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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손절

차갑게 돌아설 수 있었던 건 그 사람에게 항상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다

Innermostly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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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사람

무례한 사람이 왜이리 많지

#어지러움
비공개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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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이 세상에는 괴물이 너무 많아서 나도 괴물이 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세상이다

Innermostly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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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혼자인데 왜들그리 그렇지 ?

항상 저는혼자에요 밥먹을때도혼자 같이다녀주는도우미찬스는 썼지만 항상혼자 밥먹엇거든요 ㅠㅠ 이게 참 울일인지 ㅜㅜ지인도남자도 친구없이 항상 혼자에요 가족들은 출근하고나면 혼자남겨져도 혼자구요 영화보러갈때도 혼자고 누명벗길때도 혼자로 풀엇고 항상혼자인데 답답하니 콘푸라이트를먹네여 그리고 팝콘도먹고요 너무힘들어서인지 참먹먹하네요 .

newangel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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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여러분이라면, 만약에… 그리워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을 아직도 너무 그리워하고도 좋아하는데, 다시 다가간다면 그 사람이 불편해할 것이 명백하다면 갈껀가요? 말껀가요?

하루wo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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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싶습니다.

저는 왠지 모르게, 사람하고 만날때면 제 최선을 다해, 심지어 제 개인의 시간을 갈아가며 그 상대가 좋아하는것을 마련해줍니다. 생일에는 축전을 그려준다는지, 아니면 사비를 내서 선물을 사주든지, 또는 그냥 일상적인 면에서 제가 능동적으로, 긍정적으로 행동하죠. 제가 썩어가는 모습을 최대한 감추면서요. 근데 어째서일까요. 타인을 보면 아무것도 안했는데, 심지어 부정적인 감정을 이리저리 호소하고 다니는데 돌아온건 따뜻한 위로, 그리고 사랑입니다. 반면에 저는, 몇주간 번아웃 때문에 이점을 못 주어 결국 연이 끊어지게 되었고. 저에게 돌아온 호의는 지극히 드물었습니다. 보답을 바란적은 없지만, 저도 동기부여가 필요해서인지, 많이 서러웠어요. 저는 도대체 어느 발걸음을 잘못 짚었는지, 모든 관계에서 저만 헌신하고 이용가치가 사라지면 버림받는걸까요. 이게 다 제 설레발 때문일까요. 아니면 제가 더럽고 추악해서일까요. 부담을 느껴서 더더욱 그런거일까요. 저도 무조건적 사랑을 받고싶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저히 모르겠어요. 모르겠어요.

#인간관계
새롬이에요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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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피한다 무속인 에게다닌다그러니까

왜들그럴까 ㅠㅠ 피하고거리를두려해

newangel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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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오래 살고 싶어졌어요.

