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동생이 학폭을 간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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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동생이 학폭을 간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오늘하루도청명하게
·한 달 전
학교폭력이 남일 인줄만 알았다. SNS에서는 피해자를 응원하고 가해자를 멸시했다. 그런데 가해자가 동생이였다. 어지럽다.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하지? 동생이 무엇이 부족해서 그런 것일까? 선생님들께서는 나를 어떻게 생각 하실까? 하는 생각이 나를 점점 절벽으로 내몬다. 다른 가족처럼 평범하게 지낼 수는 없는걸까. 방법이 없는 것 같다. 힘들다. 이제 그냥 다 그만하고 싶다. 하지만 나마저 떠나 버리면 우리 가족은? 그냥 괴로워. 다 싫어. 다 멈추고 싶어. 방법이 없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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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2010아
· 한 달 전
너는 너고 니 동생은 니 동생이야 너의 인생이랑 동생의 인생은 분리돼있단거야 가족이라고 가족이지은 죄라고 그게 니가 저지른죄가돼는것은 아니잖아 넌 그냥 신경안쓰고 니 인생을 사는거고 동생은 자기가 저지른 잘못으로 뭔가를해야겠지 선생님들도 사람이니까 니 동생얘기를 하기는할거야 긍정적으로든 현실적으로든 근데 니가 학폭위를 가는게 아니지 그리고 너는 니가 쌓아온 학교에서의 이미지가있지않을까? 선생님들이 니 가족을보고 너를 판단하는건 잘못된거야 쌤들이 그렇게 판단한다면 그건 틀린거고 가족한테서 휘둘리지마 엄청 복잡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