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그 남자애랑 대화하고 왔어요 사과를 한 30번은 했습니다 눈물이 안멈춰요 개 한테 한평생 먹을 욕은 다 먹었네요 패드립도 먹고 개말론 수학학원이랑 학교에 다 소문났다네요 걍 저보고 자살하래요 전 모든곳에서 관심끌려고 지 친구 다 데리고 와서 장고한 *** ***년이라고 제 인생은 왜 이럴까요 맨날 울어요 자해도 해요 목도 매달아 봤어요 엄마한테 매달리고 싶어요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댓 남겨줘요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 듣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외국에서 국제학교 다니는 학생입니다. 얼마전 친구들과의 내기에서 져서 벌칙을 하게 됬는데 그 벌칙이 장고였습니다 (장고인 이유가 남자애들이 먼저 졌을때 장고를 시작했기 때문에). 2명한테 해야했는데 한명은 그래도 아무말 없이 넘어갔습니다. 다음 남자애가 문제였습니다. 그 남자애한테 고백을 해야하는데... 그 남자애는 솔직히 인정하기 싫지만 저랑 진짜 남매라고 처음 본 아이들이 착각할 정도로 닮았습니다 ( 그 남자애도 인정함) 근데... 제가 장고한다는 소문을 제 친구들이 퍼트려서 제가 8학년인데,... 제 고백을 7학년, 8학년, 9학년, 몇몇의 외국애들, 중국애들도 보게됬습니다.. 제가 장난식으로 고백을 했는데 ( xx야 우리 사귀자! ㅋㅋ 이정도로) 근데 그애 얼굴이 빨개지더니 입에 담을수 없는 욕을 하며 법규를 난리더라고요.. 저도 순간적으로 화가나서 욕을 했죠 .. 이건 제 잘못이 맞죠.. 근데 애가 괴성을 질르면서 우는거에요... 저도 당황하고 쪽팔린데... 근데 어이없는게 개는 남이 장고 받을뗀 누구보다 심하게 놀리던 애였는데... 알고보니 운 이유는 외국애들도 있고 너무 많은 애들 앞에서 고백을 받아서 그랬답니다.. 근데 애가 눈이 돌아있는거에요... 그리고 돌아가는 길엔 어떤 몰르는 사람이 지나가면서 야 재가 xx한테 장고한 애지? 진짜 쫌 적당히 하지... 라고 하고 지나가더라고요 그 다음날에 디스코드로 갠이 왔는데 패드립과 걍 뒤지라면서 ***을 하고 혐짤은 보내면서 걍 옥상에서 뒤지라고 걍 자살하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욱해서 니만 쪽팔리고 화나냐고 나도 화난다고 욕을 했거든요? 근데 차단하고 문자 내용을 단톡방에 올린거에요.. 알고보니 제가 없는 단톡방에서 9학년 선배들과 함께 어떤 욕을 하고... 혐짤을 보낼지 상의하더라고요.. 다 제 잘못이 되있고 개는 그냥 불쌍한 피해자가 되있더라고요.. 그나마 저랑 친했던 선배들도 다 그 남자애 편을 들며 제가 심했다 하고.. 근데 진짜.. 저는 개한테 고백하는게 죽을 정도로 싫었는데.. 친구들이 안함 절교한다는데... 어떡해요.. 해야되는거였는데 억지로라도... 그거때메 넥타이에 목도 매달아봤는데.. 저는 왜... 악랄한 사람이 되있는거죠... 게다가 애들은 제가 부른것도 아니고 제 친구들이 소문내서 다 모인건데 ... 저도 조용하 하고 싶었다고요... 게다가 남자애들이 먼저 시작한거 였는데... 전 한순간에 쓰레기가 되었네요... 어떡해요...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나 좀 도와줄수있 나 나에게 있었던얘기들을 하고싶다 근데 사람이없고 너무 아무도 나를 믿어주지도않아서 너무 힘들다 그냥 살*** 힘이없다 버팀목이없다 찾*** 스승이없다 또 안식처같은게 없다 있었더라면 내 인생은 진작달라졌을것이다 지금도 똑같다 그냥 너무 힘들어서 내 기억과 증상과 행태를 ***못한다 그냥 누군가 있어준다면 내가 서서히 나에 대해 말할거같다 진심이다 신앞에 모든걸 걸고 맹세한다 그냥 나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라 사람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 부산에살고요 32살이구요 20살때부터 거의 아니 이전부터 사실 유기나 거의 왕따나 버림받듯이 살아왔어요 아무도 믿지못하고 날개로 피지못하고 그냥 그냥 나를 위해 안아주는 사람 한명만이라도 있었더라면 거기 잠깐이라고 뒤돌아서 한명이라도 붙잡아줬더라면 진심으로 너무 힘들도 너무 열악하다 진짜 한번만 저 친구가 필요해요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자다가 입밖에내어서 억울하네요