안녕하세요. 거의 한달만에 다시 돌아왔어요. 올린게 더 없었다는건 나름 괜찮게 지냈다는 거겠죠. 이전글을 요약하자면 친구관계로 학교생활이 힘든데 덩달아 다른 문제들도 생기게 되고, 기댈 곳이 없다는 글이었어요. 그동안 댓글들 읽고 힘도 얻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친해지려 말도 걸어보고 같이 놀다보니 반애들중 여자 2명, 남자 2명이랑 꽤 친해졌네요. 근데 아직까진 막 친하진 않고 말 편하게 하고 같이 자습때나 그럴때 떠들정도? 그래도 전보다 확실히 좋아졌어요. 그러다보니 반애들 태도도 좀 살갑게 변한 것 같아요.(친해져서 다같이 말하다보니) 그리고 오늘 체육때 제가 경기기록, 점수판 담당이었는데, 무리 7명중 친해진 한명이랑 하게 되었어요. 다른팀 같은역할(경기기록,점수판) 2명에다가 좀 뒤에 2명(같은팀 한명, 다른팀 선수교체 한명) 더 와서 무리 7명중 5명이랑 경기보며 수다떨었어요. 그리고 방금말한 체육때 같이 얘기했던 애 한명이 간식 있다며 저도 나눠주었는데, 원래 같은모둠 아니면 얘기안하는데 와서 줘서 고마웠어요. 또 친해진 다른 여자애 한명이랑, 옆자리 친해진 남자애 한명까지 자리가 앞뒤옆 이라서 자습때마다 계속 얘기도 하고 놀았어요. 오랜만에 다시 초등학교때로 돌아간 것 같아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요새 다른반에도 친해진 애들이 많아져서 점심시간에 놀기도 하고 복도 돌다 만나면 인사도 하고 얘기도 하고 간식도 나눠먹고 해요. 다른반 새로 친해진 애가 9명~10명정도? 되는데 요새들어 새로운 친구가 많이 생기네요. 이 얘기 들으면 저게 뭐가 특별한 일인가 싶고, 제가 그동안 말도 안하고 혼자 있었나 싶을수 있어요.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에는 저도 그랬을 것 같아요. 만약 그러시다면 전에 글 읽고 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중간고사 6일 남아서 걱정이에요. 공부를 많이 못한 것 같거든요. 6일동안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알려드릴게요! 긴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힘들때마다 찾아올게요. 전에 글이나 이번 글 중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에 질문주세요! 답해드릴게요.

#친구관계 #소외감 #회복 #시험 #인간관계
멘탈털리는중2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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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장한 그친구

안녕하세요 제게 학창시절 중학교짝사랑 3학년 선배 이름도잘못 알려준 당사자이고 학교폭력 소외감 얼굴 로 시작해서 어색해서 피한다고 연락 끊어졋거든요 그러나 일진인듯보엿던 그애들은 제게 에무해봣냐고 그랫고 전베프엿던 여자사람걔까지 포함해서 다녔거든요 이름도알아요 그런데 제게 따뜻하게 말걸어주고 그랫는데 어느순간 같은반친구들끼리 다니더니 바뀌엇고 또 니가안경써서 어색해서 못다니겟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더니 얼굴이쁘장한애가 쭉빵카페도나오고 네이버검색어까지나온터라서 더이상 보기가 싫어지더라고요 더한 사연들도많습니다 초중고를 다녀서 그런지 항상혼자에여 긴글 읽어주신점 감사합니다

newangel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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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따돌림

