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조금은 서툴고 느리고 삐뚤빼뚤해도 괜찮아요 ☺️ 당신이 열심히 살아온걸 잘 알고있어요 조금 쉬어도 되요. 맘껏 슬퍼해도 되요. 슬픈건 나쁜 감정이 아니래요. 세상 누구도 당신을 몰라주는 것 같지만 당신의 존재 자체로 기뻐하고 큰 힘이 되는 사람이 있어요! (그게 바로 저에요 ㅎㅎㅎ) 모든 분들을 사랑하고 응원하고 기도하고 축복합니더 방구석에서 들릴까 숨죽이며 울고있는 나에게, 모든 힘들고 속상한 일들이 있는 사람들에게 진심과 행운이 닿기를 - 서울사는 고2 여고생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