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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이제 곧 중2가 될 중학교1학년입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하이hiii111
·일 년 전
언제는 엄마가 허락없이 가슴을 함부로 만지고, 제 몸을 함부로 만지는 일이 빈번한데요. 기분 나빠서 엄마한테 하지 말라고도 했는데요. 아직도 불쾌하고 없마가 더럽기 그지없습니다. 또 어느 날 제가 아래옷을 다 벗고 제 생식기를 드러낸 체로 용변을 보고 있었는데 언니가 문을 열고 와서 밖에 아빠가 있는데 안 닫길래 문을 좀 닫으라고 했는데 안 들린다고 그나마 저를 가려줄 수 있는 커튼을 걷고 아빠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순간 너무 수치스러웠고 죽고싶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문좀 닫으라고 신신당부를 했는데 지키지 않은 저의 언니가 원방스러웠고 더럽고 비열하기 짝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죠? 특히 엄마의 경우에는 어떻게 하죠? 답변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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