초등학교 때 투명인간 취급하며 무시하고 무관심하게 만든 행위도 학교폭력의 따돌림으로 인정될 수 있데요 *초등학교때 말할게여 :그땐 어렷지만 학교다니면서 제기억을 토대로 적어내려볼게요 이쁘장한 애들과 멋진 애들과 생긴대로다니는 친구들속에서 지내고 무리에속하지않앗고 투명인간취급과 무관심 받앗고저는 그친구들에게 인사하고 그랫지만 무시받앗고 받진않앗고 또 어느애는 받아주고 아닌 애들은 안받고 그러면서부터 시작해서 밥도혼자먹기 시작햇어요 그리고 혼자밥을 먹는데 다른친구생긴대로다닌 친구가 식판먹다가 밥먹고잇는 저에게로와 뭐라고 폭언을 햇고 때리진않앗어여 그리고 나서 다시 수업 활동 햇고 그러다가 엄마께 다 얘기안하고 학교생활 힘들다고 말씀드리니전학가고 또 똑같이 전초등학교 보다 훨씬 나은줄알앗더니 아니엿어요 이쁘장한 애들과 개성잇는친구들 그리고 생긴대로 다니는친구들 그리고바로 얘기나누고 그럴려다가 투명인간 취급당하고 이유없이 계속 무관심 당하고 수련회가서 욕하고 제게 때려달라고 해서 더때린사람이 이유묻기다 그러면서 제가 더때려주고 또 이유를알아내기까지힘들엇어요 이유는 소극적인성격과 함께 투명인간취급 외모엿어요 그러자소문이퍼졋고 이얘길 엄마 께들어가니 왜그랫냐 그러면서 수련회 얘기만 하고 집단폭력 두명이 여자하나 남자하나가 저를 상대로 팔하나를 때렷고 그러면서 저는 병원에갓고 깁스를 햇어요 그러나 전학가고싶다고햇고 그때까지 괜찮진 않앗어요 그리고 바로 그것도 안좋앗어요 또전학간 곳도 우산 드는거까지보고 이쁘장한 애들과 함께 개성잇는친구들 그리고 생긴대로사는 친구들 외 멋진 애들 후배선배를 다 놓쳣고 전따 은따 왕따따돌림에 투명인간 취급에 비해 전따 왕따 외모로 그렇게지냇고 말건네도 이상해졌고 또 소원해졌고 또 왜말건네냐 그러면서 같이싸우진않앗고 소극적이라 더 누그러지고 움츠러들고 조심스레 다녀서 그때 말걸어준 친구가 전베프엿던 친구사람이엿는데 안녕 그러면서 지냇고 같이다녀줫고 또 무리에 속햇어여 그친군요 저는 그래서 똑같이안녕해줫고 걔 사주고 수련회가서 얘기하다가 갑자기 몸***도않앗는데 쟤가너몸봣어 그러면서 내가그러지도않앗던걸 소문냇고 또 진실게임하며무서운얘길하길래 혼자자고잇던 저는 울엇고요 그러므로 일단락이되엇습니다 수련회 다보낸후 집에 갓고여 다는기억안나요 진짜 .. *중학교 : 그때는 잘안나긴해도 나는대로적어볼게요 어렸을때니까 아마 기억력이 좋아도 나빠지기전에 다 적어두려고요 ;어떤친구가 중1때 신석철 선생님 반이엿는데 너무 웃긴게 어떤무리속한애가 잇는데도 친구를 빼앗고 말걸면 왜말걸어 ? 그러고 이간질***고 다시 친구를 옆에서 속닥거린뒤 가버리고 또 대장인냥 행동햇어요 이름이 세글자엿는데 기억은 ㅅㅇ같아요 암튼 그렇고요 그리고 2학년때 어떤 뚱뚱한친구가 저를 못살게굴엇고 고1때친구들중 그친구 빼앗던 그친구도 멀어졋지만 못살게굴엇던 그친구는 제게 필통하나를 던졋고 또 한자시간에 괴롭혓던거같아여 저만 유독 못살게 굴엇습니다 무괌심과. 