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를 했는데 엄마가 소리를 질렀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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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했는데 엄마가 소리를 질렀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60일후
·한 달 전
동생이 김치 꺼내다가 실수로 통을 떨궈서 큰 소리가 났는데요 엄마 놀라서 엄청 크게 짜증내면서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순간 애가 실수 할수도 있지 왜 짜증을 내고 소리를 지르지 생각하고 동생이 시무룩하고 아무 말도 못하는걸 보고 너무 안쓰러워서 "괜찮아, 다음에 조심해라" 라고 했더니 엄마가 절 째려보면서 "니가 뭔데 괜찮냐?" 이러길래 순간 화나서 "아니 애가 실수 할 수도 있지..." 했더니 "그니까 니가 뭔데?" 이럽니다 저희 자매가 평소 조금 덜렁대는편인데 그렇다고 심한 실수를 저지르지도 않아요. 정말 기껏해야 물을 엎지르거나 물건을 떨어뜨리는 등이죠. 심지어 저는 ADHD가 있어 주변에 조금 어두운 편이구요. 동생은 이번 오랜만에 실수를 한거에요. 제가 엄마한테 말 하면 ***가 뭘 안다고 이래라 저래라 하냐. 내 교육 방식이다. 하시는데 솔직히 맞는 말이기도 하고.. 그런데도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족상담독립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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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wap2
· 한 달 전
독립하세요 어머니가 짜증이 극에 달하셨네요 그 상태로는 주변에 아무도 없어도 짜증이 날 겁니다 그냥 자기 짜증 아무데나 풀 곳이 필요한 거죠 아무도 없으면 아무도 없다고 짜증낼 수도 있습니다 정신건강을 위해 거리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