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저좀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해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지속적으로 만나는 누군가가필요해요 저에겐 친구가필요해요 지난 14년간 혼자였습니다 전 부산살고31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그냥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저좀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해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지속적으로 만나는 누군가가필요해요 저에겐 친구가필요해요 지난 14년간 혼자였습니다 전 부산살고31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그냥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입니다
고1부터 고3까지 꾸준히 나에게 괴로움을 주는 그 애. 내가 단발했을때부터 날 싫어하기 시작한것 같은데 그 전에도 완전 학기초에 나한테 지 전남친 닮았다느니 했던걸 보면 그냥 처음부터 싫어했나 싶네. 단발을 하니 지랑 닮았다고 여러번 눈치를 주고, 지도 맨날 급식 안먹었으면서 지 먹을라고 할때만 우리가 급식 안먹는다며 짜증이란 짜증은 다 내고, 내가 먹던 샌드위치를 떨어뜨려서 화장실에 버려야겠다하니 또 개 짜증을 내며 그걸 왜 화장실에 버리냐 그러고.. 그래서 내가 그럼 어디에 버려야 하냐, 그럼 일반쓰레기 통에 버려야하냐며 물어보니 또 개짜증을 내며 안된다고.. 내가 그럼 어디에 버려야 하냐고 물으니 지도 모른다며 또 짜증.. 내가 어차피 샌드위치 3~4입 밖에 안남았었고 이정도는 변기에 버려도 된다고하니 또 짜증을 내며 어 그래그래;; 이런 이 애의 태도가 질려 그 애의 연락처란 연락처는 다 차단하고 손절을 했더니 이젠 뒤에가서 애들한테 내가 "우리를 무시한다" 이***!!!! 급식시간에 밥 안먹고 교실에 남아 공부를 할때도 굳이굳이 내 반을 지나가며 저거 "○○아니야? ○○은 맨날 우리 무시해~ 깔깔깔깔깔" 이 애랑 왜 다들 친하게지내는 걸까...?? 저 애의 소꿉친구라던 성격좋은 A도 저 애는 A의 성씨가 중국 성씨라며 중국계 사람이라고 불편해하던 그 발언도, 혼자 지내는 걸 좋아하는 같은 반 남자애를 대놓고 얕잡아보는 것도 다 너무 싫었다. 나는 키부터 체형, 얼굴생김새까지 다 그 애랑 하나도 같은게 없는데, 자기처럼 단발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지속적으로 눈치를 받은 것이 너무 싫었다. 공부를 잘하고 돈이 많으니까 애들이 그냥 친구를 하는 걸까 아님 진짜 저런애가 좋아서 친구를 하는걸까.. 나는 진짜 고등학교를 자퇴를 하는게 맞았던 것 같다. 쓸데없이 시간낭비, 돈낭비하고 정신병만 얻었다. 고2때 만났던 완전 상식에 어긋난 그 애들과 엮였을 땐 걔네는 진짜 누가봐도 문제가 있는 애들이라 지나고나니 별로 힘들지 않은데, 그 애는 내 친구들이랑 친하고 진짜 나한테만 그 난리를 친거라 내가 문제가 있나, 내가 ***년인가 싶게 만든다는 점이 너무 괴롭다.
징그럽다고 말하는 사람은 본인이 더 징그럽다는 말이다.
이정도면 알고싶어질거같아? 걘 꾸미고 난 안 꾸며.. 자기관리? 이제서야 함 ㅠ 고등학교때 우연히 같은 인문계에서 예고로 전학왔고 같은반 첫 짝 됨 말 한번도 안해보고 짝 바꼈고 다른반되고 같은 학교버스 매일 타고 한번 옆자리 앉음 졸업하고 9달만에 수능 예비소집 장소에서 또 마주침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너무 오래혼자였고 기억들이 단절되었고 교류가 단절되었습니다 망각하던것들을 찾아내고싶고 사람의 정서가 필요합니다 지속적으로 만날 친구구해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그언니만 찾는 내가너무 미워 너무도 간절햇던걸까 헤어지고나서 너무 즐거운추억을 남겨준 그언니에게 감사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잘못되버린 사람들에대한 예의는아닌거같아져 근데 눈물이 나 흐르는눈물속에서 내잘못도 커 페르소나 아일라라는곡을 듣고 있는데 너무듣고잇거든요 그리워 하는 내가 너무도 미천한걸까 그위치에서나 내위치에서나 보고싶은게 맞는건지 싶어
많이 죽고싶고 힘든데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만나서 안고 울고싶어서요 저 부산에살아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만날 수 있는분만 연락주세요 고민상담보다 그냥 누군가 만나서 안아준다면 좀 더 안정적으로 나아지고 변할거같습니다 그래야 제 기억과 자아와 무슨일이 있었는지 보게될것같습니다
나 쫓***니면서 내 평판 죽여논 찐♡따가 있음. 걔랑 손절까고 애들한테 나 이제 걔랑 안다닌다고 말하고다닐껀데 걔한테 손절까자는 멘트좀 ㅊㅊ
가까이 둔 친구가 제일 편한가? 그럼 그 친구가 나에게 다 맞춰주고 있는거고 가까이 둔 친구가 조금 줄편한가? 그럼 내가 그 친구에게 다 맞춰주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 보단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길.. 덜 힘들고 덜 아프다. 고맙다 친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