왕따 전따 됫구요 은따는 없엇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전베프가 같은반왓는데 유독 이쁘더라고요 근데인성이 그랫는지 잘못 알려준 짝사랑선배 3학년이름을 잘못알려주더니 진짜 무관심과 함께 안녕그러더니 갑자기 나오래요 ㄱㅅㅎ까지 나오래서나가봣더니 애무해봣냐 그리고 아귀여워 그러고제단짝 끊어진 친한친구가 전화받으라고 욕 줬더니 또 와어이없네 그러는거에요 근데 선배후배 다잃엇어요 너 얘가 좋아한대 그리고 이누나가좋아한대 그랫더니 싫ㅇ한다네요 이러다가 문자로 통보받고 상처받앗고 후배넘도 많이 제게 싸이월드 미니홈피에다가 댓글로 그랫고 문자로도 그랫고 그랫어요 담배를 처음 물고 나서보니 안좋은거같아 따로뱉엇거든요 그사진을 널리 퍼뜨린것도 학교폭력인데 그걸 빌미로 미안하다 사과를 받으러 페이스북이나 인스타 를 찾아가는게 잘못된행동인지알아요 그치만 저도 사과받고싶엇고 진심으로 받고싶엇지만 결국 돌아오는건 조롱하는듯한 댓글과 못찾도록 한 반면 인스타도 찾아내도 비공개처리햇음동시에 안 나오더라고요 제가소극적이여서가아니에요 얼마나 교무실 가고 행동들이 그랫는지를 아는사람이 난데 왜 모르겟어요 실업계가려다가 그냥장애카드만들려다가 그냥 장애진단받고 특별전형 갓어요 *고등학교 때 : 고1때 단원고엿어요 진짜 이쁘장한애들과 개성잇는친구들과 생긴대로 다닌친구들이잇엇고 진짜 못됫어여 왕따따돌림부터시작부터해서 선생님께 같이다녀주는 도우미찬스를 걸고 다녔는데 너무 다녀주기만하고 또 속으로내는걸 화장실에서 들엇고 또 다른친구는 내가안경벗으니까 너눈 완전 짱크다이러면서 그랫고 또 무관심과 동시에 빌려주는건좋앗어요 근데 싫은티가낫고 얼굴에보이거든요 밥도혼자먹엇습니다 안주면 이를까봐 그런거겟죠 그리고 고1때 ㄱㅅㄹ라고 잇는데 그친구는 생긴게 이뻣고 제게잘못을 하고 저도잘못을 햇엇어요 그친구 다니는 무리가 제게 사과해 사과해 그러면서 때로몰려오고 또 사과를 햇는데 또 실수를 한거에여 사과해 사과해 또그러고는 떼로 저혼자 잇는데 몰려와서 둘러쌓엿거든요 힘들엇어요 그때 바로 서로풀엇다면 얼마나좋앗을지 자연적으로요 그때 담임께 자문구하러 갓다가 그친구 ㄱㅅㄹ가 서희가 거짓말쳣어여 라길래 엄마부르고 기록부 남겨지고 생기부에 기록될뻔햇죠 그러나 저는 인정안하고 참앗어요 이대로참으면복이오겟지 하고요 근데 어떤애가 특수반 다니는걸 목격하고 거짓소문을 내고 다니고 명예훼손 을 한거에요 그리고누명을 씌웟고 저가 스스로 풀엇어요 울엇어요 2학년땐 왕따가된친구를 모른척한게 기억에남는데 저진짜 그친구 처럼 남자애들도 여자애들도 친하면서 괴롭히는게보여서 저도그렇게될까봐 똑같이 해주고말앗어요 남자애들이 그러는걸 방관하고 나머진 도와주듯이그럴려다가 됫대요 그리고 비염도 그때 좋아진거에요 뉴스보다가 갑자기그런거고 학업에열중하며 울뻔햇고 ㅇㅈㅅ이란애가 저를 우쭈쭈해주고 또 춤잘추는 애가잇엇어요 교무실 불려가고 이랫는데 성격도 안좋거든요 근데 팬한테는 좋은척해요 그러다가 무리에속한애들도 무관심하고 선생님께 도우미찬스써주고 또 왕따가되엇고 “서희이상해 ”를들엇고 어떤애는 어떤남자친구에게 전화하면서부터 “쟤 이상한애야 ”라고소개를 해줫어요 너무상처받더라고요 그러면서 대들기시작햇고 싸울려다가 조용히다녀 엄마봐서라도 졸업을 해야될거아냐 그러시길래 3학년까지 공부 에치중햇고 혼자밥먹고 도우미로찬스 받고 똑같이 왕따전따 되고 또 성적오르지만 미치지않은성적이엇고 진짜. 보컬음악부에서 우수받고 졸업하고나서 페북 끊어지고 물만 빼먹다가 에너지소모***고 페북 친추 끊고 인스타도 하더라고요 ? 대학출신에 부러웟어요 많이 저는 형편으로인해 못가고 또 성적상 안되어 못갓죠 ㅠㅠ 부러워요

