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고립 긴급사실전달합니다 주변에서 힘든 반응도 지금까지 많이 지켜봐왔습니다 분식점가서 손님있는데도 칼좀 갈아야겠네 미용실가서 손님있는데도 외부인이 여기 칼갑니까 커피숍에서 손님있는데도 칼좀 갈아야겠네 문화교실에서 수강생있는데도 칼좀 갈까요 미혼여성 혼자서 환자로서도 듣기힘든 불합리한 소리들 많이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병가에서 갑자기 남자가족이 오후에 칼을 갈더니 칼 갈니까 잘 잘리냐라고 여자가족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갑자기 문을 활짝 열어서 방안을 둘러보았습니다 빨리 닫으라고 소리쳤지만 남자가족의 반응은 뭐 어떨까봐 허허 하며 방안을 천천히 다 둘러보더니 뭐하냐고 묻기 까지 했습니다 방문을 왜 여냐고 소리치니 여자가족이 너가 고양이 소변 종이를 안치우니까 그런다고 갑자기 고양이 핑계를 댔습니다 발견했으면 다른 종이 덧대서 버리면되는건데 왜 갑자기 본인탓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사료와 모래공급 급수 배변정리 돌보기도 다 하는데 남자형제가 버리고간 유기묘 두마리에 대해서 너무 일방적으로 몰아세우고만 있습니다 고양이들은 재유기는 법적으로 할수 없으며 생명이기에 생명애로서 합리적인 보호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오후에 목장갔다와서는 바닥에 이거뭐냐 고양이 찌끄러기 아니냐 청소좀 해라 고약하게 심보가 그게뭐냐 라고 했습니다 사실 거실바닥에는 생선가시 밥닥지 고춧가루 튀김찌꺼기 흙먼지 태운종이 비닐날림 등 병가족이 옮기는 찌끄러기들도 많아서 매번 발을 닦아야만 합니다 작은 고양이 동생명을 일방적으로 내치고 미워해서야 생명이라고 말할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편의점 다녀오는 길에 동네에서 모르는 남자들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식품구입분량의 세배에 해당하는 봉지를 만지작거리지 않나 하필 바람부는 날 가축 마른 분뇨를 과수목에 흩치듯 뿌리고 있었습니다 외국인도 외국인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며 님비지역에도 국제결혼이 있었고 혈연관계나 지인관계 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 안전하다고는 볼수 없습니다 도와줄래요
비슷한 상황을 겪은 분이 계실까 해서 용기 내어 글을 씁니다. 저는 외국인으로 한국에서 대학원 생활 중인 학생입니다. 실험실 연구팀에서 함께 일하고 있고, 제가 맡은 책임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제가 담당자로 있는 실험이 있고, 실험 계획과 장비 사용 등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같은 팀의 몇몇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계속해서 소외되고, 무시당하고, 고립되는 경험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떤 정보를 공유하거나 협조를 요청하면 반응조차 없던 사람들이, 다른 동료가 같은 내용을 말하면 바로 “수고했어요” “고생했어요” 하며 반응하고, 서로 따뜻한 말을 주고받는 걸 보면 내가 일부러 투명인간 취급받는 건가 싶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그 중 한 명은 제가 맡은 실험을 함께 하고 있는 후배인데, 늘 제 역할을 형식적으로만 따르면서, 실제로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제가 마치 무능하거나 리더십이 없는 사람인 것처럼 보이게 언행을 합니다. 제가 설명한 내용을 마치 본인이 먼저 한 것처럼 이야기하거나, 사전에 얘기할 수 있었던 것을 단체방에서 저를 배제한 채 공유합니다. 제가 그 자리에 있어도 제게는 말하지 않고 모두가 보는 데서 압박을 줍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요즘은 실험실에 나가는 것 자체가 너무 큰 스트레스가 되었습니다. 몸도 마음도 지쳐서 병원에서 정신과 치료도 받고 있고, 제 주치의는 휴학을 고민해보는 게 좋겠다고 말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해졌습니다. 