말로는 통증이 주로 질 입구 주변에서 따끔하거나 화끈한 형태로 나타나고, 때로는 삽입이 일부 진행된 이후에도 안쪽에서 압박감이나 깊은 통증이 생기기도 한다고 합니다. 자연 윤활이 충분하지 않은 편이라 윤활제를 비교적 넉넉히 사용하는데, 윤활제를 사용하면 입구의 마찰감은 다소 줄어드는 것 같지만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삽입이 1/3 정도 진행된 시점에서도 통증을 호소하여 그 이상 진행하지 못하고 중단하게 됩니다. 또한 손가락을 이용한 애무나 얕은 삽입을 시도할 때에도(예: 손가락 두 마디 정도) 통증을 호소한 적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관계를 시도하는 것 자체가 부담으로 이어지거나 긴장감이 높아져 몸이 더 경직되는 악순환이 생길까 우려됩니다. 통증이 비교적 덜했던 경험이 두 번 있었는데, 한 번은 여자친구가 술을 약간 마신 상태였고, 다른 한 번은 성적 자극(성인 영상 시청)으로 흥분이 더 잘 올라온 상황이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흥분과 이완의 정도가 통증에 영향을 줄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성욕이 비교적 높은 편이고 흥분이 빨리 되는 편인 반면, 여자친구는 흥분까지 시간이 더 필요한 편입니다. 또한 클리토리스 자극이나 가슴 압박을 선호하는 편인데, 키스나 애무 등으로 충분히 워밍업을 했다고 느껴도 여자친구의 자연 윤활이 크게 증가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여자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원래는 서로에게 좋은 마음으로, 편안하고 즐거운 경험이 되어야 하는데, 제가 충분히 즐거움과 흥분을 만들어 주지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통증 때문에 매번 중단되는 과정에서 여자친구가 실망하거나 부담을 느끼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관계 자체가 ‘성공/실패’로 느껴지게 될까 두렵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 모두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습니다. 두 사람 모두에게 부담을 줄이면서 여자친구가 충분히 흥분하고 이완될 수 있도록 돕는 방법(대화 방식, 워밍업 구성, 자극의 강도·리듬 조절, 윤활 관리 등)과, 초보 커플에게 권장되는 실질적인 진행 노하우가 있을까요? 제가 남자친구로서 여자친구를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엔 또 무엇이 있을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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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간의자유
· 한 달 전
산부인과가서 여친분의 건강체크를 해보시는게 의학적,심리적으로 좋을거같아요. 그냥 산부인과말고 여성전문 산부인과,여자 의사쌤이 맡아주시는곳 있거든요. 이런곳은 상담도 겸해서 질 상태체크와 조언을 다 해주기 때문에 고객도 많은편이고 그만큼 가서 맘이 편해져서 오는 곳인데 같이 서치해보셔서 그런곳을 찾아서 같이 가보세요. 이런곳은 조언도 해주는곳이라 꼭 임신이 아니여도 같이 와서 남친분은 기다리고 그러는 경우 많거든요. 보아하니 관계에 아무것도 모르시고 나이에 비해 두분이 스스로의 건강, 성기상태등 잘 모르시는거 같은데 이 기회에 가서 여친분 상담,간단하게 검사도 받고 상태듣고 조율해나가면 좋다고 봅니다. 흥분,애무 그런거야 누구나 해줄수 있는얘기고 지금 나이때면 좀더 의학적,경험적 지식을 올바르게 얘기해줄 선생님찾아가서 조언구하는게 좋죠. 관계를 시작하면 여자는 질이 취약해져서(질의 내부환경의 산성도가 관계로 인해 깨지면서 바이러스에 취약해지는것, 자극이 자주 되면 사람에 따라선 질이 약할수도 있고. 상처가 나지 않아도, 심지어 스트레스 컨디션이 깨져도 생리가 아니여도 하혈을 지속되기도하는등 평소 관계하기전까지 성기를 성기라 인식 못하지만 질은 성기이자 장기여서 취급주의가 필요하죠.) 질병이나 남자에겐 잠복기에 있던 성병이 옮겨져가는 경우도 있어서(이게 문란한사람만 생기는게 아니고 마카님도 아마 검사전엔 자기몸상태를 모르실거같아요. 몰랐는데 잠복기인게 있는경우 그게 관계로 여친쪽으로 가서 발현되는경우 많거든요. 근데 여친도 큰문제없어서 모르고살다 컨디션안좋아지고 외부발현이 돼서 검사받고 알게되고 그런? 심각한성병외에도 여러있더라고요) 어차피 임신이 아니여도 생리주기나 몸상태, 질상태 체크나, 생리가 아니여도 하혈이 나올수도 있고 질병에 걸리는등 여러 이유로 자주 산부인과를 가게될거라 미리 좋은 여성전문 산부인과를 찾아가보는게 좋아요. 관계시 처음이나 많이 해본시점이 아니라면 당연히 여자쪽이 상당히 아파하는게 맞긴한데 (야망가에서 나오는 첨인데 느끼는건 불가능에 가깝죠. 하다보면 그 통증이 쾌락으로 바뀌는거지 당연히 초반엔 무지하게 아파하는게 맞아요. 익숙해져야 해요. 그리고 윤활제사용 많이 해주시는게 좋고 손가락두마디에도 아파하는게 맞습니다. 관계를 한번도 해본적 없는여자의 질은 성인남성의 손가락두개면 마카님 손이 섬섬옥수 부러질만한 여성버금가는 가는 손이이여도 첨인 여자는 부담감,이질감느낄텐데 그이상이면 아픈게 정상. 마카님 항.문에다 작은 딱풀넣어보세요. 2개정도. 어떨거 같아요? 겁나 아프겠죠. 그겁니다. 왜 아프지가 아니라 야ㄷ이나 야망가의 개떡같은 지식은 버리고 상식적으로 ,실제 사람이고 나라면 어떨까 어떤 현실적으로 접근하면 좋을까 배워가야해요. 그게 연애예요. 사람에 대해 여러모로 배워가며 내 평상시 생각들 넓혀가는거죠.) 특히 여친분같이 질이 윤활이 활발하지 않으며 통증이 심하다하면 당연히 첨이니 익숙해질때까지 아파하는게 너무 정상이긴하나 질 자체가 약한 분일수도 있어요. 그걸 알아도 보고 조언도 듣고 주기적으로 질상태 체크도 할수 있는곳이 산부인과이니 가보시라고 조언해드리는거고요. 그냥 산부인과말고 여성전문 산부인과 여자 원장님 진료, 후기많음 이런곳으로 말이죠. 그러니 이상한 정보나 누구나 할수 있는 조언보다 꼭 산부인과 가보길바랍니다. 참고로 여자는 질상태의 문제가 생김(사실상 장기인데다 온몸의 컨디션과 상태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곳입니다) 나중에 갈때마다 30~50만씩 결국 몇 백까지 깨질수 있으니 미리미리 체크하는게 훨씬 이득이고요. 여친분도 아마 나이에 비해 순진하시고 관계 해본적없으니 그런부분들은 크게 생각해본적이 없기에 잘모르시지않을까싶은데 이젠 관계도 매번 가질거고 앞으로 연애하기에 산부인과는 소울메이트로 같이 갈 곳이니 두분다 꼭 가보시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