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어떤 기억을 참고 있는데요 그 기억을 보려면 사람이 필요한데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친구가 있어야 내가 정서를 찾고 자아를 찾고 기억을 보고 내게 무슨일들이 있었는지 보고 원래대로 되돌아가게됩니ㅏㄷ 저 부산삽니다 실제로 만날 생각있는분만 연락주세요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1세 남성입니다. 최근 친구와 있었던 일을 올려보*** 합니다. 친구는 고등학교부터 알고 지낸 사이이고, 최근 교회에 초대하기도 했습니다. 친구의 신앙생활을 위해 차로 왕복 1시간 거리의 운전도 마다하지 않았고, 둘이 타는 것임에도 친구가 뒷자리를 선호해 그것도 별 신경 안썼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월요일 사건이 터졌습니다. 저는 평소 차분하고 조용한 타입인데, 장난을 좋아하는 친구에게는 같이 장난을 치며 분위기를 맞추려 합니다. 그런 여자애가 있었는데, 저의 장난이 도가 지나쳐 그 여자애가 불편하다며 제게 장문의 카톡을 보냈습니다. 저는 그 즉시 미안하다, 나도 좀 심했던 거 같아 중간에 멈출 타이밍을 봤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며 사과했습니다. 다행히 그 여자애와는 잘 해결되어 지내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친구와의 관계였습니다. 이 친구는 저의 과거 일들을 이야기하며 너의 행동을 돌아보라고 충고했습니다. 의도는 알겠지만, 그 당시 상황들이 있었고 저도 장난을 칠 때 그 친구들의 눈치와 대화를 통해 강도를 조절했습니다. 그럼에도 다른 이유로(남자친구가 생겨 다른 남자분들과 놀지 못하는 등) 연결이 끊겼는데, 그 친구는 집요하게 제게 제 행동을 고칠 것을 강요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그 당시 다녔던 교회 목회자분과 다른 청년을 통해 이 친구의 이야기를 하지 않고 그 여자애가 저때문에 불편함을 호소한 적이 있었는지 확인했고, 없음을 견고히 확인했습니다. 혹시 제게 실망했나 싶어 다음 날 통화했더니, 통화 자체는 잘 끝났으나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다른 친구 결혼식에 갔다왔는데, 사실 그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할수도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결혼식 신부를 7년 전 하루 소개받은 일이 있었고, 저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무슨 이야기를 했는 지는 모르겠으나 주변에 별 이야기 안했습니다. 근데 그 신부가 저의 이야기를 안좋게 했고, 그로 인해 제가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할수도 있었으니 앞으로 행동 조심하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충격을 받은 저는 골똘히 생각했습니다. 이 친구는 왜 저의 지난 행동들을 집요하게 교정하려 하는 건지, 그리고 제가 안들어도 되는 이야기를 한 건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 제 상황을 설명하고, 왜 그런 대화를 하게 된 건지, 나에 대한 너의 차가운 행동은 왜 그런건지 물어보며 장문으로 카톡을 남겼습니다. 근데 그 친구는 제가 잘못짚었고, 결혼식 이야기는 한 적이 없다며 발뺌했습니다. 혼란스러웠습니다. 저는 이 친구가 이야기를 잘못 꺼냈고, 그럴 의도가 아님을 말하며 사과할 줄 알았거든요. 근데 회피하고 저의 이야기를 조작하려는 것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확실하게 다잡*** 전 날 24분 전화한 녹음본을 돌려봤으며, 너가 분명히 얘기했고 확실하게 짚고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친구는 저를 예민한 사람으로 몰고 갔습니다. 녹음본까지 봤냐며, 너는 나의 말투에 초점을 둘 것이 아니라 나의 의도를 봐야 한다며 예민하다고 몰아갔습니다. 너가 이렇게 반응할 거였으면 애초에 얘기도 안했을 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결혼식 초대 관련 얘기도 7년 전에 한건데 왜 그렇게 반응하는지,(통화에서는 7년 전에 했음을 말한 적이 없습니다.) 결혼한 친구는 너 말고도 친구가 많은 앤데 너와 지금까지 관계 유지하는 이유를 생각해보라고 하고, 마지막엔 "내가 잘못했다..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여기까지 왔구나" 하며 질책했습니다. 공교롭게도 교회 내에서 그 친구와 수련회를 준비하는 팀에 같이 속하게 됐는데, 어쨋든 공과 사를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앞으로 사적인 대화는 거리를 두자고 했습니다. 이 친구의 말이 너무 아파 저는 이 기간 체중이 눈에 띄게 줄었고, 일을 하루 쉬어야 할 정도였습니다. 그럼에도 어제 수련회를 위해 만나게 됐는데, 이 친구는 그런 대화를 했는데도 장난을 치며 제게 다가왔습니다. 저는 장난칠 준비가 되지 않아 진지했으면 좋겠다며 그 장난을 거절했고, 표정이 조절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청년부 회장님께 불편할 수도 있을까봐 이 상황을 말씀드렸었는데, 저희의 분위기를 보시고 따로 불러 둘 다 잘한 건 없으니 잘 대화했으면 좋겠다고 타일러줬습니다. 