newangel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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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20대 중반인데 5년된 친구 둘과 최근에 손절하듯이 멀어지고 나니까 너무 힘들어요...

도트프랭크
·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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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너무 의식해서

대화를 하다가 신뢰가 덜 쌓인 관계인데도 나의속마음. 부정적인 생각감정 상처를 분위기에 휩쓸리거나 뭔가 온도에 비유하면 뜨거워야지 만이 관계가 연결이 되겠다! 하는 욕구가 올라오면서 나의 연약한 부분, 속마음 고민 상처 이런걸 나누면, 결국 후회하고 수치스럽다. 이것이 결코 상대와 나 모두에 결코 이롭지 못하다는걸 느꼈다. 그래서 조급함을 내려놓고 천천히 이렇게 해야지 하는 기대, 경직성을 내려놓고 유연하게 사고하기. 감정적인것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기 가 나에게 필요할것같다는 생각이든다. 어렵지만 화이팅 지난 날 실수했던부분들로 배운거니까 그또한 감사!!

#신뢰 #이성적사고 #속마음 #상처 #관계
다다다닫1234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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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자고 나면 학교 가야 하니까 자기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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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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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이 싫습니다 사람한테 이젠 기대하는 게 지치고 거부감 듭니다 무의식적으로 자꾸 내가 줬던 호의에 답하지 못하는 반응들이 올 때마다 이젠 실망을 넘어서 체념을 하는 과정 자체가 싫습니다. 상대는 내 호의와 배려에 답할 의무없다는 것도 잘 압니다 그런데도 사람한테 연속적으로 계속 상처받아서 그럴까요? 이젠 누군가에게 친절하는 행위자체가 좀 힘이 듭니다 그냥 아예 못되게 살면서 삐뚤어지고 싶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중2병 올 나이는 지났습니다.. 아무래도 20대 중후반이니까 그런데 이런 충동적인?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요 혼자 중2병같은 생각하는 게 쪽팔려서 몸부림 치다가 현타오고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릴려고 이렇게까지 애를 써야하나 지칩니다. 보상심리가 더욱 강해진 기분이 들어 그걸 전보다 더욱 경계를 하는데도 충동적인 기분들이 넘실거립니다. 이런 기분 대처하는 방법 있나요 진짜 기분 엿같습니다

#체념 #실망 #친절 #호의 #사람
상한인간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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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과 불안감이 심해요

우울증과 불안감이 심해서요 잠이 드는시간이30분 이상이 걸리구요 이유없이 욱하구요 눈물이 안멈춰요 대인관계도 너무지치구요 왜 그런걸까요?

#인간관계 #소외감 #친구관계
030730posoo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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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이 힘들어요

그냥 힘든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자해하고 싶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전보다 많이 들고 고등학교 때만 자해했었는데 이번에 다시 하고 있어요. 저를 이해하고 힘든 걸 알아주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무도 없어요. 주변인한테 말해봤자 만만하게 보일 것 같고 약점이 될 것 같아서 말하고 싶어도 못하겠어요. 병원 다니고 있는데 그냥 이유 없이 힘들어요. 힘든데 내 편도 없는 것 같아서 더 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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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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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야2