이제 졸업을 앞둔 사람인데, 떠나기 전에 왜 이렇게까지 저를 괴롭게 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더 이상 참는 것도, 무시하는 것도, 잘 지내려는 척 하는 것도 너무 벅찹니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조언을 주실 수 있는 분 계신가요…? 참고로 6개월전에 교수님께 다 말씀드려서 교수님 도 그 사람이 어떻게 일하는지 아셔서 제 편을 들어졌지만 30살 넘는 사람들의 유치한 행동이라 교수님께 아무 것도 하지마시라고 했어요. 결국은 제 스스로 단단해져야 된다고 생각하가 때문이에요. 그리고 정신과에서는 심한 우울증 및 과 불안감으로 약 초방도 받았는데 불안감이 많이 없어졌지만 우울증은 여전히 심해서 이 상황에서 버서나고 싶은데 안되니까 도 답답하고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제가 어떤 기억을 참고 있는데요 그 기억을 보려면 사람이 필요한데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친구가 있어야 내가 정서를 찾고 자아를 찾고 기억을 보고 내게 무슨일들이 있었는지 보고 원래대로 되돌아가게됩니ㅏㄷ 저 부산삽니다 실제로 만날 생각있는분만 연락주세요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1세 남성입니다. 최근 친구와 있었던 일을 올려보*** 합니다. 친구는 고등학교부터 알고 지낸 사이이고, 최근 교회에 초대하기도 했습니다. 친구의 신앙생활을 위해 차로 왕복 1시간 거리의 운전도 마다하지 않았고, 둘이 타는 것임에도 친구가 뒷자리를 선호해 그것도 별 신경 안썼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월요일 사건이 터졌습니다. 저는 평소 차분하고 조용한 타입인데, 장난을 좋아하는 친구에게는 같이 장난을 치며 분위기를 맞추려 합니다. 그런 여자애가 있었는데, 저의 장난이 도가 지나쳐 그 여자애가 불편하다며 제게 장문의 카톡을 보냈습니다. 저는 그 즉시 미안하다, 나도 좀 심했던 거 같아 중간에 멈출 타이밍을 봤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며 사과했습니다. 다행히 그 여자애와는 잘 해결되어 지내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친구와의 관계였습니다. 이 친구는 저의 과거 일들을 이야기하며 너의 행동을 돌아보라고 충고했습니다. 의도는 알겠지만, 그 당시 상황들이 있었고 저도 장난을 칠 때 그 친구들의 눈치와 대화를 통해 강도를 조절했습니다. 그럼에도 다른 이유로(남자친구가 생겨 다른 남자분들과 놀지 못하는 등) 연결이 끊겼는데, 그 친구는 집요하게 제게 제 행동을 고칠 것을 강요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그 당시 다녔던 교회 목회자분과 다른 청년을 통해 이 친구의 이야기를 하지 않고 그 여자애가 저때문에 불편함을 호소한 적이 있었는지 확인했고, 없음을 견고히 확인했습니다. 혹시 제게 실망했나 싶어 다음 날 통화했더니, 통화 자체는 잘 끝났으나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다른 친구 결혼식에 갔다왔는데, 사실 그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할수도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결혼식 신부를 7년 전 하루 소개받은 일이 있었고, 저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무슨 이야기를 했는 지는 모르겠으나 주변에 별 이야기 안했습니다. 근데 그 신부가 저의 이야기를 안좋게 했고, 그로 인해 제가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할수도 있었으니 앞으로 행동 조심하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충격을 받은 저는 골똘히 생각했습니다. 이 친구는 왜 저의 지난 행동들을 집요하게 교정하려 하는 건지, 그리고 제가 안들어도 되는 이야기를 한 건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 제 상황을 설명하고, 왜 그런 대화를 하게 된 건지, 나에 대한 너의 차가운 행동은 왜 그런건지 물어보며 장문으로 카톡을 남겼습니다. 근데 그 친구는 제가 잘못짚었고, 결혼식 이야기는 한 적이 없다며 발뺌했습니다. 혼란스러웠습니다. 