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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하면 당뇨 온대요. 아직 만 20살인데...

우울증 때문에 과식하고, 그래도 내가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풀겠다고 그냥 놔뒀는데 여기서 더 살찌면 당뇨 올 수도 있대요. 나 너무 슬퍼. 슬픈데 다이어트를 할 의지가 없고 힘이 없어. 근데 엄마는 자꾸 나보고 살 빼야 한다고 걱정해요. 근데 그 걱정이 내게는 보채는 거랑 똑같은 걸. 엄마가 울면서 말하면 나는 더 부담스러울 뿐 힘을 낼 수가 없어요. 이미 바닥까지 떨어진 힘을... 제발... 보채지 마............. 하지 말라면 좀 하지 말고 제발...........

몸이 너무 아프다

우울증과 뇌전증을 앓고 있는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재수,삼수를 하고. 사회복무요원을 다녀오고 저의 학점계산 실수로 졸업요건을 맞추지 못해서 추가 학기까지 하게 됐습니다. 에서 사회 진출을 너무 늦게 하는 거 같네요. 학점은 너무 낮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계속해서 떠오르는 것은 어떻게 하면 고통 없이 마무리할 수 있을까? 야 잠에 들었으면 다시 깨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뿐입니다 무엇을 봐도 이해도 되지 않고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좋지 않는 감정 부정적인 감정이 얽혀있는 기억 외에는 어떤 것을 읽어도 기억이 남지 않고 암기가 되지 않으니 공부를 해도 할 수가 없고 스마트폰이나 수면에만 집착합니다. , 그리고 모미 너무 아픕니다. 머리는 너무 어지럽고 저보다 오토 하대치 부탁비가 머리가 깨질 거 같습니다. 입안의 살은 쓴맛이 나고 머리는 구역질이 나고 너무 힘듭니다. 배안은 울렁거리고 자꾸 설사를 하고. 그런데도 병원에서는 단순히 신경성이라고 합니다. 깨어 있을 아무런 힘도 의지도 없습니다. 저는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고 싶어서 여유가 되는 시간에 온라인 강의를 통해서. 프론트 앤드와 백앤드 그리고 딥러닝에 대해서 공부 했습니다. 코로나 대학 4년과 마찬가지로 집중도 되지? 않고 어지럽고 구역질하고. 아무런 기력도 없고 그냥 쓰러져서. 다시는 깨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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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희님의 전문답변
① 신체적인 통증보다는 내 마음의 통증에 초점을 맞추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적어주셨는데, 현재 우울증과 관련하여 치료를 받고 계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필시 우울증을 앓을 수밖에 없는 마카님만의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해요. 마카님이 언제부터 우울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했고, 내가 어떤 요인으로 인해 우울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지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② 자기 비난을 멈추고 스스로를 따뜻하게 대해주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누군가는 적은 것을 가져도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가 하는 반면, 또 누군가는 많은 것을 가졌어도 스스로를 부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지요. 마카님은 스스로의 처지에 대해 굉장히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계신 것 같아요. 자신의 능력, 자신의 행동, 자신의 선택에 대해 후회하는 마음과 자책하는 마음이 강한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나의 부정적인 모습에만 집중하며 초점을 맞추는 것은, 오히려 스스로를 더 책망하고 비난하게 만들 수 있어요. 스스로를 비난하며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에서 벗어나, 지금까지 내가 겪어온 아픔들과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으려고 했던 나의 노력들을 한 번 떠올려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잘 버텨내셨고 견뎌내 오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가 보여온 노력과 노고를 인정해주며, 스스로를 따뜻하게 지지해주고 격려해주시는 것이 지금의 마카님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③ 스트레스를 적절히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마카님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주로 어떻게 해소하시는 편인가요? 신체화 증상이 강하게 나타날수록, 자기의 힘든 마음을 내색하지 않고 꾹 참으려는 경향성을 보이고는 합니다. 혹시 마카님도 지금의 아픔이나 힘듦을 주변 사람들에게 내색하지 않고 혼자서만 견뎌내 오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얘기해봤자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누구에게도 나의 아픔을 터놓지 않고 혼자서만 끙끙 참아오고 계셨다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대상에게 지금의 힘든 마음을 얘기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내 주변에 얘기할 만한 사람이 없다고 느껴진다면, 온라인도 괜찮습니다. 그동안 쌓여왔던 힘든 마음들을 하나씩 표현하며 마카님을 괴롭혔던 마음들을 하나씩 해소하셨으면 좋겠어요.
알레르기 반응 일어나는 음식을 일부러 먹습니다

