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살이라는 나이가 되도록 일단 태어났으니 살아가자는 마인드로 지내왔는데요. 지금 뭘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20대 중후반까지만해도 가족들한테 맛있는 음식이나 유행하는 음식을 사주거나 나중에 가족이 아프면 거액의 비용이 지출되더라도 당장 낼 수 있게 틈틈히 노력하며 어떻게든 돈을 벌려고 노력했고, 가족들과의 관계가 안 좋은거 같아서 가족들이 저보고 바꾸라는 것들은 바꾸고, 저도 가족들에게 고쳐달라는 행동들을 말해왔는데, 가족들은 바꾸기는 커녕 제가 예민해서, 제 기준이 터무니 없이 높아서 못 맞춰주겠다며 시도조차 않더라구요... 그렇게 말로만 바꾼다, 바꾼다며 말해오던 것들을 기대했다 배신당하고, 자신들끼리만 배려하고, 저는 어차피 딸려오는 사은품인 것마냥 그냥 막대하는 행동들에 너무 지치고, 화가나서 연을 끊고는 3~5년 이상이 되었는데, 하도 가스라이팅을 당해서 자존감이 다 무너진건지, 아니면 원래 나는 그런 취급을 당해도 되는 인간이라고 여기게 되었는지 제 자신을 소중하게 대하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일도 안 찾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면서 그냥 하루하루 연명하듯이 지내는데요. 지금은 피부 때문에 그런지 샤워해도 몸에서 냄새도 나는거 같고, 사람들이 피하는거 같고, 저도 딱히 뭘 안하니 멘탈은 무너지면서, 그렇다고 저한테 맞는 정신과를 찾으러 다니기도 체력적으로, 금전적으로도 여유가 없고, 그냥 살아 숨쉬는 인간 껍데기가 된거 같아요. 막 사람들은 맛있는거 먹기 위해, 더 좋은 집에서 살기 위해, 좋아하는 가수나 연예인을 보기 위해, 옷을 사기 위해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하는데, 저는 지금도 내 지갑의 배를 채우기 위해 돈 벌이를 하려는게 아니라, 나보다도 재능있고, 나보다도 더 힘든 이들의 지갑을 털기 싫다는 안일한 생각을 하면서 그냥 멈춰있는 제 모습에 제 자신이 싫어지면서도 이렇게 5년 이상 손 놓고있는 저를 움직일 방법을 모르겠어요... 다른 사람들은 잠시 쉬어가도 된다, 너무 지쳐서 번아웃이 와서 그런거니 좀 쉬었다가 움직여도 된다고하는데, 머리로는 '그래... 사람이 멈춰서있어야 할 때도 있고, 아직 나의 때가 아니라 기다리는 중이지...'싶으면서도 이렇게 살아가는게 뭔 의미가 있나 싶어지면서 멍~하면서도 너무나 머릿속이 뒤죽박죽 복잡해서 정리가 안 되어서 답답하네요. 진짜 그냥 이런 생각 않고, 내 몸이 죽어버려서 자다가 편히 가버려도 상관없겠다 싶어지면서 힘들다고 여겨지네요... 제 몸에 살고있는 미생물들은 살아가기 위해 지금도 열심히 움직이는데, 제 안일한 심정으로 살아가려는 목숨들을 끊는것도 못나보이고, 계속해서 이렇게 변명처럼 늘어놓는게 뭔 의미가 있나 싶고, 왜 이리 못났는지, 되돌아보는 시간도 필요하지만 이렇게 손 놓고 구원자만 나타나길 비는 안일한 모습이 정말 추하다고도 여겨지네요. 그러면서 제가 정말 잘못해서, 저만의 이기심으로 가족들을 힘들거해서 제가 빠져준게 좋았던건지, 그들의 관심이라며 감시하듯한 행동들을 받아들였어야하는지, 요즘 제대로 문해력이 좋지 못해서 알아듣지 못해서 지능이 낮은 애마냥 행동하는거 같은 제 모습에, 그걸 알면서도 공부하려는게 아니라 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멍한 태도를 취하는 제 모습이 답답하기 그지없네요. ....... 뭘 해야할까요. 이젠 쉬어야되더라도 맘 편히 쉬지도 못하겠고, 누군가에게 하소연하고 싶어도 어차피 내 투정 들어도 관심갖고 도와줄 사람도 없는데 이러고있음 뭐하나 싶으며 그저 두서없이 계속해서 글을 작성하게 되네요....