인간적으로 왜혼자일까생각해보앗다 그리고 내가혼자일때아무도 도와주지도 않고 자기들이 알아서 햇고 공부랑 입***때도 혼자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는걸보여주는데 난 항상혼자엿고 입시도못본 대학도못본 고졸이다 그래서인가 검정고시도 보고싶엇다가 안되는마음에 대학출신들이 부럽기는 하더라 내가안나왓으면 내세울게뭐가잇고 나올게뭐가잇나싶어서 그런게 신경이쓰이더라 저는 온실속 화초에요 부모님밑에서자란 온실속 화초 근데 비웃듯이 사람들은 모르던데요 그저 잘자란 사람 돈 잘버는 사람 으로 보고 그애들도 똑같앗어 인터넷에 비슷하고 그런사람들보여도 난 괜찮은걸까 아님 아닌걸까하고넘기고 아 부모님이란 틀과울타리에 갇혀 사는데 잔소리걱정 간섭 만 듣는데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러나저는 괜찮지않앗어요 저라는 온실속 화초도 외로울때잇고 혼자 유아때부터 울고 그러려다가 지금까지 늘 항상혼자인데 초중고학창시절도 혼자엿고 도움 도우미다녀주는 찬스써도 혼자에요 늘 따뜻함을 바랫던건아닌데도 울고 눈물이 자주나왓고 몰래흐르는눈물이 비통하고 슬프네요 이렇게적는것도 약점될까봐 눈치 쓱 보고 통제받는 자신또한 경계선지능장애인데 왜 그리 통제받는지도모르겟고 이이유래요 지능장애라서 .. 그리고 지능 부족해서 아이큐도 낮아져서 .. 대응과 함께 대처도 미숙해서.. 위로해달라고아니네여 그리고 관심 달라고 안해요 또 갈구하고싶지도않고 그냥 하트눌러달라고도안해여 그저 너무 힘들으니까 답답해서 끄적거린거지 그냥 적는것도아니고 차가운얼음위에놓여진 생선하나가 닭이라고 생각하면되요 사춘기땐 그저 이해달라고안햇고 참고넘겻고 방황와도 혼자힘으로 울고 울어서 그저 눈물을흘렷어요 힘으로하진않앗어요 누명만 저혼자 학교때벗긴거지 다른건 다 눈물뿐이엿답니다 참웃기죠 진짜 이런내가 불쌍하고 비참할줄일이야 비통하고 비관하고 참 잘자란 내가 유아때부터 왕따라니 참 이해할수도없더라고요 다른사진에보니 어린내가 혼자놀고 옆에만말걸은 사진이잇더라고요 그리고 혼자뭘만드는걸 보고 알앗어요 아 난저때도혼자엿구나 하면서요 그땐 죄가없겟죠 근데 저도 사람이잖아요 ? 그애들은 혼자꿋꿋히 살아가며 일하거나 출신이거나 왕따하고 다그러겟죠 그래서어쩌라고요 꼬인제가잇는걸 엇나가지않는게다행이죠 다행인건 자해할때 쾌감을 느껴요 짜릿하고 그런 쾌감보다 더한 고통을 받는구나라며 힘내서 안하려하는데 너무힘들으니까 안하게되는 지금도 밤마다 배꼽을 뜯고 흉지게놔둬요 약잇으면뭘하나 사면뭘하나 모르겟는데 발라도 무용지물 은아닌데도 울어요 내가왜이러나싶을정도로 .. 그냥 사후세계건 머건간에 없으면싶겟죠 근데 아 무속인 에게다니고부터 귀신뒤집어써지고 힘들고 아예없엇으면햇는데 고통과 아픔뿐이더라고요 도와주긴하지만 이용뿐 마음보듬어주고 화를 같이내주는거 ?? 그것뿐이엿어요 그저 아 몸종이구나 라며 이용가치가잇구나 라고 부적만 지니는데 힘들어여 사실 .. 어른들의쓴맛겪어도 괜찮지않네요 어른들은 어떻게참을까 다배워보려해도 어렵고 어려운길같아요 참 어이없는 게 나도 여자니까사람이니까버텨야지 ~햇는데 어렵고 참 몸하나뿐인건 좀 잘이용당하고 아 휴 정말 어릴때부터 이러니 너무 대대로 내려오는게아닌 외할머니때부터 그랫데요 그래서 더 기와기운이느껴지는거고요 정말 약해서 그런건지 아예 끼래요 그런 걸느끼는체질 참 웃기지 정말 웃겨 죽겠네요 (한숨 )

newangel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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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아팠으면 좋겠어서 추운날

일부러 나갔다. 강 주변 돌위에 겉옷 없이 누웠다 몸이 아프고 뜨거워지는 게 느껴졌지만 오히려 행복했다. 감기기운이 있었지만 전기장판을 껐다. 더 추워지게 아프면 학교를 안가니까,걔네를 볼 수 없으니까

목칼너죽나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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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야 4

