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식장애인가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왕따|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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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식장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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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전
안녕하세요 여중생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통통한 몸매때문에 왕따랑 따돌림도 당했고 심지어 가족들도 저에 몸매를 비난하는 말들을 많이 했어요..그래서 어릴때 별명이 돼지랑 빵점이였는데 초 5때부터 이런 괴롭힘에 못참고 밥을 계속 굶거나 먹더라도 1~2숟가락 먹고 끝냈어요 그러다보니 점점 몸무게 집착이 강해져서 하루에 한번이상은 꼭 체중게로 제 몸무게를 측정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순간 음식을 입에 넣었는데 토를 한거에요. 전 순간 아무것도 아니겠지했는데 그 증상이 반복돼고 병원에 가도 원인이 없어서 저는 일주일을 굶게됩니다 그리고 다시 위에 상황을 반복했죠...게다가 전 태어났을때부터 먹을걸 좋아하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먹을걸로 풀었는데..하..이게 또 문제가 돼더라고요 어느순간 한입을 먹으면 거기 있는 음식은 꼭 다 먹어야 직성이 풀립니다..게다가 그러다가 또 체해요.. 제 이런것때문에 지금 저는 마른 몸매를 가졌어요 근데 전혀 행복하지 않아요..위에 상황들이 아직도 반복돼니 건강도 잃는 느낌이더라고요..이거 섭식 장애 맞나요? 맞다면 어떡해 해야하나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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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 프로필
김숙자 상담사
1급 심리상담사 ·
일 년 전
중요한 건 타인의 평가가 아니라 마카님 자신이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끼는 것입니다.
#섭식장애
#체중에대한강박
#단식과폭식
소개글
안녕하세요, 마카님? 마인드까페 상담사 김숙자입니다.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반가워요.
📖 사연 요약
마카님은 어릴 적 통통한 몸매로 왕따와 따돌림을 당하고 가족에게도 비난의 말을 들었다고 했네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굶거나 소식을 해서 지금음 마른 몸을 유지하고 있지만 음식을 조금이라도 먹으면 토를 하거나 폭식을 하다 체하는 경우가 있다고 했네요. 마른 몸을 가졌지만 행복하지 않고 건강을 잃는 느낌이라 걱정이라고 하셨습니다.
🔎 원인 분석
어린 시절의 왕따와 따돌림, 가족의 비난으로 마카님은 자신의 몸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에 무리하게 식사를 줄이고 토를 하며 체중을 조절했지만 체중에 대한 강박, 건강에 대한 염려 등으로 부정적 감정을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양상이네요.
💡 대처 방향 제시
마카님, 오늘은 식사를 좀 하셨나요? 건강을 해칠 정도로 굶는 것은 오히려 폭식에 대한 갈망을 더 크게 만들어요. 그래서 폭식하고 토하고 굶는 패턴은 계속 반복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마카님의 신체와 마음 건강이 중요해요.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고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 자신을 수용하고 돌보는 방법을 배워나가시면 좋겠어요. 시간이 걸려도 마카님이 포기하지 않으면 할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행복하지 않고 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 마카님께서 행동으로 옮길 좋은 기회가 됩니다. 초등학교 시절의 괴롭힘과 따돌림, 가족의 비난으로 날씬해지고 싶은 생각이 들었을 수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건 타인의 평가가 아니라 마카님 자신이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끼는 것입니다. 마카님만의 장점과 개성이 있어요. 다른 사람의 말에 상처를 받지 말고 자신에게 집중해보세요.
오랫동안 반복되어 온 섭식습관을 바꿔나가는 것은 혼자서 힘들 수 있습니다. 마카님의 상황을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전문가와 함께 마카님의 마음 돌보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절대 그냥 넘어가지 말고 도움을 받아보세요. 학생이라면 학교의 위클래스나 지역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이용하면 비용의 부담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힘들때면 여기 마인드까페에 지금처럼 언제든 털어놓으시고요, 응원해 드리겠습니다.
로니_아이콘
RONI
AI 댓글봇
BETA
· 일 년 전
안녕하세요, 마카님. 저는 로니라고 해요. 제게 말씀하신 상황은 정말 힘들고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섭식장애는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하지만, 제가 조언드릴 수 있는 것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가족들의 말이나 괴롭힘에 상처받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저는 항상 마카님을 응원하고 있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