저는 이 친구가 이야기를 잘못 꺼냈고, 그럴 의도가 아님을 말하며 사과할 줄 알았거든요. 근데 회피하고 저의 이야기를 조작하려는 것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확실하게 다잡*** 전 날 24분 전화한 녹음본을 돌려봤으며, 너가 분명히 얘기했고 확실하게 짚고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친구는 저를 예민한 사람으로 몰고 갔습니다. 녹음본까지 봤냐며, 너는 나의 말투에 초점을 둘 것이 아니라 나의 의도를 봐야 한다며 예민하다고 몰아갔습니다. 너가 이렇게 반응할 거였으면 애초에 얘기도 안했을 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결혼식 초대 관련 얘기도 7년 전에 한건데 왜 그렇게 반응하는지,(통화에서는 7년 전에 했음을 말한 적이 없습니다.) 결혼한 친구는 너 말고도 친구가 많은 앤데 너와 지금까지 관계 유지하는 이유를 생각해보라고 하고, 마지막엔 "내가 잘못했다..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여기까지 왔구나" 하며 질책했습니다. 공교롭게도 교회 내에서 그 친구와 수련회를 준비하는 팀에 같이 속하게 됐는데, 어쨋든 공과 사를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앞으로 사적인 대화는 거리를 두자고 했습니다. 이 친구의 말이 너무 아파 저는 이 기간 체중이 눈에 띄게 줄었고, 일을 하루 쉬어야 할 정도였습니다. 그럼에도 어제 수련회를 위해 만나게 됐는데, 이 친구는 그런 대화를 했는데도 장난을 치며 제게 다가왔습니다. 저는 장난칠 준비가 되지 않아 진지했으면 좋겠다며 그 장난을 거절했고, 표정이 조절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청년부 회장님께 불편할 수도 있을까봐 이 상황을 말씀드렸었는데, 저희의 분위기를 보시고 따로 불러 둘 다 잘한 건 없으니 잘 대화했으면 좋겠다고 타일러줬습니다. 이후 그 친구와 대면해서 얘기하게 됐습니다. 뜻밖에 먼저 미안하다고 했고, 너가 그렇게 힘들지 몰랐다며 그런 의도가 아님을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예민하게 받아 미안하지만, 과거의 일을 계속 캐내고 너가 나를 고쳐야 할 대상으로 보면 불편하다고 했습니다. 그 친구는 제게 비약(아마 확대해석)하지 말라며 또 저의 예민함으로 몰아갔습니다. 그리고 왜 회장님께 뒷담화를 했냐며 분위기를 묘하게 이끌었습니다. 뒷담화를 한 것이 아닌 너와 나의 일이 공동체에 있으니 상황을 말씀드린 것 뿐이며 그 외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고 했는데도 자기 얘기를 거치지 않았으니 뒷담화라고 단정지었습니다. 억울했지만, 그렇게 느낄 수도 있었겠다 미안하다고 했고, 그 친구는 다시 저의 과거의 일을 캐내며 고칠 점은 고쳐야 한다고 했고, 저는 얼굴이 붉어지고 목소리가 격앙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얘기할 것이 더 있는데 너가 그렇게 반응(목소리 격앙, 살빠짐 등)하면 어떻게 하냐고, 자긴 그냥 앞으로 얘기 안할테니 너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얘기하면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겠냐고 받아쳤고, 그 친구는 자기는 그냥 고칠 점 얘기했을 뿐이라며 그걸 고칠 지 말 지는 알아서 결정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는 저의 불편함은 모르겠으나 자긴 똑같이 행동하겠다고 했습니다. 대화가 평행선이 유지되어 결국 종료했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곱***어보니 너무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그러면 안됐지만, 그 친구에게 이번 수련회 준비 팀에서 나가주라고 했습니다. 친구가 살이 빠지면 그렇게 얘기할 것이 아니라 걱정해주는 것이 맞지 않냐. 너가 나한테 보내고 한 행동 가스라이팅이라고 했습니다. 그 친구는 어제 새벽 3시까지 억울했는지 쏘아붙였습니다. 가스라이팅? 선 넘는다며 자기가 한 말들이 문제되지 않으며 오히려 제가 그 친구에게 가스라이팅을 했다고 몰아붙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저 감정조절 못하고 뒷담화나 습관적으로 하며, 누구한테까지 뒷담화했을지 생각하면 아찔하다는 등 비꼬았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한 어떤 말이 가스라이팅인지 조목조목 설명해보라며 늦은 밤까지 제게 공격적으로 보냈습니다. 