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를 자주해요 연인과 헤어진지 3개월남짓 드라이 ***을 느껴보고 싶어져서 진동기를 구입했어요 이성*** 입니다 배송이 왔는데 설렙니도
제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가 관계를 자꾸 원해서 너무 고민이에요 남자친구는 한 살 연상이거든요? 근데 전 이제 중2되는 아가인데 남친쪽에서 관계를 원하니까 너무 곤란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근데 이미 그 관계를 한 건 아닌데 그 남자친구가 손으로 하는 걸 원해서 세번 정도 대주긴 했는데 이정도 까지는 딱 좋거든요? 근데 그 관계는 진짜 못하겠아요 어떡할까요? 근데 헤어지긴 싫어요.
사춘기 청소년도 아니고, 서른도 넘어가는데 성욕이 주체가 안되는 느낌이라 곤란해요. 하루에 한번은 꼭 ***하고, 틈만 나면 하고 싶고, 누가 만져줬으면 좋겠고, 야한 생각만 나요. 조금 곤란하니까 고쳐볼까 하고 환기하려고 운동을 했는데 운동 중에도 생각이 나요ㅠㅠ 어쩌면 중독인거 같은데 고치는 법이 있을까요?
올해 스무살인데 이제까지 한번도 ***을 본적이 없어요 ***도 제대로 해본적 없어요 그런데 별로 궁금하지 않아요 이게 약간 비정상적인거겠죠..? 제가 남들에 비해서 성욕이 없는거죠?
어디 하소연하거나 풀 곳도 없어서 결혼 선배님들 고견을 좀 구하*** 글 남깁니다. 각설하고 저는 ***리스 부부의 남편입니다. 근데 와이프가 안해주는게 아니고, 제가 안합니다.. 사실 연애해서 결혼까지 3년 좀 안걸렸는데, 연애하고 1년도 안되서부터 ***를 거의 안했습니다. 이유는 사실 그쯤해서 와이프가 저 때문에 성병에 걸렸거든요.. 물론, 하늘을 우러러 와이프 만난 이래 외도는 안했습니다. 다만, 그 전에 와이프 만나기 전 싱글이던 시절 제가 늦바람이 들어서 30대부터 좀 단편적인 쾌락만 추구하는 관계를 많이 가졌었습니다.(당시 업무도 영업 쪽이라 더 방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시 와이프 성병을 빌어 거의 1년은 각자 치료 등에 전념하려고 안했고, 그 뒤에도 몇 번 시도를 했지만, 제가 아예 마무리(사정)까지 가지를 못하였고, 그 뒤로는 아예 ***를 서로 안하고 산지가 거의 2년이 다 되가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제 생각인데 이게 단순히 나로인해 성병이 걸렸다는 충격때문도 있지만, 당시의 방탕한 생활에서의 단기적 쾌락을 추구하던, 시절의 잔상때문인지 와이프가 더이상 성적으로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를 않는 것도 한 몫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지금도 와이프 웃는 얼굴 보면 뽀뽀도 하고, 맨날 쪼물닥 대고 사랑스럽고 그런 마음은 여전해요. 근데 ***는 전혀 하고 싶은 마음이 안듭니다.. 사실 와이프가 저보다는 한참 어리 편이지만 아이를 갖*** 하는 마음이 있어서, 저와도 간혹 잠자리를 해서 아이를 갖자는 분위기를 만들곤 하는데, 제가 시도는 하지만 결국 억지로 하는 것이 느껴져서인지 서로 불편해지곤 합니다... 여전히 와이프를 사랑하는데도 잠자리만큼은 어떻게 흥분이 전혀 안되고 마음도 안생겨요.. 차라리 ***을 보고 혼자 푸는 것이 욕구 발산 적으로는 훨씬 편해서 가끔 화장실에서 혼자 풀고 나오기 일쑤이기도 합니다.. 전화 상담도 돈 내고 받아보곤 했지만, 결국 외부 자극, 예컨대 ***이나 그런 영상물을 끊고, 와이프 자체를 사랑해줘라는 말만 되풀이하던데.. 막상 *** 안보고 1달 있어봐도 결국 본연적인 ***얼함이 더이상 사라져서인지 그런 감정 자체가 들지를 않습니다.