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저를 비난하셔도 좋습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죄책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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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저를 비난하셔도 좋습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웅마니야
·일 년 전
저한테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다른 여자와 ***를 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너무 죄책감이 듭니다. 이런 일이 생기면 안 되었지만 저질러버린 저에게 이런 일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할 마음가짐과 속죄할 수 있는 길을 알려주세요. 저는 지옥에 떨어지면 그제서야 속죄가 가능한 걸까요?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왜 그랬는지 저도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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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yhwach
· 일 년 전
여자친구에게 말하고 차임 당하세요. 그게 속죄하는 길이라고 봅니다. 잘못을 했으면 괴로워하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