저 매일 견과류 3주먹 이상 먹고 해산물도 가리지 않고 먹어왔습니다. 원래는 알레르기가 없었던 건데 견과류 및 해산물 알레르기 생긴 것 같아요. 아직 제대로 검사받지 않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견과류 먹으면 구강 스프레이 뿌린 것처럼 혀가 훅 시원해지고 두통이 찾아오거든요. 타인이 인정할 정도로 머리가 좀 붓는 거.. 해산물은 뭔가 랜덤 같긴 하지만 잘못 먹으면 입술 퉁퉁 붓게 돼요. 둘의 공통점으로 피부가 갑자기 간지러울 때도 있어요. 두통은 특히 두 번 정신을 놓을 뻔했는데, 심장소리가 쿵쿵거리면서 머리가 터질 듯하고 눈앞이 흐려지고요. 그런데 제가 견과류와 해산물을 일부러 계속 더 섭취하고 있어요. 그냥 딱히 살고자 하는 마음도 좀 약하고, 며칠 전에 불완전 목맴 시도하려다 실패했어요. 이것도 저것도 힘들다면 견과류 매일 털어 넣고 독성이나 머리 염증 같은 거 심화시킨 후 다시 시도해 보면 나름 치명적이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래서 알레르기 반응인 것 같다고 여기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오픈하지 않고 과량 섭취하고 있어요. 견과류 3주먹 이상... 매일매일... 증상은 극심하지 않아서 그냥 참고 있어요. 오늘도 두통이 은은하게 있어서 수면을 취하지 못한 상태이지만 어찌 되었든 제 책임이니까요. 하지만 한편으론 멈추고 싶으니 이 글을 쓰는 거 아닐까요? 주변인들에게 이걸 어찌 알리나. 아, 귀찮아요. 그만두고 싶어요... 도망가는 것을 좀... 꿈꿔요.

약을 계속 복용해야하나요?

약을 복용한지 1년정도 되었습니다. 약 복용 후 전에 없던 증상들이 있어서 약을 계속 복용해야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잠잘때마다 기침을해서 잠에서 깨게 됩니다. 진료때마다 말씀드리지만, 지금 복용하는 약과는 상관없답니다. 이사로 인해 병원을 옮기게되어 복용하는 약도 바뀌었지만, 잘때 기침하는건 여전합니다. 지금 병원에서도 약하고는 상관없답니다. 그리고 잠잘때 경련? 으로 깜짝깜짝 놀래서 깨거나 잠들기가 힘듭니다. 며칠전에는 너무 심해서 잠들수가 없더군요ㅜ 잠들만하면 놀래고... 또 잠들만하면 놀래서 그냥 일어났습니다. 너무 짜증이나서 그날밤부터 약복용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요며칠 기침도 경련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 약복용하는게 맞나요? 전 당연히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병원에서는 약이랑 상관없다하고... 제 임의대로 약 끊으면 끊었다고 뭐라하겠죠? 병원을 옮겨야하나요? 제가 한병원만 다닌것도 아니고 지난 1년동안 똑같은 증상입니다. 곧 다른병원으로 옮길까 생각중이긴하나, 병원 옮긴다고 해결될까요? 이제는 약먹는게 스트레스네요ㅠㅠ

