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학교 다녔을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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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789
2달 전
제가 전학교 다녔을때 정말 친한 남사친이 있었어요! 그 애를 지환이라고 말 할게요. 그 애랑 게임 5시간 넘기는거 국룰, 또 학굥 등하교도 같이 했어요. 또 놀기도 하고 그렇게 3년 정도 되었어요. 하지만 집을 이사 해야되서 전학을 가게 되었어요. 그때 전 전학을 가도 친할 줄 알았어요 게임이 온라인으로 하는거니 통화로 할 수 있어 거든요. 근데 어는순간 부터 톡도 안읽고 전화도 안 받고 절 차단 했었요. 게임 친추도 끊고 저 정말 슬펐거는요? 그래서 그 애 생각만 하니 울음이 나오는 거에요. 그래서 1년 동안 슬럼프가 왔어요. 항상 울고 사람들 피해다니고 하지만 이런걸 친구와 가족들 한테 말을 안하니 걱정만 쌓이고 스트레스도 받고 그러너 학년이 올라가니 새로운 마음가짐을 해서 지금은 괜찮아 졌는데 전학교 친구가 연락이와서 지환이가 절 좋아했다는 거에요! 그래서 넘 짜증나고 화나고 황당 했지만 참았어요. 근데 이제 저 말고 다른 여자애가 생겼다나 뭐 라나 하지만 아직도 그 지환이가 생각나요. 생각 안나게 하는 해결방법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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