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만 내고 고칠 생각은 안하는 아***, 답답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짜증만 내고 고칠 생각은 안하는 아***, 답답해요.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한 달 전
나이 많으신 부모님과 같이 삽니다. 최근 아***께서 여태까지 한 번도 겪은 적이 없는 변비에 걸렸습니다. 처음에 변이 안 나온다고 어머니에게 온갖 짜증과 화를 내시더군요. 약을 먹어도 잘 낫지 않자 점점 심해지시구요. 그래서 어머니가 외출해서 걸으라고 말하니 하기 싫어하더군요. 두세번 재촉하니 마지 못해 외출한 후에 변이 나왔습니다. 부모 간의 대화가 다 이런 식입니다. 아***의 언행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어머니가 잔소리와 내조를 통해 조언을 합니다. 그런데 아***는 잘 귀담아 듣지 않고 제 마음대로 하다가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그제서야 어머니 말대로 하고 해결합니다. 이런 일이 한 두 번이 아니어서, 어머니가 언성을 높여서 강제하면 아***는 자기를 무시한다고 화를 냅니다. 이러다가 부부싸움이 나는데, 1년에 두 세번은 전쟁입니다. 도대체 이 아***를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