유아시절때부터 지금까지 사진에보면 진짜 친구들이랑 논흔적없이혼자 흙만지고놀고 말걸면 친구는 딴짓하는 모습이포착되서 너무놀랏어요 그러나 저는 사진들을유심히 보며 간직하지만 늘 혼자네요 유아때부터지금까지 혼자인걸 보면 정말 외로운 사람이구나 싶엇고 가족잇어도 친구하나없는 그런 외로운 사람이엿네 하네요 .. 하아 .. 남자애들과 함께만 노래만 부른 모습만잇고 다 입맞춰 보이는 사진만 잇을뿐 에휴 ㅠㅠ 정말이지 뭐같이느껴지는 날이네여 오늘 비오는데 정말 초중고 전따와왕따당해놓고 도우미저와 같이다녀주는찬스까지써가며 이중적인애들도 봣엇는데 정말 장애잇으나없으나 똑같더라고요 사람은 왜케 한결 같지않은지모르겟네요 참 그러네요 에휴 …옛날친구들은 거짓말과 같은 속임과 인연끊기라고요 ㅠㅠ

newangel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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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제 잘못으로 상처받은 친구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어요

저의 일방적인 잘못으로 약 5년 간 함께였던 친구에게 상처를 주고 손절했어요 습관처럼 나오는 거짓말과 울컥하고 나오는 충동적인 감정들을 숨기지 못한 적이 정말 많았고, 앞에서만 하지 않으면 된다는 생각에 뒤에서 했던 말들을 친구가 알게됐어요. 문제는 제가 무슨 말을 얼마나 심하게 했었는지 정말 기억도 안 날 만큼 습관적으로 해왔다는 거예요. 어릴 적에 이런 증상이 있었다가 성인이 되고 사라졌었는데, 이 친구에게만 유독 그러게 됐어요. 5년 간 정말 매일 연락하며 가깝게 지낸 사이였어서 더욱 마찰이 잦기도 했지만 그건 다 핑계고, 이제는 정말 이 증상에 대해 치료와 상담을 받을 생각입니다. 그와 별개로 제 말들로 상처받았을 친구가 걱정돼서 전부 내 허영심이나 낮은 자존감으로 뱉은 충동적인 말들이었을 뿐 네가 정말 못나고 싫었던 게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래도 정말 오래 알았는데, 상황이 따라주지 않아 카톡으로 연락을 주고 받아 인연을 끝낸게 너무 아쉬웠어요. 그래서 새로운 카톡을 보내려다, 아무래도 부담이 되고 감정을 강요하는 것처럼 보일까봐 기존 카톡을 수정해 맨 하단에 언젠가 사과든 이야기든 듣고싶어지는 날이 오면 꼭 연락을 달라고, 만나서든 전화로든 함께한 시간이 소중했던 만큼 직접 사과하고 진심으로 이야기하고싶다고 했습니다. 수정을 하기 전에 카톡을 읽었던지라 추가된 내용을 읽었는지 모르겠지만, 언젠가 읽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만 하고있어요. 그런데 이기적이게도 용서를 구하고 전처럼 지내고싶다는 마음이 사라지질 않습니다. 왜 그 모든 행동들이 스스로 이상하다고 깨달았을 때, 문제가 있다고 깨달았을 때, 죄책감을 느끼던 순간순간에 솔직하게 말하지 못했나 후회도 되고요. 물론 그렇다고 친구에게 답장을 강요하거나 한 번만 만나달라 말할만큼 염치가 없진 않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라앉히고 불안을 잠재우는 방법을 알고싶어요. 거의 5년 간 매일매일 연락하던 사이였던 만큼 공허한 것도, 그 친구와 겹치는 지인들을 모두 정리하는 과정에서 얻은 자괴감도 있습니다 잘못을 반성하고 고친다 한들 앞으로 정상적인 관계를 쌓***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스스로의 부족함을 뼈저리게 깨달았고 나의 문제를 직면하고 나니 되려 무언가 관계를 쌓는 게 무섭게 느껴지고 지금의 공허함이나 죄책감, 수치심이 평생을 갈 것 같아요. 이럴 땐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항우울제나 불안을 잠재우는 약을 먹으면 나아질까요?

#친구관계 #자괴감 #불안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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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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