너무 많이 먹어요

먹는 거에 비해 활동이 적고 잠도 모지란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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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희님의 전문답변
마카님은 어떤 상황에서 음식을 많이 먹게 되시나요? 언제부터 이런 모습이 나타나기 시작하셨나요? 때때로 심한 우울감을 경험하시는 분들의 경우, 마카님이 적어주신 것과 같은 증상을 보이고는 합니다. 평소보다 활동량이 줄어들고, 무기력해지며, 잠을 과도하게 많이 혹은 적게 자거나, 우울한 느낌이나 비관적인 태도가 일상에서 강하게 나타날 수 있지요. 혹시 마카님이 겪고 있는 스트레스로 인해 심한 우울감을 경험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돼요. 언제부터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나를 괴롭히는 스트레스와 고민들이 더더욱 음식을 찾게 만드는 건 아닌지를 점검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평소에 마카님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하고 계시나요? 만약, 평소에 스트레스를 잘 해소하고 계시지 못한다면, 마카님의 힘든 마음을 잘 돌보시는 것이 지금의 증상들을 나아지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꼭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명상, 운동, 일기쓰기, 친구와의 수다, 취미활동 등등. 음식을 먹는 것 이외에도 마카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먹는 것을 계속 찾고 있다면,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해소해 보셨으면 좋겠네요.
저 목요일에 수술해요 ㅠㅠ

무섭습니다.. 처음이기도 하고 정보도 막 찾는데 다들 아프다고 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저 잘할 수 있겠죠? ㅠㅠ 아픈거 보다 부모님한테 미안해요 걱정도 너무 하시고 돈도 많이 깨지고 짐이 되는거 같아서.. 간병 하시느라 더 힘드실텐데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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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희님의 전문답변
누군가의 도움을 당연시하게 여기지 않고 그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느끼며 고생과 노고를 알아주는 마음은 무척 귀한 마음씨이지요. 그러나 타인의 도움에 감사한 마음을 느끼는 걸 넘어 스스로가 죄스럽게 느껴지고, 짐이 되는 것처럼 느낀다는 것은 현재 자신의 처지를 비관적이고 부정적으로 바라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카님은 병으로 인해 아파하고 있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어떻게 평가하고 계시나요? 아픈 나 자신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며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진 않으시나요? 어떤 병으로 수술을 하게 되는진 모르겠지만, 아픈 건 마카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스스로의 처지를 비관적이고 부정적으로 바라보기 보다는, 부모님의 도움에 감사한 마음을 느끼며 아픈 나 자신을 지지하고 격려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필시, 이렇게 부모님의 마음을 깊이 걱정하는 마음은 마카님의 성격과도 연관이 되어 있으리라 생각해요. 자신보다 타인의 마음을 먼저 알아차리고, 중요하게 이며, 초점을 맞추는 마카님의 마음씨가 마카님을 더욱 괴롭게 만들고 있진 않은지를 한 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네요.
우리나라 정신과 의사들은 약사같으면서 돈을 선택하는게 환자 입장에서 최고

20년 병원을 다니지만 뭐하나 없어진게 없어서 그냥 약만 받아온다. 물론 처방만 하는 의사가 더 적다. 그리고 비꼬는게 아니고 활자 뜻 그대로 말이다. 서울에서는 상담시간이 20분은 됐고 항상 생활하기 편하냐? 이런 애기들을 하는데 울산에서는 담합을 했는지 상담은 처방용이다. 전부 다 가봤으니 하는 애기다. 5분인데도 있다. 우울증 때문에(하루 36명에 끼고싶진 않다는뜻) 상담을 좀 받고 싶다. 그래서 심리 상담 쪽을 보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약처방이 확실한 효과가 있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것도 뭐 환자상태를 거의 모르면서 제대로 된 처방을 못할거 같으니 상담 좀 받아 볼까? 일단 비싸다. 정신병 때문에 일상생활 제대로 안된다. 그래서 예약시간 맞추기 자신이 없다. 어쩌죠? 우울증 때문에 사우디 왕세자도 안부럽다.(생존과 고통을 제외하고 관심없다.) 그리고 우울증 때문에 온몸이 아프다. 인생에서 군대가 가장 좋았어요. 면제인데 가길 잘했다.