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좀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여성분이든 남성분이든 욕을 하셔도 좋으니 어떤 방향성으로 제가 이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을지 좀 조언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5년6월에 결혼하고 25년7월에 아기출산한 신혼입니다 연애초반때 말고는 남편이 성욕이 그렇게크지않다고 느꼇어요 결혼하기엔 이부분이 너무 걸려서 이야기해본적도있어요 아이낳고 몸도회복햇는데 한달평균3회~4회하는데 제가 매달리고 구걸해서 했어요 얼마전에 이게쌓이다보니 저도 비참하고 터졌어요 나는 잠자리가중요한사람이고 관계를통해서 사랑받는느낌 온기를느끼는데 이젠 매번 내가원해서하는***가 더이상 행복하지않다고했어요 그리고 이제 저도 더이상 남편과 하고싶지않아요 그렇다고 ***리스로 살기엔 제가바람날게뻔해요 성생활이없는 결혼생활은 지옥과같아요 출산후에 몸매변화도없고 관계시 느낌도 같아요 아이가있어서 이혼은 견뎌내고있는데 얼마나 버틸수있을지 모르겟어요 제가하자고 덤비면 반응은하는데 왜먼저 날원하지않는지 할때마다 싫다고하고 내가구걸하게만드는지 결혼한게후회되요
제가 그전까지 계속 솔로로 살다가 작년에 연애를 처음으로 했는데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잠자리 요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거절하다가 강요에 의해서 결국 하게 됐는데 그것때문에 질염도 걸리고 고생도 많이했어요. 그리고 그 남자가 제가 그거하면 아프다고 싫어하니까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다시 솔로인 상태인데 원래 20대때 연애 많이 하라고는 하지만 저는 다신 그런 일 겪으면서 연애하고 싶지 않아요. 그래고 그 남자 만나기 전까지는 결혼 생각도 있었는데 결혼할 생각이 싹 사라졌어요. 그리고 제가 관계했다는 거 절때 부모님께 말씀 못드리고 혼자서 계속 이렇게 힘들어만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제가 부모님께 말씀드리는 순간 부모님은 세상물정 모르고 단호하게 거절 못 한 절 탓할테니까요. 그리고 부모님도 혼전순결주의시고요. 그리고 제가 친구가 원래 2명 있었는데 걔네들은 남녀입장차이가 있는데 특정 부분에 대해서 너무 니 생각만 고집하는 건 이기적인 거다. 이런 발언을 해서 크게 싸우고 손절해서 지금은 친구가 하나도 없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대인기피증이 있고 정신적 트라우마가 엄청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런 일이 자꾸 떠올라서 무슨 일이든 집중이 안되서 너무 힘들어요.
제가 그전까지 계속 솔로로 살다가 작년에 연애를 처음으로 했는데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잠자리 요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거절하다가 강요에 의해서 결국 하게 됐는데 그것때문에 질염도 걸리고 고생도 많이했어요. 그리고 그 남자가 제가 그거하면 아프다고 싫어하니까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다시 솔로인 상태인데 원래 20대때 연애 많이 하라고는 하지만 저는 다신 그런 일 겪으면서 연애하고 싶지 않아요. 그래고 그 남자 만나기 전까지는 결혼 생각도 있었는데 결혼할 생각이 싹 사라졌어요. 그리고 제가 관계했다는 거 절때 부모님께 말씀 못드리고 혼자서 계속 이렇게 힘들어만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제가 부모님께 말씀드리는 순간 부모님은 세상물정 모르고 단호하게 거절 못 한 절 탓할테니까요. 그리고 부모님도 혼전순결주의시고요. 그리고 제가 친구가 원래 2명 있었는데 걔네들은 남녀입장차이가 있는데 특정부분에 대해서 니 생각만 고집하는 건 이기적인거다. 이런 식으로 발언해서 크게 싸우고 손절해서 지금은 친구가 하나도 없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대인기피증도 걸렸고 정신적 트라우마가 심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뭐만 할려고 하면 그런 일이 자꾸 떠오르고 집중이 안되서 너무 힘들어요.