이후 그 친구와 대면해서 얘기하게 됐습니다. 뜻밖에 먼저 미안하다고 했고, 너가 그렇게 힘들지 몰랐다며 그런 의도가 아님을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예민하게 받아 미안하지만, 과거의 일을 계속 캐내고 너가 나를 고쳐야 할 대상으로 보면 불편하다고 했습니다. 그 친구는 제게 비약(아마 확대해석)하지 말라며 또 저의 예민함으로 몰아갔습니다. 그리고 왜 회장님께 뒷담화를 했냐며 분위기를 묘하게 이끌었습니다. 뒷담화를 한 것이 아닌 너와 나의 일이 공동체에 있으니 상황을 말씀드린 것 뿐이며 그 외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고 했는데도 자기 얘기를 거치지 않았으니 뒷담화라고 단정지었습니다. 억울했지만, 그렇게 느낄 수도 있었겠다 미안하다고 했고, 그 친구는 다시 저의 과거의 일을 캐내며 고칠 점은 고쳐야 한다고 했고, 저는 얼굴이 붉어지고 목소리가 격앙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얘기할 것이 더 있는데 너가 그렇게 반응(목소리 격앙, 살빠짐 등)하면 어떻게 하냐고, 자긴 그냥 앞으로 얘기 안할테니 너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얘기하면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겠냐고 받아쳤고, 그 친구는 자기는 그냥 고칠 점 얘기했을 뿐이라며 그걸 고칠 지 말 지는 알아서 결정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는 저의 불편함은 모르겠으나 자긴 똑같이 행동하겠다고 했습니다. 대화가 평행선이 유지되어 결국 종료했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곱***어보니 너무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그러면 안됐지만, 그 친구에게 이번 수련회 준비 팀에서 나가주라고 했습니다. 친구가 살이 빠지면 그렇게 얘기할 것이 아니라 걱정해주는 것이 맞지 않냐. 너가 나한테 보내고 한 행동 가스라이팅이라고 했습니다. 그 친구는 어제 새벽 3시까지 억울했는지 쏘아붙였습니다. 가스라이팅? 선 넘는다며 자기가 한 말들이 문제되지 않으며 오히려 제가 그 친구에게 가스라이팅을 했다고 몰아붙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저 감정조절 못하고 뒷담화나 습관적으로 하며, 누구한테까지 뒷담화했을지 생각하면 아찔하다는 등 비꼬았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한 어떤 말이 가스라이팅인지 조목조목 설명해보라며 늦은 밤까지 제게 공격적으로 보냈습니다. 누가보면 자기가 가해자인 줄 알겠다고.. 이후 답장은 하지 않고, 저는 오늘 몸이 좋지 않아 교회에 가지 않았습니다. 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8년 정도된 친구들이 있어요. 오래된만큼 친했고 학생때는 자주 만나고 했지만, 친구들이 성인되면서 안좋은쪽으로 많이 변하기도 했고 저도 정으로 같이 잘 지내다가 제가 너무 지쳐서 연락을 그만두기 시작했어요... 단순히 지친건 아니고 여러 일들이 있었는데 친구들이 하는 농담이나 장난이 의도대로 안 받아들여지고 같이 놀고 하는게 더 이상 재밌지 않고 스트레스만 받아서 오랜 고민 끝에 결정했습니다.. 연락 오면 무응답으로 답하다가 오늘 전화가 연달아 와서 결국엔 연락했는데 친구들은 너무 걱정되서 연락했다고 왔어요. 사실 저만 참으면 괜찮은 건데 싶은 생각에 죄책감도 들고 계속 정이 남아서 힘들어요... 지금은 계속 바쁘다고 둘러댔는데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님비지역내 어디를 가더라도 나가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너무도 쉽게 말이 끝나자 마자 나가주시면 되겠습니다 나가시면 됩니다 나가주셔야하는데 나가야해요 그냥 나가라 등 도보 중에도 들었고 전시관에서도 커피숍에서도 문화교실에서도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해외도 잘나가던데 요즘은 어디 아프냐 그냥 나가라해요 등도 있었지요 먼 여행을 종용하는 무리들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먼여행만 가면 여행갈 줄 알았다 이렇게 힘든시기에 여행을 왜가나 여행가기 때문에 그런다 여행외에 다른 목적은 없느냐 등 들리는 소리들도 벌써 있을 것이고 논리적인 경우의 수도 없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합치의료와 지구주인이 되려고 합니다 병가족은 평소에 온 방에 장갑을 흘려놓더니 오늘은 장갑 필요없다 이게 왜 방에 있나 칼 좀 갈아라 이런건 돈잘쓰는 신랑이 하지라며 칼 가는 도구의 기능을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들어 채칼의 구입이 늘어 부엌에 쌓여 있습니다 혼자라는 미혼여성 단독고립에 체력이 약한 환자라서 공포스럽습니다 함부러 내뱉는 말부터 주술적인 행동들 힘듭니다 도와줄래요
어제 저녁, 지인이 갑자기 디엠 하나 남기고 연락을 안 받더라고요. 그래서 지인들에게 물어봤는데… 당사자면 멘탈 당연히 갈릴 일이더라고요. 근데 제가 저 일을 듣고 저도 멘탈이 갈리는데.. 어떡해요?