진짜 죽고싶어 괴로움10이라치면 10일동안 8,9였고 지금 8 어지럽고 속울렁거리고 날카롭고 토할거같고 진짜 죽고싶다 괴롭지않게 죽고싶다 사람도 다 싫고 누가 논리적으로 정리 좀 해줘라 아니 이성적으로 생각할 그냥 그만 괴로울래 사는게 괴로웠어 몸 컨디션만 제발 괴로움4이하 만됐으면 그래야살만하지 괴로움6이상이되면이면 너무괴롭잖아 죽고싶어제발 하 이제는너무지쳐서 괴로움5여도 그거또겪는거도 너무끔찍해싫어괴로워 토할거같아 괴로움 지쳐 정신과 3년 그중 70%? 65%? 몸컨디션토할거같거나괴로웠고 불안했고 또괴로울까봐 몸컨디션괴로울까봐

그냥 있자니 그냥 지금 죽을거같고 토할거같아서 못있겠고 마카에 쓰자니 폰보고 마카에쓰고있는게왜이렇게어지럽냐 하 정신건강복지센터 전화해보려해도 토일 삼일절 안연다하고ㅜㅜㅜㅜ하ㅜㅜㅜ하 정신과는 자기들은안괴로우니까 괴로운건나지머 ***하ㅜㅜㅜㅜ 방법을 모르니까 모르겠으니까 이괴로움 몸컨디션을 없애는방법을 난유약해 고난과역경못이겨내 유약하다고 유약한사람이야 사람들이싫어 난 잘못이 없는데 내가잘못한건 난피해주는사람이아닌데원래 편해지고싶어 근데 그게 이렇게 더힘들어야한다면 그냥 죽을래 그만두고싶어 논리적으로이성적으로객관적으로생각해보자 컨디션그지5678910 아니면서 컨디션1234면서 내가편해지는최상의모습으로훈습해나간다면 정신과치료받고한다면 난안할건없어 이건이번에정신과담주화 토일월 잇어야되 가서일단물어봐야할문제인거같은데 여기서더내가이성적논리적객관적으로생각해볼게있나 그럼 문제는 토일월 그리고 화요일 포항에서대구까지 가는길 난아빠차를타고가도타도 토할거같고 머리무겁고 속울렁거리고 너무너무불편하고 시외버스 고통이고 택시 ***싫어 고통괴로움토나와속울렁머리무거워멍 매쓰껍 그나마 걸어서50 ktx 이나을텐데 그거도그나마지 이컨디션에지금죽을거같은데 토할거같은데 하*** 진짜정신과까지또어떻게가 그리고토일월또어떻게버텨아니버틸수나있어 토할거같은데어지러운데머리무거운데 *** 죽고싶어진짜 이성적논리적객관적으로생각해보자 그거안돼 미워 정신과의사도 인지행동치료쌤도 엄마아빠빼고다미워 원망 정이떨어져 세상에 사람들에 그냥전부다 정떨어져 정신건강복지센터 사람들 엄마 아빠 정신과의사 인지행동치료사

누가이상한걸지참..

아니참나 근종이10대에도생길수있는건데 참.. 가임기이면 근종이 나이가리지않고 찾아올수있는건데 거기서 상대가 말도 안되는 초경드립치면서 뭔 10대는 근종여부 판단할 수 없다는둥 자궁성숙도 이런 이상한 소릴 하는데 참 어처구니가없어서 , 아니 누가 이상한 소릴 하는 건가요 아니 10대도 근종 생길 수 있단거에 뭔 초경드립인지 참 사람마다 초경시기가 같냐고 애초에 참... 근종이 나이가리지않고 생길 수 있는건데 말도 안되는저런 말 들으면 어떤 기분일지 참.. 아니 아는 사람만 답변좀..

한쪽귀 와이자가 아닌 그냥 둥근모양

왼쪽귀에 비해 오른귀가 더 작은 건 알고 있었지만 사진 찍어보고 자세히보니 그냥 기형?처럼 둥글게 말린 모양입니다. 와이모양이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가 왼쪽귀는 쫙 펴져있는데 오른귀는 힘없이 앞으로 내려가 있어요. 이거 뭐 귀 모양 이런다고 별 지장은 없는거죠?? 먼가 잘 못듣는 것 같기도 하고 물론 어릴때 중이염때문인 것 같기도 하다만..

헤드폰 쏘이는 것 같은 통증..