많이 외롭고 힘든데 암나 만나서 같이 술드실분 아니면 커피한잔하실분있나요 저 부산살아요 카톡아이디 chin9hae
나는 좀 화려하고 공주공주한 스타일 좋아하는데 내 친구는 그걸 아예 이해못하고 넌 취향이 왜 그렇냐는 식으로 말한다거나 그런걸 왜 샀냐 이런식으로 많이 말하는데 들을때마다 너무 서운해 어떡하지
중학생 입니다 제가 친구를 사겼었는데요, 원래 친하던 친구 1명이 있었고 그 친구가 새로와서 3명 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저희반에 한 애가 저희한테 다가왔습니다 그아이는 항상 밝은 아이였습니다 근데 반에서 혼자였고 제 친구들은 그 아이가 눈치가 없다고 그 애를 뒷담했습니다 저도 사실 그 애가 살짝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뒷담은 싫기 때문에 친구들의 뒷담이 개입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원래 친구였던 친구가 그 아이한테 다가오지말라고 불편하다는듯이? 기억은 잘 안나지만 그 아이가 상처받는 말을 퍼부었습니다. 그 아이는 당황했고 저는 너무 속상해서 그 아이한테 가서 괜찮냐고 미안하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그 아이한테 급식 먹고 교실로 갈때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물론 뒷담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학원 때문에, 제 친구들의 나쁜 뒷담이나 다른 행동들이 싫어서 같이 하기 싫어서 그 아이들과 놀자는 약속을 자꾸 취소했습니다 선생님께 상담도 몇번이나 해봤지만 해결되는건 없었습니다 그러다 2학기가 되고 시험을 보고 잘지내고 있었습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 애들이 뒷담을 많이 했던거같습니다 저희 반에 혼혈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가 제 친구한테 안좋은 말을 했나 봅니다. 제 친구는 그 아이를 엄청 뒷담했고 그 아이를 싫어했습니다 그러다 한 사건이 생겼는데, 그 일로 제 또 다른 친구도 그 아이를 싫어하게 됬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 친구들에게 소외를 받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쉬는 시간에 둘끼리 뒤에 가서 놀고, 이동수업때도 저는 뒤에 있고 둘끼리 빠르게 가버리고 뒤는 안돌아봤습니다. 제가 말을 하면 분위기가 조용해지고 이상해지고, 별거 아닌거 가지고 싸웠고, 맨날 제가 사과했습니다. 제 친구의 잘못이 맞음에도 제 친구는 끝까지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원래부터 친구였던 제 친구는 제 편이였지만, 제 편이였던 친구조차 제 다른 친구의 펀이 돼 제가 힘들어보여도 괜찮냐는 말 한마디도 없이 절 차갑게 바라보기만 했습니다 초등학교때 단짝이였고, 걔가 울때 위로해줬는데도 그 아이는 그랬습니다 저는 제 친구들한테 멀리떨어질수도 없기때문에, 제 친구들의 시선이 너무 두렵기때문에 제 친구들을 따라 뒷담을 했습니다 너무 상실감과 실망감이 커 자기혐오를 엄청나게 했습니다 후회하고 