그냥 요즘 사람과 어울리기 힘들고, 직장에서 업무보다 사람 눈치보느라 더 힘듭니다. 뒤돌면 내 욕하고 있을 것 같고, 친했던 애들도 안보이는 곳에서 제 얘기를 할거라는 이유없는 확신이 서서 서먹해지고 있고요.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도 모르겠고, 인간불신만 강해진 것 같아 도움을 받아보고 싶은데 그런 쪽으로도 상담받을 수 있나 해서요.
너무 화나서,슬퍼서 얘기하고 싶은데,위로받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어서 이미 내 필요는 존재는 없는 곳이라서 끼고 싶어도 낄 수 없는 곳이라서 내가 끼어들면 망칠까봐,전처럼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을까봐 나 혼자만 모두가 보는 앞에서 외치고 있는 것 같아서 다 혐오스럽고 역겨워서 이 세상이 나만 미워해서 모든게 싫어서 고민입니다 이런거는 어떡하죠 해결하는방법,이유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제가 많이 힘들때 그냥 누군가한테 말할사람이라도있고 찾***곳이라도 있다면 제가 힘들때 좀 더 지속가능하게 버티고 힘들더라도 참고 견딜만한데 그런 지지대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번 미끄러지면 늘 밑에까지 추락하듯이 살았습니다 부디 부탁인데 그냥 지속적으로 만나고 얘기하고 친구하실분있나요 정말로 저에겐 사람이 절실하게 필요했습니다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가족들에게 신경도 안쓰고 저한테 잘해주는 사람들에게도 그러는거 같아요 그러면서 제가 상처 받을땐 엄청 서럽게 우는데 진짜 저는 진짜 제 생각만 하고 되게 못되고 이기적인거 같아요 남들은 심각한데 저만 눈치없이 웃고있을때도 많고요 에이 진짜 새삼 반성하게 되네요
읽기 전에 쓸데없는거까지 다적은 작성자 소개 (겁나 길음 ㅈㅅ) - 작성일 기준 겨울방학이라 중2에서 중3 올라가는중. 11년생임 - 검은 덴탈 마스크 쓰고다님 - 앞머리에 옆머리 숱 많은 일본식 단발. 머리숱 적은편 (매직이나 고데기로 관리해서 컬은 없음.) - 얼굴은 약간 쿨한 고양이상에 피부는 약간 거무잡잡?함. (컴플렉스임 ㅠㅠㅠㅠㅠ) - 조절하고 싶은데 신이 나면 미쳐버리는...? 약간(이 아니고 많이.) 나대는 타입임. 복도에서는 좀 자제하지만 반에서는 언성 높이는 일이 개많음. 한번 신이나면 친구들이랑 ***듯이 소리지름. 근데 그래도 시끄럽다, 그만 소리 질러라.. 이런 얘기는 거의 진짜 안들어봄. - 오타쿠. 멘헤라긴 한데 겉으로 보면 걍 ADHD ***놈임. 멘헤라인거 말 안하면 아무도 모름 ㅋㅅㅋ - ENTP임. 친구관계는 양호? 베프는 언제나 한두명씩 있음. 반배정 땜에 무리 자주 바뀌는 편이지만 그래도 예전 무리와고도 잘 놈. ***도 아니고 그렇다고 인싸도 아님. 굳이 따지면 깊은 관계 없이 만나면 잘 노는 친구가 겁나많은 인싸쪽에 가까운 일반인. 인싸무리는 잘 안들어감. (몸 쓰면서 노는 것이 얘기하는것보다 재밌어서 인싸무리는 내 스탈 아니고 애초에 나 안받아줌 ㅋㅋ큐ㅠ) - 목소리 낮음 - 키: 164정도 몸무게: 44정도 - 모솔임. 어디를 어떻게 봐도 연애에는 관심이 없어보임. 