어디에 올려도 알려주시는 분이 없어 올려봅니다ㅜ 헤드폰을 사용할 때 오른 쪽 귀가 쏘이는 느낌을 받으면서 아파요. 뺏다가 다시 끼면 또 괜찮다가 쏘이는 느낌이 들고… 예전에 쓰던 헤드폰 착용했을 때는 괜찮았어요.. 헤드폰에서 누전이 생긴건지.. 염증인지 모르겠어요.. 오늘 서비스센터 가려고 했는데 서비스센터를 가야할 지 병원에 가야할 지 모르겠는데… 알려주실 수 있나요ㅠㅠ

#건강 #건강염려증

몸이 안좋 아너무 슬퍼요ㅠㅠㅠㅠ 초등 학교 때 저의 얼굴에 침 을 뱉은 남학생 이 있었어요 그래서 학교 가기가 두렵 기도 하고 수치스러워서 학교가 가기실었어요 초등 학교 때부터 왕따를 당해 왔거 든요 초등학교때는 몸이 괜찮았어요 중학교때 저한태 침 뱉은 애랑 같은 반이 된거에요~ 어느날갑자기 머리가띵하고 뒷목이 아파 보건실 로 갔어요 선생님이하시는 말씀이 혈압이너무 높다고 병원 가보라고하셨어요 169가 나왔거든요 약을 지어서 먹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고혈압이라고하시는거에용 그래서 대학병원도많이다녔어용 어릴때라 속상하고 불안해서 인터넷 에 검색하니까 안 좋은 예기 만 나오는 거에요 그때는 속상한 마음에 내가 없어지고 싶다 사라 지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됬어요 부모님 께도 죄송 하기 도 하고 저 때문에 돈 쓰는 것도 실었어요 지금은 성인이라서 괜찮 타고 생각 했어요 근데 신경 을 별로 안 쓰고 있었는데 갑자기 문득 속상한거에요 요즘에 되는 일도 없는 것 같고 저한태 화가 나고 자괴 감이 자꾸 들어서 눈물이 터져 버렸어요 제가 왜 이러 는 건지 모르 겠어요ㅠㅠㅠㅠㅠㅠ

잠에 드는게 너무 힘들어요

잠 자기 2시간 전에 매일 멜라토닌도 먹어주는데 효과가 없어요.. 먹은지는 5개월 정도 됐는데도요.. 샤워도 따뜻하게 하고 활동도 하는데 잠드는게 너무 힘드네요. 잠에 들어도 얕게 자는 것 같고 근데 또 이상하게 잠을 깨는건 너무 힘들어요. 자도 잔 것 같진 않는데 잠은 제때 안 오고 깨는건 힘들고.. 스트레스가 많긴한데 이건 어쩔 수가 없으니깐요. 전에 몽유병마냥 앉거나 서있거나 하기도 했는데요.. 수면제 처방 받고 싶은데 지속적으로 못 먹을거 아니까 그냥 아예 안 먹는게 나으려나 싶기도 해요.

끔찍한 하루하루 왜 살아 굳이 죽고싶다 하 아무것도 몰라 나는 답답 10명에9명은 진정으로 나에게 도움이 되도록 설명해주지 않으니까

너무 힘듭니다.

우울증과 뇌전증을 앓고 있는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제가 살이 많이 진 편이어서 가족들이 저에게 운동을 강요합니다. 하지만 저는 도저히 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온몸이 너무 아프고 자꾸 저에게 가족들이 너는 게을러 빠져서 아무것도 안 하려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고라는 소리와 같은 비아냥대는 소리가. 머리를 뒤흔듭니다. 가슴이 너무 쪼여들고. 가슴이 파를로 찌르는 거 같고. 발가락이는 물집이 잡히고. 피부 벗겨지고 머리는 어지럽고 토를 할 거 같고 눈은 튀어나오고 삥삥 돌아버릴 거 같습니다. 움직일 때 마다 팔다리를 뽀뽀 싶습니다. 내 자신이 힘듭니다. 내전증이 생긴 게 부모에게 너가 아무것도 안하려고 너 편하자고 가족들에게 가스라이팅 하는 피해자 코스프레한다고 두들겨 맞을 때 발병한 것인데. 외전증 환자의 평균 수명이 49세라는데 비만으로로 병 병걸리고 그걸로 죽느리 살 빼라고 강요하고 그것 때문에 감정적 폭식하고 내전증 평균 수명으로 죽는 게 더 빠를 거 같습니다. 머리가 너무 아프고 아무것도 되지 않습니다. 시험 물기 너무 많은데 아무것도 학습이 되지 않습니다. 그냥 머리를 박살내고 싶습니다. 아무도 저를 이해해 주지 않습니다. Full베터리 검사를 받아와서 검사 결과지를 보여줘도 그냥 무조건 너가 피해자 코스프레고 검사 결과를 속인거랍니다.

