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나 좀 도와줄수있 나 나에게 있었던얘기들을 하고싶다 근데 사람이없고 너무 아무도 나를 믿어주지도않아서 너무 힘들다 그냥 살*** 힘이없다 버팀목이없다 찾*** 스승이없다 또 안식처같은게 없다 있었더라면 내 인생은 진작달라졌을것이다 지금도 똑같다 그냥 너무 힘들어서 내 기억과 증상과 행태를 ***못한다 그냥 누군가 있어준다면 내가 서서히 나에 대해 말할거같다 진심이다 신앞에 모든걸 걸고 맹세한다 그냥 나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라 사람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 부산에살고요 32살이구요 20살때부터 거의 아니 이전부터 사실 유기나 거의 왕따나 버림받듯이 살아왔어요 아무도 믿지못하고 날개로 피지못하고 그냥 그냥 나를 위해 안아주는 사람 한명만이라도 있었더라면 거기 잠깐이라고 뒤돌아서 한명이라도 붙잡아줬더라면 진심으로 너무 힘들도 너무 열악하다 진짜 한번만 저 친구가 필요해요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교제 한지 일 년이 안 된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취미, 성격, 속궁합 모두 잘 맞는 남자 친구였어요 100 일이 조금 지나고 대화를 하다가 남자친구가 과거에 만났던 애인들과의 잠자리, 속궁합, 몸매 등 굳이 저에게 안해도 되는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스킬이 가장 좋았던사람, 자기 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해서 몸매가 엄청 예뻤던 사람 등 말이죠 이 얘기를 들은 이후 저는 관계를 할 때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남자 친구가 했던 얘기가 생각 나면서 제 의지와 상관 없이 자꾸 상상하게 돼요 남자 친구가 해줬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생각해 보면 저는 살도 많이 쪄 예쁜 몸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남자 친구를 만족 시켜 줄 만한 스킬 또한 없습니다 자꾸 남자 친구의 전 애인들과 저를 비교 하게 되고 남자 친구와 관계를 하는 도중에도 자꾸 생각나고 남자친구 사정이 조금만 늦어지면 나 때문인가 하는 생각에 자책 합니다 남자 친구가 했던 얘기들이 저를 자꾸 괴롭혀요. 매일 가슴이 답답하고, 남자 친구와 스킨십, 잠자리를 피하게 됐어요 저도 지금껏 전 애인들을 만나면서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도, 스킨십을 거부 한적도 처음이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자 친구가 했던 얘기들이 생각 날 때마다 눈물이 나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해서 저를 고통스럽게 하는 건지 너무 원망 스러워요. 이런 고민을 남자 친구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았는데, 남자 친구 말로는 전 여자 친구들이 몸매가 좋고 스킬이 좋아도 사정감이 안 와서 몇 시간을 해도 사정을 못 해 늘 고민 이었대요. 지금 제가 너무 잘 맞고 좋다는데 이 말도 전혀 못 믿겠어요 남자 친구 한 말이 아예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냥 제 기분을 풀어 주려고 하는 말 같아요. 너무 너무 우울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요. 너무 고통스러워서 이별까지 생각 중이에요. 처음에는 제가 우울하면 달래줬는데, 이제는 달래 주지 않아요. 같이 있어도 저를 쓰다듬어 주거나 안아 주거나 만지지 않아요. 남자 친구도 스스로 해결하고 가끔은 도와 달라고도 해요. 어느 순간부터 저희 리스가 되었고 남자 친구가 있지만 너무 외로워요. 저를 사랑하고 제가 사랑받고 저한테 성적 매력을 느껴서 이루어지는 관계가 없어요. 저한테 성적 매력을 느껴서 발기를 하고 관계를 원 하는 게 아닌, 정액이 쌓여 분 출를 해야 돼서 발기가 되었는데 마침 제가 그냥 옆에 있는 느낌이에요. 남자 친구가 이 이야기를 한 뒤로 제 정신은 완전 망가졌어요. 너무 수치스럽고 자존감도 떨어지고.남자 친구 말과행동이 다르니 남자 친구도 신뢰 하지 못하겠고
