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고민일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육아]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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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고민일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qazwsx789
·한 달 전
아침 7:30~10:00: 아이 등원 ***고 남편 회사 데려다주기 10:00~13:00: 남편 사업 관련 일 처리 13:00~15:00: 밥먹고 일 빨리 끝나면 쉬는 시간 15:00~21:00: 아이 하원 후 육아 및 집안일,분리수거 주말: 혼자 육아 전담 한 달에 한번 남편이 자유시간을 주고 사업하면서 외벌이로 가정을 지켜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열심히하고 다 잘하고 싶은데 남편일 도와주는 것도 실수가 많아 지적받고 애기한테도 너무 감정적으로 대한다는 생각에 미안함도 크고 이 일상이 행복하지 않다고 느껴져요 제가 바라는게 너무 크기 때문에 행복하지 않다고 느껴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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