토할거같다 어지러 죽고싶

두통

20대 초반인데 급격하게 몸이 너무 안 좋아졌어요ㅜㅜ 다른 것보다 습관성 두통처럼 머리가 너무 자주 아파요 그래서 진통제도 너무 많이 먹는 것 같고,, 마음으로 접근해야 할까요 운동이 답일까요 쉬어야 하는 걸까요..? 아플 때마다 약은 계속 먹어도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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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진님의 전문답변
첫째, 긴장성 두통 원인 및 치료 기질적으로 예민한 분들은 스트레스에 취약하여 쉽게 피로감을 느끼고 두통, 가슴답답함, 위경련 등과 같은 신체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긴장성 두통의 경우는 두개골 주변의 근막 통각수용기에 근막 압통이 일어나 통증을 유발시키는 것이라 할 수 있어요. 만일 두통이 30분에서 7일간 지속하거나, 압박감 또는 조이는 느낌이 경도에서 중등도의 강도를 동반하고, 구역이나 구토를 하지 않고 다른 질환에 기인하지 않을 경우에는 긴장성 두통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고빈도 삽화성기장형 두통이나 만성 긴장형 두통의 경우는 바이오피드백, 이완요법, 인지행동치료, 항우울제 등의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둘째, 습관성 두통 원인 및 치료 초콜릿, 치즈, 음주, 카페인 음료 과량 섭취 등 식생활에서 기인한 만성적 두통의 경우와 잘못된 자세, 수면 부족 등으로 인한 만성적 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에 해당할 경우에는 스트레칭을 생활하고, 베개는 높지 않은 것을 배고, 유산소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고, 카페인 음료 및 간식은 섭취를 줄이는 등의 식생활변화를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더불어 침 치료와 같은 한방 치료도 도움이 됩니다.
명치,머리 두근거림

애기때부터 배에서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심장뛰듯 살도 같이 두근거리는게 보였거든요. 근데 이제는 그냥 가만-히 있어도 명치에 두근거리는게 느껴지구요 속이 울렁거리고 뭘 안먹었는데 더부룩하고 그리고 몇년전부터는 잘때 머리 맞대고 자면 몇번은 두근거림이 너무 심해서 아침까지 밤 샌적도 있어요. 잠도 잘 안오고 그냥 온몸이 두근거리는 느낌이 나요. 자꾸 두근거리니까 긴장할 상황이 아닌데도 긴장이 되고 참 이상해요. 이게 심장에서 두근거리는것 같지도 않고 등 뒤에서 두근거리는 것 같기도 하고 배에 두근거려서 전체 울리는 것 같고 머리도 두근거리고 에헤이.. 가만히 앉아있는데 속이 너무 시끄러워서 집중이 어렵고 정신이 산만해져요.

매일 눈뜨기전 난그냥잠들고싶다. 일어나는게 무섭다.신경정신과다니는데도.

불면증과 편두통으로 이십년을 신경정신과를다녔고. .십년쯤전에 희귀병판정을받았어요. 지금은 신경과.류마티스과.신경정신과를다니는데. . 신경정신과에서대화가 Ai수준. 그냥 약지어먹으러가는. ,수면다윈검사도했는데. .자는시간이네시간정도? 그것도약먹고. . 좀답답해요. . 희망이 안보인다는. .평생이렇게살아야하는지. . 이혼하고아이를혼자키우는데. . 아이도불안정하고. . 그냥내일이라는게 없었으면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