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쓰레기집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고민|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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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쓰레기집
커피콩_레벨_아이콘1iliiilii
·24일 전
안녕하세요 저희집에 오빠가 두 명이고 제가 막내인데 그 중에서 맏이 오빠가 몇년동안 저 포함 가족 구성원들한테 욕하고 폭력을 행사했었습니다. 엄마한테 무슨무슨 년 거리는건 일상이고 제 뺨을 때리거나 목을 조르고 밀치고 칼 들고 협박한 적도 있었습니다. 작은오빠한테는 너무 어릴적부터 폭력을 휘둘러와서 작은오빠는 큰오빠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 할 정도로 증오합니다. 저는 그동안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다는 생각을 수도 없이 했고 유서에 오빠이름을 쓰고 죽을까 고민한 적도 있었습니다. 집안 배경을 설명하다보니 얘기가 너무 두서없이 길어졌네요… 집안은 이런 상황인데 오빠가 방을 쓰레기장으로 만들어놓고 오줌까지 페트병에 모아 보관을 해서 오늘 엄마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시다가 그 페트병을 다 치우셨습니다. 잘한 일일까요 저는 조금 후에 오빠가 돌아오면 또 큰 싸움이 날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또 그런 방상태를 보면 오빠도 어딘가 마음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일텐데 병원가서 상담을 받아보자 하면 무슨 상담이냐고 도리어 욕하고 때릴까봐 무섭습니다 어떡해야 할까요 집 상황이 나아지지를 않고 오빠가 이러다가 저희 엄마한테 진짜 큰짓을 할까봐 너무 무서워요 그냥 너무 무기력해지고 불안하고 하루하루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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