늘 휴대폰만 하고 있고 모든 사람을 탓하고 지난 일을 후회해요
진짜 저는 무기력이 어떻게 오냐면 정말 괜찮게 있다가 때론 즐겁게 있다가 갑자기 침대에 누워서 폰을 보는데 2초만에 확 즐거운게 사라지고 무기력해져요 그냥 아 무기력하다….. 가 아니라 아 내일 내가 눈을 떠서 공부를 해야하네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다 진짜 내일이 오는 게 너무 무섭다 이런식으로 생각이 들면서 미쳐버릴 것 같아요
약물치료 약 2년째 하는 중입니다. 1년 정도 치료 받다가 사정상 1년 정도 병원을 못 갔었어요.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병원을 다닌지 2년 정도 됐어요. 중증우울증이라고 나오던 수치가 이제는 턱걸이로 정상수치 쯤에서 왔다갔다 하네요. 많이 나아진거 같은데..아직도 괜찮아지진 않은거같아요. 6개월 정도 전 쯤에 컨디션이 진짜 좋았던 시기가 잠깐 있었어요. 예전처럼 활발하게 열심히 살고 사람도 만나고 상쾌하게 일어나고 집안일도 잘 하고 기분이 좋았어요. 이게 사는거구나..싶었는데 병원에서도 좋아졌다고 해서 약 용량을 줄였어요. 바로 그 다음부터 상태가 또 안 좋아지더라구요..다시 용량을 늘렸어요. 그리고 안정될때까지 한동안 용량은 안건드렸어요. 그러다 최근에 좀 괜찮아진거같아서 용량을 줄였어요. 괜찮다고 느꼈는데..음..아닌거같기도 하고..해소가 되는거 같지는 않아요. 약물치료만 해서 그런지..당장의 증상만 없애는 느낌이고 그러면 약을 평생먹어야 하는거 아닌가..이러다 약에 의존하게되면 어쩌지, 근본적인 원인이 뭔지 알아야 이걸 없앨수있나 싶기도 하고..약 없이도 살고싶어요..이젠 비용도 부담되기도 하고..그렇다고 약을 안먹고 병원을 안 가버리면 또 예전처럼 공황오고 더 안 좋아질거고..상담치료도 병행하면 좀 더 빨리 좋아질 수 있을까요.. 그냥 하루하루가 내 일이 아닌거같고 그냥 흘려보내는거 같아요..정신차리니 한달이 지나있고..생각보다 오래 취준을 하고있게돼서 이젠 진짜 취직해야되는데 좀 압박감도 들고 그래야하는데..너무 평온하네요..그닥 부담되는 것도 아니고..하긴 해야되는데..라는 생각만 드네요..집밖에도 잘 안나가요..하루에 10걸음도 안 걸을때가 있어요. 별로 안 나가고 싶어요. 나가봤자 에너지만 닳고 좋은점도 없는거같고..옛날엔 맛있는거 먹으러도 자주 다녔었는데, 지금은 그냥 집에 있는걸로 대충 때우네요. 살도 많이 빠졌어요..건강에 문제있나 싶을 정도로 운동을 많이한거도아니고 식단을 한거도 아닌데 병원가서 혈액검사도 해봣는데 너무 건강하다네요..