스무살 남자입니다. 말하기조차 부끄럽고 너무 혐오스럽지만 ㅈㅇ행위를 자제할 수가 없습니다. (그 행위라고 지칭하겠습니다) 뭐 그 나이대니까 성욕이 많고 그런 문제가 아니라 강박적으로 하게 됩니다. 제가 다른 강박 증상들(불을 계속 켰다 끔, 물건의 대칭에 집착, 같은 행동을 규칙에 따라 반복)도 가지고 있는데 그 행위도 강박 증상의 하나로 발현된 것 같습니다... 평상시에도 갑자기 성적인 강박사고가 계속 떠오르고 즉시 이걸 찾아보거나 자극적인 영상을 봐야 합니다... 이걸 하지 않으면 극도로 불안해집니다. 여기까지도 벌써 역거운데 그 행위를 해야된다는 생각으로 이어지고 계속 생각이 납니다 심지어 저는 하고 싶지 않은데도 계속 생각이 나고 불안합니다. 그래서 너무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할 때도 강박적인 규칙에 따라서 합니다 장난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진짜 미칠 것 같습니다... 계속 그런 사고에 시달리다가 참고 참는게 너무 힘듭니다. 운동이나 이런것도 아무 소용이 없고 그 행위를 할까봐 관심을 돌리려고 불안해서 SNS나 인터넷만 계속 보다가 핸드폰 중독도 생긴 것 같습니다.... 생활에 지장이 너무 가서 사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이렇게 과도하게 하다가 집에서 부모님께도 여러번 들켜 민폐를 끼쳤습니다. 진짜 너무 혐오스럽고 스스로 목숨을 끊고 싶습니다. 무슨 성범죄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매일매일이 괴롭습니다... 다른 강박도 너무 많이 있어서 병원에 가봐야할 것 같은데 부모님께 말씀드리기는 너무 죄송하고 무섭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런 혐오스러운 제 글 읽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너무 힘들고 죽고싶어서 써봤습니다 죄송합니다
혹시 다들 섹파가 있었던 경험이나 있는 분 계신가요?.. 항상 하기 전에 데이트를 꼭 하고 제가 하기 싫다하면 데이트만 하고 헤어지기도 해요 그리고 아침에 잘 잤냐고 문자로 물어보고 잘 자라고 할 때까지 매일 톡하고 2시간씩 전화도 해요.. 거의 유사연애지만 제가 마음을 표현할 때마다 자기도 너무 좋고 소중하지만 사귈 순 없다 우린 무슨 관계냐고 물을 때마다 우리는 미래가 없는 불가능한 관계라고 합니다.. 그가 너무 좋은데 점점 너무 힘들어져갑니다. 섹파에게 이렇게 매달리는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지고 유사연애로 어떻게든 제 욕구를 몰래몰래 채우는 거 같아서 비참하기도 해요.. 그냥 헤어져야겠죠?.. 이상한 관계를 맺어서 벌을 받는 거 겠죠.. 많이 힘드네요..
돈이나 삶의 대한 압박도 있고, 인정받고 싶고 누군가 곁에 있어주면 좋겠고 겪어본 적이 없어 호기심도 있고 뭔가 가치가 있어야 할 것 같고, 누군가 나를 강하게 원했으면 좋겠고. 그러면서 아무 생각도 안 들게 나중에는 몸이 팔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서 이런 이야기 자체가 천박하고 극단적이라는 거 아는데도... 그냥 잘 모르겠어요. 저 요즘 좀 이상해요. 뭔가 시도를 해본 건 아닌데, 그런 생각이 너무 자주 들어서 도움이 필요해요.