누가보면 자기가 가해자인 줄 알겠다고.. 이후 답장은 하지 않고, 저는 오늘 몸이 좋지 않아 교회에 가지 않았습니다. 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8년 정도된 친구들이 있어요. 오래된만큼 친했고 학생때는 자주 만나고 했지만, 친구들이 성인되면서 안좋은쪽으로 많이 변하기도 했고 저도 정으로 같이 잘 지내다가 제가 너무 지쳐서 연락을 그만두기 시작했어요... 단순히 지친건 아니고 여러 일들이 있었는데 친구들이 하는 농담이나 장난이 의도대로 안 받아들여지고 같이 놀고 하는게 더 이상 재밌지 않고 스트레스만 받아서 오랜 고민 끝에 결정했습니다.. 연락 오면 무응답으로 답하다가 오늘 전화가 연달아 와서 결국엔 연락했는데 친구들은 너무 걱정되서 연락했다고 왔어요. 사실 저만 참으면 괜찮은 건데 싶은 생각에 죄책감도 들고 계속 정이 남아서 힘들어요... 지금은 계속 바쁘다고 둘러댔는데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님비지역내 어디를 가더라도 나가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너무도 쉽게 말이 끝나자 마자 나가주시면 되겠습니다 나가시면 됩니다 나가주셔야하는데 나가야해요 그냥 나가라 등 도보 중에도 들었고 전시관에서도 커피숍에서도 문화교실에서도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해외도 잘나가던데 요즘은 어디 아프냐 그냥 나가라해요 등도 있었지요 먼 여행을 종용하는 무리들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먼여행만 가면 여행갈 줄 알았다 이렇게 힘든시기에 여행을 왜가나 여행가기 때문에 그런다 여행외에 다른 목적은 없느냐 등 들리는 소리들도 벌써 있을 것이고 논리적인 경우의 수도 없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합치의료와 지구주인이 되려고 합니다 병가족은 평소에 온 방에 장갑을 흘려놓더니 오늘은 장갑 필요없다 이게 왜 방에 있나 칼 좀 갈아라 이런건 돈잘쓰는 신랑이 하지라며 칼 가는 도구의 기능을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들어 채칼의 구입이 늘어 부엌에 쌓여 있습니다 혼자라는 미혼여성 단독고립에 체력이 약한 환자라서 공포스럽습니다 함부러 내뱉는 말부터 주술적인 행동들 힘듭니다 도와줄래요
어제 저녁, 지인이 갑자기 디엠 하나 남기고 연락을 안 받더라고요. 그래서 지인들에게 물어봤는데… 당사자면 멘탈 당연히 갈릴 일이더라고요. 근데 제가 저 일을 듣고 저도 멘탈이 갈리는데.. 어떡해요?
그냥 요즘 사람과 어울리기 힘들고, 직장에서 업무보다 사람 눈치보느라 더 힘듭니다. 뒤돌면 내 욕하고 있을 것 같고, 친했던 애들도 안보이는 곳에서 제 얘기를 할거라는 이유없는 확신이 서서 서먹해지고 있고요.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도 모르겠고, 인간불신만 강해진 것 같아 도움을 받아보고 싶은데 그런 쪽으로도 상담받을 수 있나 해서요.
너무 화나서,슬퍼서 얘기하고 싶은데,위로받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어서 이미 내 필요는 존재는 없는 곳이라서 끼고 싶어도 낄 수 없는 곳이라서 내가 끼어들면 망칠까봐,전처럼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을까봐 나 혼자만 모두가 보는 앞에서 외치고 있는 것 같아서 다 혐오스럽고 역겨워서 이 세상이 나만 미워해서 모든게 싫어서 고민입니다 이런거는 어떡하죠 해결하는방법,이유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제가 많이 힘들때 그냥 누군가한테 말할사람이라도있고 찾***곳이라도 있다면 제가 힘들때 좀 더 지속가능하게 버티고 힘들더라도 참고 견딜만한데 그런 지지대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번 미끄러지면 늘 밑에까지 추락하듯이 살았습니다 부디 부탁인데 그냥 지속적으로 만나고 얘기하고 친구하실분있나요 정말로 저에겐 사람이 절실하게 필요했습니다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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