차라리 어디가 진짜 아픈거라서 환자니까 쉬어야지 하면 좀 괜찮을거같은데.. 옛날의 제가 되고싶어요..이정도의 일은 원래의 나라면 거뜬히 하는데 지금은 전혀 못하겠고 할 엄두도안나고 의욕도 없어요..너무 오랫동안 너무 많은 역할을 해왔어서 이제는 아무것도 되고싶지도 하고싶지도 않은거같아요..내가 뭘좋아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이젠..뭘 잘하는지도 모르겠고..그냥 하루하루 막막한데 평온해요. 안불안하면 좋은거 아닌가 싶은데 이상하게 평온해요..그냥 감정이 없어진거같기도하고.. 너무 오래 감정을 숨기다보니 표현하는 법도 잊은거같아요. 화낼만한 상황인데 너무 평온해요. 울만한데 안울어요..근데 그러다 갑자기 웃긴걸 보고 웃었을때나 이상한 순간에 눈물이 나와요. 감정을 너무 참으니까 슬픈 감정이 아니라도 어쨋든 감정을 표현하는 순간에 참았던게 비집고 나오는건지.. 오늘은 아빠한테 전화가 왔어요. 되게 화목한 가정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아들같은 큰딸에, 딸같은 막내아들. 큰딸들이 다 그렇듯 좀 무뚝뚝해요 제가. 그냥 오늘 뭐먹었고 뭐하고있고 대화하는데 너무 어 응 왜 만하니까..왜이렇게 무뚝뚝하냐고..애교좀 부리고 하라고..아빠한테 왜가 뭐야!!ㅋㅋㅋ이러는데..평생 저는 애교를 부려본적이 없는거같아요..근데 갑자기 어떻게 그래요.. 아주 어렸을때 3,4살? 증조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가까운데 살았어서 자주 갔었어요. 엄마도 울고 아빠도 울고 할머니 할아버지 다 우시고 동생도 우는데..저는 안울었대요. 나까지울면 안된다는 생각이었던거같아요..그냥 눈물이 없는 성향이었던건지..어렸을때부터 누구 앞에서 운적이 없어요. 손에 꼽을 정도로..있나..? 울고싶을땐 일단 참고 집에 아무도 없을때 소리안내서 울었어요. 성인되고 자취하면서부터는 집에 혼자니까..자주 울었던거같아요..4,5시간 내내 울던 적도 있어요..가끔 본가에 오래있다 오면 너무 불편하고, 그냥 울고싶을때 울고..하기싫은거 안하고..혼자인게 너무 편하고 좋은데..외로운거같네요. 의지할데가 없어요..평생을 주변사람들이 나한테 의지하면서 살아왔어요. 가족도 집안일 누구 아프거나 돈문제 나한테 얘기하고..친구들도 다 나한테 의지하고..무슨일 있으면 나한테 얘기하고..내앞에서 힘들다 하고..근데 그게 편해요 저도..이제는 좀 의지 하고싶은데..어떻게 의지하는지도 모르겠고..그냥 막막하네요..