***를 자주해요 연인과 헤어진지 3개월남짓 드라이 ***을 느껴보고 싶어져서 진동기를 구입했어요 이성*** 입니다 배송이 왔는데 설렙니도
제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가 관계를 자꾸 원해서 너무 고민이에요 남자친구는 한 살 연상이거든요? 근데 전 이제 중2되는 아가인데 남친쪽에서 관계를 원하니까 너무 곤란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근데 이미 그 관계를 한 건 아닌데 그 남자친구가 손으로 하는 걸 원해서 세번 정도 대주긴 했는데 이정도 까지는 딱 좋거든요? 근데 그 관계는 진짜 못하겠아요 어떡할까요? 근데 헤어지긴 싫어요.
사춘기 청소년도 아니고, 서른도 넘어가는데 성욕이 주체가 안되는 느낌이라 곤란해요. 하루에 한번은 꼭 ***하고, 틈만 나면 하고 싶고, 누가 만져줬으면 좋겠고, 야한 생각만 나요. 조금 곤란하니까 고쳐볼까 하고 환기하려고 운동을 했는데 운동 중에도 생각이 나요ㅠㅠ 어쩌면 중독인거 같은데 고치는 법이 있을까요?
올해 스무살인데 이제까지 한번도 ***을 본적이 없어요 ***도 제대로 해본적 없어요 그런데 별로 궁금하지 않아요 이게 약간 비정상적인거겠죠..? 제가 남들에 비해서 성욕이 없는거죠?
어디 하소연하거나 풀 곳도 없어서 결혼 선배님들 고견을 좀 구하*** 글 남깁니다. 각설하고 저는 ***리스 부부의 남편입니다. 근데 와이프가 안해주는게 아니고, 제가 안합니다.. 사실 연애해서 결혼까지 3년 좀 안걸렸는데, 연애하고 1년도 안되서부터 ***를 거의 안했습니다. 이유는 사실 그쯤해서 와이프가 저 때문에 성병에 걸렸거든요.. 물론, 하늘을 우러러 와이프 만난 이래 외도는 안했습니다. 다만, 그 전에 와이프 만나기 전 싱글이던 시절 제가 늦바람이 들어서 30대부터 좀 단편적인 쾌락만 추구하는 관계를 많이 가졌었습니다.(당시 업무도 영업 쪽이라 더 방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시 와이프 성병을 빌어 거의 1년은 각자 치료 등에 전념하려고 안했고, 그 뒤에도 몇 번 시도를 했지만, 제가 아예 마무리(사정)까지 가지를 못하였고, 그 뒤로는 아예 ***를 서로 안하고 산지가 거의 2년이 다 되가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제 생각인데 이게 단순히 나로인해 성병이 걸렸다는 충격때문도 있지만, 당시의 방탕한 생활에서의 단기적 쾌락을 추구하던, 시절의 잔상때문인지 와이프가 더이상 성적으로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를 않는 것도 한 몫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지금도 와이프 웃는 얼굴 보면 뽀뽀도 하고, 맨날 쪼물닥 대고 사랑스럽고 그런 마음은 여전해요. 근데 ***는 전혀 하고 싶은 마음이 안듭니다.. 사실 와이프가 저보다는 한참 어리 편이지만 아이를 갖*** 하는 마음이 있어서, 저와도 간혹 잠자리를 해서 아이를 갖자는 분위기를 만들곤 하는데, 제가 시도는 하지만 결국 억지로 하는 것이 느껴져서인지 서로 불편해지곤 합니다... 여전히 와이프를 사랑하는데도 잠자리만큼은 어떻게 흥분이 전혀 안되고 마음도 안생겨요.. 차라리 ***을 보고 혼자 푸는 것이 욕구 발산 적으로는 훨씬 편해서 가끔 화장실에서 혼자 풀고 나오기 일쑤이기도 합니다.. 전화 상담도 돈 내고 받아보곤 했지만, 결국 외부 자극, 예컨대 ***이나 그런 영상물을 끊고, 와이프 자체를 사랑해줘라는 말만 되풀이하던데.. 막상 *** 안보고 1달 있어봐도 결국 본연적인 ***얼함이 더이상 사라져서인지 그런 감정 자체가 들지를 않습니다.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좀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여성분이든 남성분이든 욕을 하셔도 좋으니 어떤 방향성으로 제가 이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을지 좀 조언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