후회했습니다 제 친구들은 강도가 점점 커졌고 혼혈아이, 혼자 있는 그 밝았던 아이를 말로, 보이지 않게 괴롭혔습니다 그 아이를 뒤에서 발로 차는 척을 했고 그 아이 옆에서 아이씨 아이씨 이러면서 피하라는 듯이 손짓을 했습니다 동참하지 않으면 그 싸늘한 제 친구들의 눈빛이 무서웠기에 그 아이에게 보아지 않게 제 친구들과 조금 동참했습니다 괴로웠습니다 몇천번을 자살생각을 하고 자기혐오와 자해생각을 했습니다 죽고싶었고 시험기간에 집중도 되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은 공부에 집착해있었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몸이 약해졌고 학교에 맨날 빠지고 조퇴했습니다 내일이 오는게 두려웠고 이러면 안돼는걸 알면서도 버티기 힘들었습니다 제 친구는 자기가 싫어하는 아이를 심할정도로 뒷담했습니다 다 들릴정도로 꼽을 줬습니다 1학기때는 제 친구와 많이 싸웠지만 2학기ㅐ는 싸우는게 너무 싫어 그 아이에게만 목숨을 다해 맞쳐줬습니다 달라지는건 없었고 마음만 썩어가고 좋아하는 일조차도 하기싫고 학교에 빠지면서 하루종일 누워만 있었습니다 잠을 자도 피곤했고 폭식하다가 갑자기 안먹고,방학이 결국왔지만 잊지 못하고 불안에 찌들어가며 악몽을 많이 꿨습니다 제 친구한테 카톡이 올때마다 무섭고 심장이 떨리고 보내기 버튼을 누르는게 너무 어려웠습니다 제 친구가 틱톡에 저를 꼽주는 영상을 혹시라도 리포스트 했을까봐 맨날 그 아이의 프로필에 들어가 확인을 했습니다 제 친구들때문에 밝고 혼자있는 그 저희반 아이도 점점 어두워졌습니다 맨날 엎드렸고 그 아이는 연습장에는 자해그림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너무 속상했습니다 제 불안과 우울감은 점점 커갔고 다른 병원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이게 맞을까요 제 잘못일까요 제 인생이 망가진거같고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 자꾸 부정적인 일들이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피해망상에 시달리고 대인기피증까지 생겨 사람들을 만나는게 두렵습니다 더이상 악몽을꾸기 싫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별것도 아닌걸로 난리를 떨고 있는걸까요? 별거아닌걸로 정신과를 갈려고 하는걸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극복이 안돼서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어제저녁 병가족 여자가 친척들 이야기를 합니다 카톡 들어가서 남자형제 사진을 다봤다고 자랑합니다 미용실에 오랜만에 갔습니다 카톡 같은 것 다보는데 커피숍에 갔습니다 우리도 카톡은 다보는데 이게 무슨 말일까요? 도와줄래요
반복되는 대인관계의 어려움, 이유와해결책.
친구가 저한테는 쌀쌀맞게 굴고 같이 잘 놀아주지도 않으면서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랑만 수다떨고 노는 꼴 봐야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근데 저보다 그 사람들이 더 나은것 같아 보여서 더 죄책감들어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제 친구한테 사랑한다고 할 때마다 그 자리에 있기가 싫어져요 이 감정을 몇 달동안 가지고 가는데 진절머리나고 화나요 그리고 서운해요 그냥 자리를 피하는 편이 났겠죠.... 근데 이 상황에서 이게 정상인 반응인지도 모르겠어요 ㅠ + 제 친구는 진지하게 얘기를 해도 전처럼 똑같이 자기한테 하는 나쁜말인줄 알고 들어요.. 그리고 그 후에는 무슨 말 했는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