3주전에 진료보러 갔을때는 이제 좀 괜찮아진것 같다고 약 용량 줄이자고 하셨는데 그간 3주동안 너무 많은 일이 있었어요.. 알바에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자존감 떨어지다가 짤리고 알바는 안구해지고 자격증은 떨어지고 복학하려니 막막하고.. 내가 초라해보이니 남자친구한테도 엄청 어리광피우고..별거 아닌 일에도 울고..거의 하루종일 울어요 그리고 이제는 하루종일 힘이 없어서 그냥 자고 싶어요..한번자면 14~15시간씩 자고 거기에 더해서 낮잠도 가끔 자고..내일 병원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제 14살인데 가출했어요 친구집에서 한 9일?쯤 머물것같고요 밥은 안먹을꺼고요 잠은...제가 불면증이라 안자고요 엄마아빠는...뭐 어쩌겠어요 엄빠때문에 나간건데 아빠가 제 머리는 뭐 장식품이라고 하고 쓸데없는 ㅅㄲ 라고하고 엄마는 너가 이상해서 타일르는거라고 하고 제 삶은 편한거라고 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나왔어요 뭐 오히려 좋은거죠 엄빠한테 구박받을 필요가 없는거니까 엄마아빠가 쫒아오는데도 그냥 무작정 달렸어요 잡혀서 또 맞을까봐 무서워서...짐은 당연히 챙겨나왔죠 가위랑 커터칼은 무조건이죠 ㅈㅎ는 해야되니까...ㅎ 제 건강도 말이아니죠 키168에 몸무게 38이니까..뭐 어쩌겠어요 이미 나왔는데 오늘은 여기까지 쓸께요
지금 예비 고3인데 분명 주변 친구들은 더 열심히 공부를 하면서 고3을 준비하고 있는데 저 혼자만 너무 뒤떨어진 것 같아요. 그냥 네이버나 그런 곳에 있는 우울증 테스트? 같은거 해보면 심한 편으로 나오고 전문가와 상담을 해보라고 나오거든요. 중학교 1학년 때까지는 딱히 이런 감정이 없었는데 중학교 2학년 때 반에서 겉돌고 친했던 친구들과 이상하게 엮여서 따돌림 비슷한 걸 당했었거든요. 뒤에서 욕먹고 그런거요. 그때부터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 후로 계속 위축되고 중2 때 나름 친했던 친구한테 눈치 없다는 얘기 듣고 나서 계속 주변 눈치 보는 버릇도 생겼어요. 친구는 아무 생각 없이 말한 말을 깊게 생각하고 혼자 땅만 파고 있고 의미부여 하려고 해요. 눈치 없는건 저도 스스로 잘 알고 있는데 그냥 모르겠어요. 고등학교 올라와서도 친구랑 어디 놀러가도 친구는 아무 생각 없이 한 말에 내가 뭘 잘못했지. 그런 생각이 많이 들고 조금이라도 말실수 하면 정말 오랫동안 못 잊고 그 일에 대해서 시도때도 없이 걱정하고 그래요. 솔직히 제가 겉으로 티를 진짜 안낸다고 생각하거든요. 주변에서도 가끔 밝아보여서 좋다는 이야기 듣는거 보면 제 감정을 숨기는 걸 좀 잘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남의 시선도 너무 신경 쓰는 것 같아요. 그냥 주변에서 말하는거 듣기만 해도 혹시 내 얘기하는거 아니겠지? 내가 최근에 뭐 잘못한 거 없겠지? 막 그래요. 근데 더 이상한게 집에 있을 때 저랑 친구랑 있을 때의 저랑 너무 다른 것 같아요. 집에 있을 때는 진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침대에 누워만 있거든요. 집에 하루종일 있는 날이면 침대에서 벗어나는 일이 거의 없어요. 근데 밖에 나가게 되면 친구 앞에서는 그냥 웃어요. 그냥 그래야 할 것 같아서요. 근데 또 어떤 친구냐에 따라서 제가 대하는 태도도 달라지는 것 같아요. 어떤 친구 앞에서는 항상 웃고 그러는데 또 다른 친구 앞에서는 엄청 딱딱하게 굴고. 제가 생각해도 진짜 이상한 것 같아요. 또 언제는 어쩌다 보니까 시험시간에 친구들이랑 힘든 일 이야기를 했었는데 제가 부모님한테는 말 못한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친구들은 부모님한테 말 못 하는거면 진짜 힘든게 아니라고, 진짜로 힘들면 부모님한테 말하게 돼있다고 그랬었어요. 그래서 그런가 내가 진짜로 힘든게 아닌데 혼자 꼴값 떠는 것 같고 그냥 나라는 사람을 모르겠어요. 혼자 돈 모아서 정신과 상담 받아보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그건 또 그거대로 용기가 안나요. 나라는 사람을 모르겠어요. 