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지금회사들어간지 1년이 됬는데 제가 회사를 다니면서 거의 매일 혼나고있습니다. 일이 제대로안되고 잘할려고해도 안되고 하는데 뭘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평생다닐수있는 직장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23살인데 내년에 24살입니다. 제가 맨날사고치고 욕은 게속먹고 있고 제가 지금 디스크도 5번이랑 2번이랑3번이 안좋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이 회사를 게속다녀야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랑 잘 못어울립니다. 제가 엣날에 친하게지내던친구한데 배신을 당해서 그런지 사람을 잘못믿겠더라고요 제가 어떻게하면 좋은지 제가 일도 제대로못하고 사람들한데맨알혼나서 미움털만박혀있는데 어떻하면 좋죠 제가 잘할수있을까요 너무힘들고 지치긴하지만 제가 평생 해왔던게 운동밖에없었는데 10년이상을 해왔는데 이회사를들어가고나서부터 제가 공부도하고 열심히했었는데 이제는 공부가 안되고 뭐라도 해도 잘안풀리는데 게속스트레스받고 미치겠는데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오빠는 외딴 섬(해병)에서 휴가받고 와서 하는데 형부가 이러다라고요. '니네 오빠가 왜 갔겠냐.' 하면 '의무니까요.' 라고하면 '의무는 개뿔. 니 지키려 갔지. 어? 뭐하려 의무 때문에 갔겠냐? 너하고 엄마, 아빠, 조카 쟤네 지키려 갔지.' 이러거든요. 의무인걸 뭐라 ******해서 그러는데, 군대 안가면 법적 처벌이나, 벌금있는걸로 아는데. 저런 ***하니 너무 싫어요. 오빠 왔으니 담금주 마시고 하는데 형부는 저보고 마시라고 권하고. 거절하니, 째려보며 ***하더라고요. 오늘밤에 준비하라. 하는 쓰레기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게 꿈이었으면 좋겠어요. 차라리 죽었더니, 소설처럼 회귀하면 좋겠다. 그럼, 좀 더 좋은 인생으로 살 수 있을것 같은데. 이러고 있어요. 오늘 전화로도 '니네 오빠는 뭐하러 군대갔냐.'그럼, '위무니깐 갔죠.' 하면 '의무는 개뿔, 가고싶어서 갔겠냐? 안가면 됐지.' 이러고 '그럼, 니는 집에서 왜 잠자냐. 왜 학교가냐. 그럼, 너는 가족들한테 의무로 하냐?' 이 ***하고. 뭐, 초,중딩때 작은언니집에서 요리, 설거지, 분리수거, 음식물 버리고, 빨래, 방청소 등등 다했죠. 그게 뭐 의무겠어요? 집도 멀어서 거기서 살면서 그랬는데.
결혼 전 서울에 살 때는 전공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더라도 사무직 일을 꾸준히 하며 사회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고, 취업에 대한 부담도 지금보다는 훨씬 덜했습니다. 하지만 결혼 후 타지역으로 내려오면서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지역 특성상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가 매우 제한적이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자격증도 취득했지만 이력서를 넣어도 면접 기회조차 거의 없어 자신감이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설령 채용 공고가 있어도 거리 문제로 현실적인 근무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과연 다시 일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두려움과 함께 앞으로의 삶이 막막하게 느껴집니다.
해결되는 것도 아닌데 또 같은 소리를 하게 되네요. 알바를 지원하려고 하는데 용기가 나질 않아요. 상대가 초보가능이라 적어놨는데도 말만 그렇고 현실은 경력직 뽑으려는 곳을 많이 봐왔어서 괜히 이번에도 내가 순진하게 믿어버리는 게 아닌가 싶어서 조마조마하구요.... 초보를 뽑는다했지 저처럼 초보라 부르지도 못할 정도의 수준 이하의 실력을 가진 사람도 뽑아줄련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자신감이 너무 부족하고 실제로도 실력이 많이 떨어져서 다 잘리기만 한 게 제 현실이거든요.. 어..이럴 땐 뭘 어떡하면 좋을까요..... 팁 같은 거 없을까요....?
처음엔 결혼을 선택한게 후회됐었어요 결혼때문이라고 그러다 저런사람을 만나서 오랜시간 남편을 미워했고 아직도 그런감정이 모두 사라진게 아니지만 이젠 그런것들보다 지나간 시간들이 후회되요... 아무소용없은것들에 자꾸 시간을 보내요 나의 20대 그렇게 힘들게만 보낸것이 너무 슬프고 내가 좀더 열심히 살지 않은것이 후회되고 10대 어릴때 너무 행복하지 않았던 불쌍한 어린애가 불쌍하고 열심히 공부하지 않은게 너무 후회되요 그래서 현재에도 내가 아무것도 할수없다는게 아무것도 가진게 없다는거 돈이아닌........ 사람들은 아무거나 다해봐 하지만 그건 진짜 모르는사람 알바라도 하면된다고 본인들은 일도 쉬지않고 계속 일하고... 저처럼 갑자기 사회초년생에 애낳아 10년동안 애 보고나니 직장을 다니기 어려워요... 참 아무것도아닌사람 같고 너무 작아지는사람 같아요
아픈 건 싫은데 죽고는 싶다. 뭐 어쩌지...
