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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싸움
커피콩_레벨_아이콘tuclzxo97
·4달 전
부모님이 원래는1년에 1~2번 정도는 싸우시는데 올해에는 너무 사적인일로 너무 많이 싸우시기 하셨어요. 처음에는 저희 냉장고가 안돼서 서비스센터에 애기해서 냉각기가 안되는 거였는데 고쳐줘서 아빠가 다시 김치같은거는 다시 온기라고 했는데 엄마가 또 고장나면 다시 온거야 하니깐 그러면 엄마는 아빠가 다 옮기거냐고 하면서 짜증내서 아빠가 애기를 해도 엄마는 그냥 무시하고 자기 할일 하고 그러고 몇일뒤에 괜찮아졌는데 또 1~2달 뒤에 또 아빠 지인분이 돌아가셔서 본가에 다녀오셨거든요 본가에 가기전에 외할머니가 오셔서 점심에 중국집 음식을 먹고 본가로 올라가셨습니다. 다음날 아빠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둔덕에 한우축체 가면 어떤냐고 해서 그냥 나랑 형은 엄마가 간다고 하면 간다고 했는데 아빠 옆에 작은고모부가 같이 있으셔서 안간다고 할수는 없었어 근데 출발하고 얼마 안돼서 아빠가 둔덕에 한우 축제에 차가 밀려서 안될것 같다고 해서 엄마는 우리 이제 막 집에서 나왔으니까 우리는 알아서 밥 먹을테니깐 아빠는 거기서 먹고 오라고 했어요. 근데 아빠는 그냥 빨리 오라고 옆에 고모부가 있어서 엄마도 거절을 못했어 엄마는 짜증내면서 아빠가 마음에 안든다고 짜증나고 내가 고등학교 졸업하면 막 이혼한다하고 말을 했어 그리고 점심을 먹는데 어제 중국집 음식을 먹었는데 또 짬뽕을 먹으러 갔어 엄마가 많이 스트레스 받았을 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또 1~2주 지났거든 그날은 또 저녁 10시쯤이었나 엄마가 졸고 있길래 아빠가 잘거면 방에 들어가서 자라고 했어 근데 엄마가 일어나지 않아서 억지로 이불하고 베개를 방으로 가져가는 거야 엄마가 방으로 가는데 쫌 눈치가 보이더라고 엄마가 아빠때문에 또 화가 났구나 아빠도 눈치가 보였는지 자기는 거실에 나와서 자 드라고 그리고 다음날 엄마가 애기를 하더라고 아빠가 엄마보고 들어가서 자라고 했잖아 엄마는 알겠다 하고 쫌 있다 드러간다고 했는데 아빠가 계속 억지로 보내서 화가 나시거 같아. 그리고 나는 눈치도 없이 둘이 이렇게 싸우고 있으니깐 힘들고 피곤하다고 했어 그날 저녁 아빠랑 형이랑 저녁을 먹으러 나갔거든 아빠는 지금 이 상황이 어떠냐고 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또 눈치없이 힘들다고 하고 그러니깐 아빠가 너희도 나중에 결혼해보면 알거라고 하고 갑자기 너희가 볼때는 누가 잘못한거냐고 물어보니깐 나는 그냥 상황이나 행동으로 볼때는 아빠가 잘못했다고 솔직히 애기를 했어 아빠도 그러니까 자기가 다 잘못한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더라고 그리고 또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깐 엄마가 형한테 가서 울면서 엄마가 진심을 털어났어 술 먹고 부르지 말라고 엄마가 피곤하다고 해도 계속 오라고 하고 엄마는 우리3명이 자기의 편좀 들어졌으면 좋겠다 하고 23년 동안 계속 참아왔다고 그동안 집안일도 거의 혼자 해 오셨고 쫌 충격적인 말을 들었어 그 전날 저녁에 자살할까라는 생각도 하고 차에 치여서 라는 생각까지 하셨더라고 엄마에게 너무 장난만 치코 해드린게 없는거 같아. 다음날 내가 문자 하나를 보냈어 그러니까 그거는 너무 짜증나서 걍 한말이라고 하는데 나는 계속 불안하고 걱정이 되고 해 그리고 그 뒤로 엄마는 평상시에 우리를 대하듯이 하고 있고 아빠는 그냥 모르는 사람으로 치급 하고 있어 아빠랑 밥도 안먹으고 자꾸 혼자 드셔 어떡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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