실제로 다른 애들에 비하면 남미새도 아니고 연애보단 우정 스타일이긴 함,, 우리 학교가 전체적으로 뭔가 그런게 있음. "무리가 없는 애는 없다" 완전 이거임. 무리가 3명 이하로 있는 애들이 진짜 우리 학년에서는 2명 이하임,, 나중에라도 무리에 꼭 들어가더라? 어쨌든 그래서 나도 1학년때 조용한 애들 3~4명 있는 무리 내가 만들고 약간 리더?같은 포지션 했다가 약간 ***같은 애들이라서 2학년 되자마자 완전 E들만 모여있는 개재밌는 무리에 들어갔음.. 나 포함 6명이었을거임. 한명은 나중에 들어옴. 그래서 진심 개재밌게 놀았는데 내 베프가 생성이 되었음. 같은 오타쿠라서 금방 친해짐. 근데 걔가 죠죠 보는데 어떤 반에 한명씩은 있는 ***짓하는 개못생긴 남자애가 죠죠 보는거 알고 이제 걔한테 가서 친해졌단 말이야? (ㅇㄴ 그 남자애 안좋은 의미로 죠죠 그림체임) 근데 걔는 진짜 취향만 맞으면 남의 평이고 뭐고 다 무시하고 아무나랑 놀아서 걔랑도 놀았단 말이야...... 나도 뭐 내 베프인데 알빠노 하고 따라다님. 근데 진심 너무 예전 무리랑 안놀고 ***남자애들 무리에 막 끼는거임..... 그래서 나도 저절도 무리랑 벌어지고..... ㅠㅠ 난 벌어지기 싫은데... 근데 이미 일어난 일이라 다시 친한척 하기도 좀 그럼 ㅠㅠ 아 진심 애들은 다 착해서 지금이라도 다시 놀자고 하면 잘 놀텐데 문제가 그 나중에 들어온 여자애가 우리를 무슨 벌레처럼 쳐다보는거임,, 지는 무리 없어서 방황하다 나중에 우리가 끼워줘서 늦게 들어온 입장이면서 지가 리더인것처럼 함,, 그거까지는 알빠노 할 수 있는데 문제가..... 무리에 여자애가 울었단 말이야? 그때 이동수업이고 다음에 바로 급식시간이라 내려가야 했단 말이야 그래서 일단은 보려고 애들한테 베프랑 두명이서 갔는데 그 여자애가 무슨 우리보고 저리 가라는 손짓 하면서 눈치 챙겨서 내려가라는 듯이 말하는거임 진심 개어이없어서 "...?" 이런 표정 짓고 돌아감. ㅆ..... 어쨌든 이제 그 무리랑도 손절한 듯이 되어버림. 그 미ㅊ놈 땜에... ㅆ (욕, 비속어 죄송) 아무튼 이제 3학년 올라가서 어카냐는 거임... 그 ***녀랑만 안만나도 솔직히 난 다시 그 무리 들어갈 자신 있음. 근데 걔네가 반 갈ㄹㅏ졌다고 무리 흐트러질 애들이 아니란 말야..? 다른 반 무리 여자애들은 우리 반 애들 통채로 깔보고 있어서 거기에 끼기도 애매하고 내 베프랑 반 갈라지면 뒤지는거임 진심,, 내가 수업은 또 개지리게 안듣고 딴짓의 대마왕 포지션이란 말이야..... 걔도 없으면 심심해서 진심 학교 안갈수도? (진심 1학년도 마찬가지고 2학년때 수업일수 하루 남김 ㅋㅋㅋㅋㅋ 그것도 쌤이 봐줘서 그정도임,,) 새학기 컨셉도 잡아봤자 반 들어가자마자 무너질거 100퍼 확정이고... 아 걍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파탄일듯 ㅋㅅㅋㅅㅋ 애들 만나면 돌변함 ㅋ큐ㅠㅠ 그렇다고 컨셉 없이 지금까지처럼 미쳐있으면 친구 사귀는데 한도가 생김. 다행히 우리 학교에는 그렇게 노는 애들이 많아서 망정이지 ㅠㅠ 겁나 긴 글 읽어줘서 겁나겁나 감사하고 골든타임인 학기 시작 1일째~4일째까지 어카면 좋을지 댓글로 최대한 자세하고 현실성 있게 부탁드림 ㅠㅠㅠㅠㅠ (유지하기 쉬운 컨셉이나 말투, 성격 등등) +남친 사귀는법도 크크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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