내가 뭘 좋아하는지를 모르겠고 뭘 싫어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친구들 앞에서 웃고 나서 집에 돌아올 때마다 항상 느끼는데 그냥 친구들 앞에서 또다른 나를 연기하는 것 같다는 기분만 들어요. 진짜 나 자신을 모르겠으니까 나 자신을 진짜로 보여준 친구도 없는 것 같아요. 공부도 해야한다는 걸 머리로는 다 알고있는데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만 보거나 자면서 하루를 통으로 날려요. 주변 사람들은 제가 잠 자는 걸 좋아한다고 알고 있거든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것 같아요. 잠 자는게 좋은 이유가 그냥 평소에 한심한 나를 마주할 필요가 없어서 인 것 같아요. 진짜 어떻게 살아야할 지를 모르겠어요. 자해도 몇 번 해봤는데 오래가지는 않았어요. 처음 자해한게 고1 겨울 쯤이였는데 칼로 긋는거 말고는 안해봤어요. 그리고 진짜 이상한 거 같긴한데 우울한 생각 날 때마다 그냥 차라리 정신병원에서 내가 이상한게 맞다고 인정받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러면 제가 이상한게 맞다는거니까 좀 마음이 편해질 것 같아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아무것도안하고 그만살고싶은데 부모님도 계시고 아직 성인도 아닌데 이런 고민하는게 너무 ***같고 의지가 너무 나약해서 주변에서 이만큼은 해야 한다고 하는데 너무 하고싶지않고 자꾸 회피하는거같아요 그렇다고 그냥 쉬라는 소리에도 걱정때문에 쉬지도못하고 그거때문에 능률도 안좋고 앞으로 성인이 된 이후로는 진짜로 어떻게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 겁이 너무 많아서 자살도 못하는데 이렇게 살 바엔 어떻게든 죽는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요 저때문에 집에 돈도 많이 나가고 쓸대없는 학원비랑 부모님 기대 맞추느라 몸만 상하고 그런데 그럼에도 전 나아지는것도 없고 교우관계가 좋지도않고 남들에게 화만 내고 인터넷으로 도피만 계속해요 남들이 즐거워하고있으면 저만 자격지심 느끼는거같고 진짜 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좋아하는게 많았던건 분명한거갗은데 이제 그걸 봐도 그냥 미래에 대한 생각밖에 안 드니까 좋게 볼 수도 없어요 여기서 더 쉬거나 늦추면 앞으로 인생이 완벽하게 ***거라는 소리는 매일 듣고 저도 매일 생각해서 그런 조언 들어봐도 쓸대도없다는 생각만 들고 그런 말이라도 해준 사람한테 화내기까지하는데 그냥 죽는게 낫죠? 사람 인생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폐급이고 살가치가없을까요 고작 학생인데 이런 삶을 살면 앞으로 성인이 된 이후로는 얼마나 쓰ㅔ레기처럼 살지 너무 걱정되고 무서워서 살고싶지않아요 살아가는게 너무 힘들어요 좋아하는걸 좋아할수없다는게 너무 힘들어요 노력하는게 힘들어요 노력해도 평균의 발끝도 못미치는게너무힘들어요그만살고싶어요 제성격문제인거아는데도고칠의지도안생기고병원에서도이건그냥성격문제라고할거같아요병원가보라는말도들어봤는데그래도안고챠지면그냥제문제잖아요그럼진짜로살아가는게너무힘들거같고이런데글쓰는것도사실별로도움안될거같고그냥너무우울해요어떡하면좋을까요말하면할수록우울해지는데그냥죽는게낫지않을까요객관적으로생각해봐도주관적으로생각해봐도살아있는것보단백번나을거같은데
안녕하세요 제가 어떤 기억을 참고 있는데요 그 기억을 보려면 사람이 필요한데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친구가 있어야 내가 정서를 찾고 자아를 찾고 기억을 보고 내게 무슨일들이 있었는지 보고 원래대로 되돌아가게됩니ㅏㄷ 저 부산삽니다 실제로 만날 생각있는분만 연락주세요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완전 그지되서 삶을 살***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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