너무 외롭다 몸도 마음도
안녕하세요, 이 고민을 메디컬 플랫폼에도 공유한 적이 있지만, 심리적인 접근을 어떻게 해야할 지 의견을 여쭙*** 글을 올립니다. 3줄요약) 1. 500일째 교제 중인 *** 초보 커플인데, 약 100일 무렵부터 시도해도 아직 삽입이 원활히 되지 않습니다. 2. 여자친구가 입구 따끔/화끈함 및 간헐적 깊은 통증을 호소하며, 윤활제를 넉넉히 써도 통증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습니다. 3. 반복 실패로 부담·긴장 악순환이 우려되어, 심리적 접근(대화·긴장 완화·흥분/이완 유도)과 단계적 진행 노하우, 애무 방법, 남자친구로서 여자친구에게 해줄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조언을 구합니다. ------------------------------ 저는 현재 27세(곧 28세)이며, 1살 연상인 여자친구와 약 500일 정도 교제 중입니다. 저희는 서로 ***가 처음이라, 교제 약 100일 무렵부터 관계를 시도해 왔습니다. 100일때 쯤에는 거의 한두달에 한 번 시도하다가, 올해 늦봄 되고 나서부터 2주에 한번 시도하고 있습니다. 다만 500일이 가까워진 지금까지도 삽입이 원활히 되지 않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여자친구가 삽입을 시도할 때마다 통증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여자친구 말로는 통증이 주로 질 입구 주변에서 따끔하거나 화끈한 형태로 나타나고, 때로는 삽입이 일부 진행된 이후에도 안쪽에서 압박감이나 깊은 통증이 생기기도 한다고 합니다. 자연 윤활이 충분하지 않은 편이라 윤활제를 비교적 넉넉히 사용하는데, 윤활제를 사용하면 입구의 마찰감은 다소 줄어드는 것 같지만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삽입이 1/3 정도 진행된 시점에서도 통증을 호소하여 그 이상 진행하지 못하고 중단하게 됩니다. 또한 손가락을 이용한 애무나 얕은 삽입을 시도할 때에도(예: 손가락 두 마디 정도) 통증을 호소한 적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관계를 시도하는 것 자체가 부담으로 이어지거나 긴장감이 높아져 몸이 더 경직되는 악순환이 생길까 우려됩니다. 통증이 비교적 덜했던 경험이 두 번 있었는데, 한 번은 여자친구가 술을 약간 마신 상태였고, 다른 한 번은 성적 자극(성인 영상 시청)으로 흥분이 더 잘 올라온 상황이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흥분과 이완의 정도가 통증에 영향을 줄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성욕이 비교적 높은 편이고 흥분이 빨리 되는 편인 반면, 여자친구는 흥분까지 시간이 더 필요한 편입니다. 또한 클리토리스 자극이나 가슴 압박을 선호하는 편인데, 키스나 애무 등으로 충분히 워밍업을 했다고 느껴도 여자친구의 자연 윤활이 크게 증가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여자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원래는 서로에게 좋은 마음으로, 편안하고 즐거운 경험이 되어야 하는데, 제가 충분히 즐거움과 흥분을 만들어 주지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통증 때문에 매번 중단되는 과정에서 여자친구가 실망하거나 부담을 느끼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관계 자체가 ‘성공/실패’로 느껴지게 될까 두렵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 모두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습니다. 두 사람 모두에게 부담을 줄이면서 여자친구가 충분히 흥분하고 이완될 수 있도록 돕는 방법(대화 방식, 워밍업 구성, 자극의 강도·리듬 조절, 윤활 관리 등)과, 초보 커플에게 권장되는 실질적인 진행 노하우가 있을까요? 제가 남자친구로서 여자친구를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엔 또 무엇이 있을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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