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햇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다이어트|압박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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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햇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당기소미소
·한 달 전
2월부터 시작해서 56 최고 몸무게 하고 한달동안 이상한 다이어트로 해서 하루에 많으면 400칼로리? 평소 200~300칼로리 진짜 미쳤죠 저? ㅋㅋㅋㅋ 그리고 계단 운동도 하고 운동이랑 운동은 다 했어요 먹은것 보다 운동한 칼로리가 더 많을만큼이요 이상한 기초대사량 빠지는 다이어트를 한달 정도하고 3월달에 개학해서 총 4키로 뺐어요(그것도 진짜 힘들게 고통을 갈아서..하루 한끼 먹고 그다음 아무것도 안 먹고 참 불쌍하게 살았죠) 개학하고 나니 몇 친구들이 살 빠졌냐고 했을 때 정말 기분 좋았어요 그 욕심 때문에 52.3키로에서 지금도 벅찬데 급식 먹으면 바로 살 올라오는데 이런 압박감이랑 몸무게 숫자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요요를 뭔지도 몰랐는데 요요도 학교 다니면서 경험해보고..그때도 최고가 54~55가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하...지금 11월이죠? 네 근육인지 뭔지 복싱 최근에 다니고 헬스도 해서 근육이 붙은거 같은데 와 저 최고 60찍었습니다 살면서 60처음 봤습니다 근데 꽤 차이 안나는데..? 싶었는데 *** 차이나요 ***됐어요..진짜로 52키로 3월이랑 6011월이랑 와 미쳤어요 여름 방학에서 빼려고 온 갓 힘을 다 했는데도 57..?56? 정도였고 진짜 제일 이쁜 몸무게가 53~54인제 그때 만족할껄..하...너무 지금 이 시간이 힘들고 괴로워요 빨리 살..하...근육이 싫어지고 차라리 운동 안 했을때가 가장 말랐던거 같아요 진짜 화나요 저한테 진짜 자존감이 제일 떨어지고요..저 좀 도와줘요 꿀팁좀 알려워요 알파메일로 살았는데 이젠 감을 잃었어요 살을 빼야지 돌아올거 같아요 살이 찌니깐 제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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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인형이
· 한 달 전
갑작스럽기 살을 빼다가 편하게 먹고 운동을 하지 않았어 그럴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너무 빠르게 살을 빼는거 보다는 천천히 다시 빼는게 좋을것 같은데요 예를 들었어 밥을 먹고 났어 산책을 하거나 러닝머신을 타는거도 좋을것 같은데요? 응원할께요 그리고 물도 많이 드시면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