이번에 매복 사랑니 발치하고 첫 알바를 하려는데 많은 알바 중에 고르고 골라서 올영 알바를 해볼까 합니다. 지난달에 오른쪽 매복 사랑니를 발치했고 이번주에 왼쪽 발치를 할 예정입니다. 근데 보통 다른 사람들은 사랑니 발치해도 바로 직장 다니거나 밥먹는데 저는 못그러겠더라고요. 너무 아파서 볼 안쪽에 염증도 나고 잠도 못자겠어서 울 정도였어요. 원장님도 난이도가 높다고 하셨어요. 일단 이 사랑니부터 빼고 알바를 하려는데 올영 알바하려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지 알바 후기같은 거 찾아봤는데 면접 시 셀링이나 재고 정리 등 그런 건 알겠는데 텃세가 좀 있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제가 사실 초중고 다 은따를 당했던 적이 있어서 특히 그 저를 볼 때 경멸한 표정이 트라우마입니다. 저는 그냥 반에서 책읽거나 그림 그리거나 폰으로 소리끄고 아이돌 브이로그나 무대를 보며 조용히 있는데 먼저 시비를 걸거나 뒷담을 합니다. 아직도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리고 좀 창피하지만 제가 수학을 진짜 못합니다. 지능이 의심될 정도로 정말 못해서 학교 수학쌤이 다른 학생들은 잘 이해하는데 왜 너만 이해못하냐 그리고 수업시간에 잘 집중하는 거 같은데 왜 못하냐고 답답하다고 하실 정도입니다. 선생님이 점심시간에 시간을 내시고 저에게 수학을 가르치기도 했지만 얼마 못가서 그만두었습니다. 저 경계선 지능일까요? 올영 세일 기간에 특히 할인 내용 등 직원이 당연히 숙지를 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꼭 올영이 아니어도 사회생활 할 때 걱정입니다. 예를 들어 30% 할인한다고 가정할 때 계산이 되지 않고 솔직히 얼마 할인하는지 체감이 들지 않습니다. 인터넷에 할인 계산법도 검색했지만 또 까먹습니다. 저의 모자람에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서 운전면허도 알바도 안했습니다... 좀 더 길고 깊은 얘기를 하자면 사실 제가 작년 2024년에 디자인과 대학 졸업을 했는데 졸업 후 1년 동안 솔직히 시간 낭비했어요. 국취제를 했는데 상담사분이 컴활부터 하자고 해서 컴활을 했는데 계속 시험 불합격해서 상담사님이 컴활 잠시 두고 디자인 학원을 가는 것을 추천해서 제가 나라에서 지정한 학원 리스트를 찾고 있었는데 나라에서 지정한거다보니 학원비는 사설이랑 비슷한데 퀄리티 차이가 날 수밖에 없더라고요. 후기보니까 국취제 하지말라는 말이 80%더라고요... 그래서 상담사님한테 그만두겠다고 통화를 했는데 자꾸 들어주시지 않아서 제가 그래도 그만두겠다고 단호하게 얘기했는데 왜 자꾸 반항하냐고 나머지 지원자들은 이 국취제를 잘마무리하는데, 너 이러는거 일부러 국취제 취소해서 자기한테 마이너스 영향줄려는 거냐고 막 기분 나쁜 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게 아니라 진짜 그만두는거다 라고 해도 안믿는 겁니다. 다른 지원자들 후기보니까 중단해도 상담사가 쿨하게 취소해준다던데 왜 저의 상담사만 이렇게 저에게 상처를 주면서까지 중단을 안해주는 건지 의문이었습니다. 결국 센터에 민원을 넣었고 중단이 이루어졌습니다. 그 후로 급 무기력함이 세게 왔고 누가 ***지도 않았고 디자이너는 컴활 자격증이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말을 들었음에도 *** 것처럼 갑자기 저도 모르게 10월부터 컴활 자격증에 집착하다가 7번 시도 끝에 결국 취득했지만 올해 2월에 합격해서 시간낭비인 셈ㅈ입니다... 지금은 포토샵, 일러스트, 인디자인, 애프터이펙트, 블렌더를 독학 중입니다. 학원에 가면 뒤쳐지고 계속 물어보면 강사들이 약간 째려보고 답답해해서 콜ㄹㅅ 온라인 강의나 유튜브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또 까먹고 다시 까먹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또 다시 하고 있습니다.
하 새직장 가야하는데 간다고햇는데 서류까지다썻는데 가기 너무너무 두럽다 새로운 사람 환경 일..적응해야하는게 너무벅차게 느껴진다 지레 겁을 먹는다…원래 내성격 안이랬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ㅜ모르겠다 …회피하면 그슌간만큼은 편해지니까 자꾸 호피하고 싶고 도망가고싶다 쓴소리좀 해주세요ㅜ 저에게..
대학도 못 가고 히키코모리 생활을 3년째 하고 있는데 미래가 안 보여요 하고싶은 것도 없고 배우는 것도 싫고 사람들 만나기도 싫고... 걍 왜 태어났나 싶음....... 부모님한테 미안한 마음도 있지만 걍 제가 너무 쓸모 없는 인간이라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얼마전 서비스직 직장 퇴사하고나니까 뭘 해야할지, 뭘 할수있을지, 내가 뭘 좋아하고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어요... 내년이면 30인데, 직장도 커리어도 자격증도 아무것도 없네요 당장 일은 해야하는데 다시 서비스직으로는 가고싶지 않고 진짜 노답이네요..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