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라는 사람이 설명하기엔 너무 총체적난국이라 뭐라 소개하기 어려운데요.. 다 떠나서 대화를 하면 화가나고 답답하고 눈물이 납니다. 상처되는 말을 스스럼없이 하고 일반적인 대화도 너무 심하게 지루해서 제 시간이 아까워요.. 어린 애둘 육아 중이라 너무 지쳤거든요ㅜ 개선의지도 사실 없어요ㅜ 보기만 해도 짜증 나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죠? 애들 때문에 이혼은 안할거에요..
남편이라는 사람이 설명하기엔 너무 총체적난국이라 뭐라 소개하기 어려운데요.. 다 떠나서 대화를 하면 화가나고 답답하고 눈물이 납니다. 상처되는 말을 스스럼없이 하고 일반적인 대화도 너무 심하게 지루해서 제 시간이 아까워요.. 어린 애둘 육아 중이라 너무 지쳤거든요ㅜ 개선의지도 사실 없어요ㅜ 보기만 해도 짜증 나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죠? 애들 때문에 이혼은 안할거에요..
남편이 유부녀와 바람이 났어요 안지 3개월째 지금 남편은 무조건 빌고 같이 살기를 원하지만 생각이 나서 미칠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이 세상에 한 번만 바람피는 사람은 없다고하는데 있을것도 같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아직도 제가 급발진하거나 그에 관련된 이야기릉 하면 지칠법도한데, 여전히 사과하고 불안한 요소들을 다 없애며 용서를 구하며 사는중입니다. 남편 덕분에 많이 치유가되어서 잘 지내고 있고 아이까지 생겼어요. 그치만 제가 원하지않게 문득문득 올라오는 감정들... 특히 남편이 출장가서 혼자있을때면 과거가 생각이나고 눈물이납니다. 남편 회사 사람이란 바람났던건데 그 사람은 휴직중입니다. 최근에 다른 큰 회사로 이직하는 얘기가 나왔는대 남편은 연봉이 오르고 가계에 도움이 더 되겠다라는 취지로 말하는데 저는 듣자마자 아 그런 대기업이면 젊은 여자에 능력있믄 여자들도 많고 더 여자비율도 많을거고 멋진사람도 많을텐데 하면서 남편이 공유해준 마음괴 다르게 어쩔 수 없이 의심하고 이런 마음들이 올라오게되네요.. 남편한태 말하면 기운이 확빠져 이직 준비는 절대안항거같아서 혼자 삼키고 있는데 이런 경험에 의한 불안을 어떻게 낮충 수 있는지 너무 괴롭습니다
부부관계
아빠가 자꾸 물건 부시고 엄마 때리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죠 경찰 불러야 하나요..
결혼한지는 1년 다되어갑니다. 요새들어서 자주 싸우네요 싸우는 이유는 진짜 별거없고 사소한 이유로 시작이죠 회사 퇴사하고 집에만 있으니까 아무래도 같이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부딪힐일도 더 많고 그래서 그런가 했는데 그냥 저한테 문제가 많은가봅니다 와이프말로는 제가 화도 많이내고 말투도 기분나쁘고 사람을 긁는다네요. 사는게 여유롭지 않아서 그런지 그냥 참고 넘어가면 되는데 그게 잘 안되는건가싶기도 하고 예전에 연애할때나 결혼한지 얼마안됐을땐 솔직히 화가나도 절제하고 조절하고 삭히고 그랬던거같은데 요샌 그게 조절이 잘 안되네요 분노조절장애인가 싶기도 합니다. 지금도 싸우고 난 이후인데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생각에생각이꼬리를물어요
답변해주실수있는 전문가 있나여 ㅠ
남편도 저와 대화하면 답답하다고 느끼겠지만, 전 남편과 대화를 하고나면 뭔가 마음이 편안하다거나 후련한 느낌이 아니라,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를 낭떨어지에 몰아놓고 버티라고 하는 느낌이에요. 그냥 차라리 밀어버리던지... 버티라고 하지나 말던지... 이제 남편과 대화하는게 너무 지쳤어요. 하고 싶은 말도 할 말도 없어요. 이런 느낌을 남편에게 말하면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