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이 제 적성에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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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이 제 적성에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우울한사람핑
·일 년 전
실용댄스과를 졸업했고 과 동기 추천으로 동기가 일 하는 댄스학원 보조교사로 들어가 일 하는 중이에요 유치부 아이들과 초등부 아이들을 차량에 태워서 학원으로 인솔 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아이들을 지도 하는 일이 처음이다보니 곧 아이들 가르치는 강사로 일 하게 되기 전 까지 아이들과 친해지라고 보조교사 임무를 받은건데 하면 할수록 너무 버겁고 힘겹게 느껴져요 아이들 차량 시간을 맞추는 일은 극히 드물고 어머님들 상대도 힘들고 일을 하면서 보람도 안 느껴져요 아이들을 진심으로 대하는게 아닌 그저 하나의 일로만 느껴져서 겉치레로 아이들을 대하고 난 교육자로서 맞지 않는걸까? 생각이 들기도 해요 이제 일 한지는 한 달 되어서 좀 더 버티고 그 뒤에 생각 해야 하는데 여기서 더 버틸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버텨야 할까요 포기하는게 나을까요...?
아이들과의소통교육자로서의고민동기추천실용댄스과보조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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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 일 년 전
마카님, 처음에는 누구나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요. 아이들과 친해지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조금 더 인내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들이 마카님을 좋아하게 되면 일도 더 즐거워질 거예요. 그리고 어머님들과의 소통도 연습을 통해 나아질 수 있어요.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자신을 믿어보세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