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으로 집요한 호기심을 갖고 있고 이를 내려놓기가 힘듦.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스트레스|학업]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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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으로 집요한 호기심을 갖고 있고 이를 내려놓기가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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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달 전
어린 시절부터 ***물을 좋아했고, 여자들만 보면 항상 숫기가 없이 쳐다***도 못하고 말도 걸어*** 못하는 성격이었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인터넷으로 ***물들을 찾아보기 시작했고 구체적으로는 중학교 2학년 때, 여성의 성기가 나오는 장면이 나오는 ***물을 보고 충격을 받아서 고등학교가 되어서도 ***물을 찾아보게 되었다.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와 ***물 후유증 때문에 편두통을 앓았고 부모님을 포함해서 그 누구에게도 이 사실을 솔직하게 나눌 수 있는 친구 한명 사귀지 못해서 몇 안되는 친구와도 성적인 이야기보다 착한 아이, 성실한 아이라는 자신에 대한 고집스러운 이미지 때문에 다른 이야기를 주로 나누었다. 재수, 삼수, 사수를 하면서도 ***물과 ***행위가 떨어져나가지 않았고, 대학교 들어와서도 여성 상담사와 얘기를 나누면서도 여성이라는 이유 하나 때문에 상담사와 관련된 성적인 상상을 하게 되고, 심지어 상담사와 닮은 *** 배우를 찾아서 이 배우와 관련된 작품들을 모아볼 정도였다. 군대에서도 적응하기 힘들었고 다시 대학에 복학하면서도 ***물 및 유사 ***물을 보면서 ***행위를 했다. 군대 가기 전, 대학생일 때에는 밤을 지새우면서 ***물을 보며 ***하기도 했고 심지어 삼수를 했을 때에도 그러했다. 정신적으로 이상해졌는지 공공화장실의 여자 화장실에 몰래 들어가서 ***하기도 했고, 종교활동을 하면서도 여자교우의 프로필 사진을 보면서 ***행위를 했다. 그리고는 ***를 하는 곳인 줄 알면서도 불법마사지소에 가서 돈을 주고 ***행위를 받기도 했다. 여성의 침이나 땀같은 부분에 페티쉬가 있어서 지나가는 여자나 길거리의 담배 피우는 여자들이 있으면 침이나 땀이 없는지 살펴보기도 한다. 어린 시절에는 케이블 TV에서 서양의 성인영화를 몰래 보기도 했다. 사회성도 부족하고 백수이며 ***까지 해서 정신적으로 경제적으로 피로함이 쌓여만 간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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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하다
· 5달 전
어릴때부터 일찍 자극적인 ***에 노출되면서 중독되신거 같네요. 치료받으세요. ***물 중독이신거같습니다. 일상에 지장이 생길 정도로 심각하신데 여태 안가고 뭐하셨습니까. 평생 마사지방이나 다닐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