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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들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안정적인 직장을 구하고싶어 알바만하던 제가 단 한번의 면접으로 한방에 취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취직을 한지 6개월째이지만, 처음의 열정적이였던 마음과 달리 지금은 사람과 일에 치여 사는게 스트레스로 쌓이고있어요. 저는 편집디자이너입니다. 첫 출근때는 3명이 같이 일했는데 1명이 다른지점으로 간다고하고 그다음 또 1명이 다른 지점으로 간다고 통보를 하는 바람에 지금은 혼자서 상담과 디자인 업무를 하고있고요, 회사에서는 야근수당은 없다고하고 일은 야근할만큼의 일을 넘겨주는것같네요. 저는 당연히 놔두고 퇴근할수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미루다보면 끝도없이 밀릴까바 겁이나 다 하고가는 것 같아요. 식비도 없고, 연차도 눈치보면서 쓰는 분위기입니다. 이 회사에서 신입인 제가 6개월 일하고 그만두는게 끈기없는 사람으로 남을까 두렵습니다. 저는 제 현실을 잘 알고있어요. 돈이 끊기면 안되는 현실이지만 또 제가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이 일을 하고싶지도않고, 앞으로 어떻게해야할까 라는 생각에 마음이 정리되지않는것같네요. 그만두고는 싶은데 "이런 사람으로 남겠지, 생활은 어떡하지" 등등의 두려움, 그렇지만 일을 할땐 스트레스가 무지하게 쌓이는.. 이런 고민하셨던 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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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  #콤플렉스  #우울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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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중반 ADHD 맞는 일을 찾고 싶어요안녕하세요, 저는 서른중반의 여성 직장인 입니다. 결혼은 했지만 아이는 없어요. 저의 고민은 직업에 대한 것입니다. 최근에 업무적으로 연달아 큰 실수를 해서 혼도 많이 나고 저 스스로가 굉장히 충격을 받았어요. 왜냐하면 '나 또 이러네'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수도없이 직업을 바꿔왔습니다. 대학교도 여러 번 그만둬서 거쳐간 전공만 세가지에요. 주변인들은 저에게 특이하다 자유롭다 말하다가, 이젠 너를 정말 모르겠다며 저를 손절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재직하고 있는 곳에서도 업무적으로 실수가 너무 잦아서 부서를 계속 바꿔왔습니다. 이제는 정말 자신이 없어요. 일을 하기가 두렵습니다. 그래서 그만두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사실 제가 우울증이라고 생각해서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성인 ADHD 진단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어리둥절했어요, 제가 공부를 잘했거든요. 그런데 지능과는 상관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진단지에 답을 체크하는데 울컥했습니다. 지금까지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제 모습이 있더라고요. 너무 착잡합니다. 제가 잘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인간관계가 너무 두렵고 자신감이 너무 없어요. 제가 했던 일 중에 최악은 경리업무였는데요. 저는 급여계산을 매번 다르게 했습니다. 안그러려고 하는데 그게 안돼요. 너무 답답해요.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오래오래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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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속상해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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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의 삶. 지속하기 쉽지 않네요고등학생 때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할 당시, 내가 하면서 뿌듯했고 앞으로도 하고 싶은 일을 찾다 간호학과를 진학했고 그 이후 한국 임상에서 6년, 현재 독일 권역병원에서 2년 째 근무중입니다. 삼교대하며 언어공부도 계속 해야 하고, 타지에 마음 맞는 사람이 없어 점점 스트레스가 쌓여가는게 느껴집니다. 잘한다고 생각했던 다른사람을 보살피는 일이 정말 이제는 너무 하기 싫고 내 인생, 내 행복만 추구하고 싶어요. 근무중 무슨 일이 생기면 그날 하루는 그 생각에 잠기고, 그에 더해 그동안 삶에 있었던 안좋은 일들이 다 떠올라 슬프고 잠도 안오고, 그러다 잠들면 꿈에서 조차 병원에서 일하고.. 그래도 성격 상 쉽게 잊는 편이라 몇일 지나면 다 잊고 다시 잘 지내는 듯 하지만 점점 간호사로서 평생을 살아야 한다니 암담하고 그렇다고 다른 일을 찾아보자니 막상 무얼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지금 근무하는 곳이 암 병동이라 부서 이동도 생각해보았지만 다른 곳을 가도 조금 덜 바쁜 것 빼곤 계속 같은 고민을 할 것 같아요. 뭔가 계획을 세워 지금의 생활을 바꿔야 할지, 마인드컨트롤과 상담을 통해 마음을 다 잡고 계속 이 일을 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물론 결정은 스스로 해야겠지만 이런 고민도 누군가에게 털어놓기 쉽지 않은 상황에 글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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