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신경안쓰고살고싶은데 자꾸만 외모에부쩍 신경쓰이고 남자들지나다닐때마다 너무외모를 신경써요 내가 못낫나 하고요 아니면 왜쳐다***를 않는거지 이러면서요 어ㄸ애들은 속삭이듯 욕하고 소리지르고 그러는데 마스크로 가린게너무 좋네요 근데 자꾸만 신경이너무여자라그런지 너무 당황스러울땐 내가그리 못생겻나 생각나요 이만하면괜찮은데 ? 라고생각하다 못낫구나 인정하게되버려요 저진짜 깎아내리고잇어요 스스로 ㅠㅠㅠㅠㅠ 안하려고햇지만 자꾸 그남자들 기다리다가 또아니엿다가 자꾸 생각나는일들이나서 눈물이나더라고요 그럴땐답답해요 설거지도 못한다고 엄만 타박하지 괜찮다고만하지 ㅠㅠㅠ 위로는그런게아냐 엄마 ㅜㅜ
우리 부모님은 사업을 하셔서 다른 분들을 만날때 나랑 같이 만나는 경우가 많다. 그럴때마다 내 얼굴을 항상 까내리면서 나의 친하거나 싸운 선후배 앞에서도 성형 ***겠다는둥 못생겼다는둥 말을 다 해댄다. 진짜 그 말이 너무 싫어서 고1때 처음으로 톤업 선크림에다가 연한 틴트를 발랐다. 엄마한테 2시간 내내 혼났다. 어린게 뭔 화장이냐고. 못생겨서 화장해도 못생겼다고. 그러면서 내 친구들한텐 화장품을 선물로 준다. 그걸 보는 나는 너무 우울하다. 나도 화장하고 싶은데. 나도 예뻐지고 싶은데. 솔직히 요즘 애들 초딩도 풀메하고 다니는 애들을 보고 내 얼굴을 보면,, 진짜 화난다. 나보다 못생긴 애들도 화장으로 다 커버치고 이쁘단 소리를 듣고 사촌언니가 성형하고 예뻐진걸 본 뒤 더 심해진것 같다. 외모 콤플렉스를 이겨내고 싶기도 하고, 나도 한 번쯤은 나를 제대로 꾸며보거 싶다.
저 같은 심신미약자 살기 넘나 어려운 세상.. 겁나서 못살겠어용 ㅠㅠ 사람 표정 바뀌는 거 너무 섬뜩해용... ㅠㅠ
저는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뚱뚱하고 못생겼어요 다른사람들이 뭐라하면 괜찮은척 넘기는데 솔직히 너무 듣기싫고 힘들어요 저도 사랑받고싶고 이쁜말 듣고싶고 인정받고싶어요 겉으론 괜찮은척하지만 자꾸 비교당하고 내 자신을 내가 비교하게되고 먹고싶은걸 못참고 먹으면 너무 제 자신이 실망스러워요 시내에 사람들 사이에 지나가면 다 저를 보고 뚱뚱하다 못생겼다 라고 말하는거같아요 살을 빼고싶은데 노력도 안하면서 힘들어하는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전엔 안그랬는데 요즘은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비웃는거같아서 밖에 나가기가 너무 힘들어요 꿈에서도 이런 꿈을 꿔서 더 힘든거같아요 그리고 중학생때 다른 ***애들과 이야기를 했는데 “뚱뚱하면 성격이라도 착해야지”라고 들었는데 그럼 뚱뚱한 사람들은 다 착해야하는건가 하면서 더 제 성격을 돌아보게되요 도와주세요
나는 알러지성 아토피에 습진이 너무 심해서 모든 피부는 전부 벗겨지고 피나고 딱지 앉고 그러면 또 색도 진해져서 얼룩덜룩해지고 말도 아닌데... 인터넷에 피부에 상처없고 깨끗한 사람들 너무 부러워... 상처는 지울수도 없잖아...
내가 20살이 되고 얼굴 피부에 신경을 되게 많이 쓰기 시작했어 그래서 유튜브로 많이 찾아보고 화장품도 이것저것 쓰고 각질제거도 많이하고 자극적으로 세안도 하고 화장품도 엄청 자주 바꾸고 올리브영 가서 화장품도 엄청 사고 얼굴에 자극을 정말 많이 줬어 하지만 그때는 나이가 어려서 그런 지 내 얼굴에 신경을 안 썼어 그때가 코로나 시기이기도 하고 그리고 군대에서도 얼굴에 자극을 주는 행동을 많이하고 환경도 좋지가 않았어 px가서 화장품만 엄청 사고 자주 바꾸고 각질제거도 하고 과도한 화장품을 발랐어 근데 어느새부터 내 얼굴을 보니깐 여드름 자국이랑 색소침착이 퍼져있더라고 그게 너무나도 신경이 쓰여서 색소침착 연고 색소침착 앰플 기능성 화장품을 쓰고 연고들도 엄청 썼어 전역을 한뒤 더 심해졌고 이제는 쉽게 돌이킬 수 없는 얼굴이 되었는 데 피부과를 가서 여드름 색소침착 레이저 큐어젯이랑 쥬베룩을 3번 받았어 자극을 받던 얼굴에 했으니….. 여드름 자국이 다른 사람에게 시선이 가는 게 너무 챙피하고 그러더라고 근데 지금 생각을 다르게 해보니깐 내가 엄청나게 피부에게 자극을 줬다고 생각이 들어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피부를 다루는 법을 바꿀려고 하는 데
어떤 사람들은 수술하고 나이들면 흉측해진다고 그러고 뭐 수술티 난다고 그러던데 다른 사람들을 보면 다 저보다는 커보여서 너무 부럽고 거울 볼때마다 자괴감들고 못생겨보여요 근데 또 가슴이 너무 작으면 수술이 안된다길래 제가 딱 그 케이스일까봐 걱정되고 슬프네요 B나 C였으면 좋겠는데..
아니 진짜 얼굴 대따크고 다크서클 많고 얼굴에 이제 여드름도 좀 많아져요… 그리고 눈도 짝눈에다가 눈 크기도 작고 이마도 너무 넓고 코도 너무 짤투룽한대다 코가 통통해고 인중이 너무 길고 입술이 너무 짧고 코에 여드름 흉터가 졌고 피부색도 어둡고 화장해도 못생겨보이고 얼굴이 너무 커보이고 진짜 미쳐버릴거같아요 외모정병
성형하고싶어요 코 윤곽 이렇게 하고싶은데 돈이 없네요 우리나라 여자들은 그렇게 성형을 하는데 그 돈 다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보통은 다 젊을 텐데. 부모님? 돈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많나? 성형하려면 2천은 필요할거같은데 이걸 어떻게 구한담 이 얼굴로는 도저히 못 살겠어서
내가 딱 그래요 그래서 이나이 먹고도 연애도 못하고 살아요 나도 키도 크고 머리숱 풍성하고 잘생겨 보고싶어요 아니다 머리숱만이라도 많아졌음 좋겠어요 탈모약은 맨날천날 먹어도 유지만 되는거같고 나진않고 가발쓰는것도 고려는 해봤지만 너무 불편하고 ...남을 속이는느낌이라 싫고 두피문신도 해봤는데 별로였고 모발이식도 했는데 범위가 워낙넓어서 돈이 수천은 들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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