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사람이 사실은 남을 비난하고 협박까지 하는 위선자라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싸움|이중인격]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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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사람이 사실은 남을 비난하고 협박까지 하는 위선자라면
커피콩_레벨_아이콘최로안rv
·2달 전
온라인 생활을 주로 많이하는 사람입니다. 현재 중3이고요. 지인 중에 고딩에 아르헨티나 국적이신 한국인 분이 계셨었습니다. 그 지인을 A라고 칭할게요. 제가 정말 진심으로 믿고 과거와 안좋은 일을 다 털어놨던 분이였는데, 자신의 디스코드 방에서 싸움 조장, 어두운 분위기만 말한다는 거짓사유로 박제당하고, 차단까지 당했습니다. 추방당하지 않고 남아있던 부계로 상황을 살펴보니 저에 대해 사람들과 같이 비난을 하고, 테러 하러 가자는 투표까지 진행됬더라고요. 그래서 현재 그쪽에서의 제 이미지는 "이중인격 정신1병1자 개1쓰a레기 악인"으로 박제됬습니다. 이후 부계까지 추방당해서 그 후 상황은 모릅니다. A를 끝까지 믿었던 저에겐 크나큰 상처였습니다. A는 제가 어머니가 돌아가신 것도 알고, 많은 일을 겪었던 것도 알고 계십니다. 그걸 알면서도 저보고 "변한 적이 없다"며 저에게 조언인척 비난을 하시고, 나중에 자신의 행적 때문에 불리해질 것을 대비해 우울증을 방패삼아 그러시더라고요. 제 주변인중에도 아직 저보다 어린 동생(B)과, 현재는 어른인 언니(C)가 있습니다. 둘다 우울증 가지고있고요, 둘다 우울증이 있음에도 저를 진심으로 아끼고 이해해주는 사람이기에 비난도 안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그런 사람들보다 후배, 선배인 A가 그런짓을 일삼았으니 어이없고 힘듭니다. 저는 사실 그 일이 벌어진 이후 제가 저질렀던 일들 그냥 인정하고 사과한 뒤, "원래부터 없는 관계로 치자" 라고 말하려고 준비중이였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말하기도 전에 제 방에 장문의 비난과 욕설, 협박 등 테러를 조장하는 듯한 말이 적힌 메시지가 와있었고, A는 이미 나간 상태였습니다. 적어도 저는 제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며 사과문까지 준비해둔 상태입니다. 근데 A는 자기가 조언인척 내뱉은 비난을 잘못으로 인정하지도 않고 반성도 안하는 듯 보이더라고요. 사이버 신고를 하고싶어도 사유가 적당하지 않다하고, 또한 A의 현재 국적이 아르헨티나이기 때문에 조사를 안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습니다. C가 박제는 하지 않는게 좋다고 말은 해뒀지만, A의 행적과 미래의 피해자들이 걱정스럽고, 또한 A의 편인 사람들이 혹시나 이 글을 볼까봐 말하시도, 박제를 하기도 무섭습니다. 하지만 테러 당할거 각오하고 한마디 합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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