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한명 짜를려고 사람 두명 뽑은거 알아요. 일부러 사수가 불친절했던것도 그것 때문인거 알아요. 정말 최악의 경험이었어요. 어휴.... 진짜 사회생활에서 이런 경험 처음이어서 지옥체험이었어요. 저 같은 경험 한 사람 또 있나요? 더 싫은건 내일 또 여길 와야돼요. 정말 악질적인 곳이예요. 두번다시 이런경험 겪고 싶지 안아요. 공황이 재발했거든요.
어짜피 한명 짜를려고 사람 두명 뽑은거 알아요. 일부러 사수가 불친절했던것도 그것 때문인거 알아요. 정말 최악의 경험이었어요. 어휴.... 진짜 사회생활에서 이런 경험 처음이어서 지옥체험이었어요. 저 같은 경험 한 사람 또 있나요? 더 싫은건 내일 또 여길 와야돼요. 정말 악질적인 곳이예요. 두번다시 이런경험 겪고 싶지 안아요. 공황이 재발했거든요.
저는 중학교때 성격이 활발하고 주변에 친구들이 많았어요.. 흔히 말하면 인싸라고들 했죠.. 근데 중2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갑자기 친구들이 거의 저를 버리고(?)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항상 제 중심으로 모여있던 친구들이 제가 친구들에게 소개시켜준 그 친구 중심으로 놀다보니 저는 같이 다니긴해도 거의 투명인간 취급할 정도 였죠. 그러다 보니 점점 말수도 줄고 정말 흔히 말하는 극 I성향으로 바뀌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고등학교 때까지 그 성격으로 올라오면서 고등학교때 사귄 친구들 중 한명이 유독 저를 많이 배려해주고 챙겨줬어요. 그러다보니 아는 사람은 많지만 결국은 제가 정말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싶었죠. 그렇게 올해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저는 성격을 극복하*** 초창기에 동아리도 많이 하고 학교 행사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었어요. 그 중에서도 가끔 인사만 하는 친구들이 대부분이었지만요. 그래도 연락도 자주하고 등하교도 같이 하면서 밥도 같이 먹는 친한 친구들이 생겼어요. 물론 그 친구들을 모은 것도 저에요.. 근데 저는 그언거 신경 안쓰고 그냥 지내긴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 친구들끼리 같이 다니는 상황이 많아졌고 자연스럽게 저는 같이 다니긴 하지만 거의 뭐 중학교 때의 모습이랑 점점 겹쳐보이기 시작했어요. 항상 친구들 앞에선 밝은모습과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사실은 혼자 있을때는 저의 진짜 성격인 극I 모습이 나오는 것 같아요. 정말 가끔가다 그냥 슬퍼서 우는날도 많아지고 가끔은 노래를 들으면서 생각 정리를 할기도 해요. 근데 그럴 수록 저는 점점 작아지는 느낌이더라구요. 자신감도 없어지고 뭘 하기도 싫고 거의 요즘에는 무기력하게 할일만 처리하는 기계처럼 지내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친구들이 정말 저에게 있어서는 가장 힘이 되어주는 존재라고 생각하는데 정작 제 주변에는 그런 친구들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저도 제가 의지하고 정말 믿으면서 공감하며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를 찾고 싶은데 그런 친구는 찾을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만 들어요. 어쩔 때는 나랑 비슷한 마음을 가진 사람도 있지 않을까. 있다면 얘기를 해보면 조금이나마 마음이 괜찮아지지 않을꺼 라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내년 서른입니다. 나이를 이만큼 먹어놓고 친구 관계에서 서운함을 느끼는 것도 사실 스스로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인간 관계에 있어 조금 더 쿨하게 받아들이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혹시 글을 읽게 되시는 분들이 있다면 도움이 될만한 조언 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새는 매번 친구들을 만나고 올 때마다 아 우리 이렇게 다르구나를 느끼는 듯 합니다. 나이를 먹으며 각자의 색깔이 강해져서 그런걸까요? 평균적으로 한 달에 6번 정도 약속이 있으면 4번은 애인이고 나머지 2번은 친구를 만납니다. 연말, 연휴 등의 경우에는 친구 약속이 좀 더 늘긴 합니다. 1:1일 때도 있고 그룹일 때도 있는데 같은 친구를 만나지는 않아요. 친구들 입장에선 저를 3개월에 한번 정도 만납니다. 각자 취향도 다르고 환경도 달라지니 공통사가 점점 줄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사실 딱 적당히 재밌고 너무 무겁지 않은 주제들로만 대화하게 되더라고요. 실수 크게 하지 않고 즐거운 자리.. 친구들을 편하고 친하다고는 생각합니다. 자주 만나지 않아서 그런건지 베프의 느낌은 안듭니다. 그들은 저보다 더 소중하고 친한 친구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꼭 베프가 있어야하는건 아니지만 뭔가 허합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싶습니다. 제가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걸까요?
지인을 만날 때 정말 이 순간이 행복하고 재밌다가도 헤어지면 갑자기 피로해지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져요. 공허하고 답답한 느낌 이걸 느낀 이후로 사람 만나는 게 피곤하고 버거워요. 오늘 밤에도 갑자기 숨이 막히고 답답해서 중간에 깨버렸는데, 이런 상황에서 기댈 사람 하나 없으니 너무 외롭고 힘든데 그렇다고 해서 누군가에게 연락하고 만나는 과정이 너무 거부감이 들고..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음 비우기 가 나한테는 필요한 마음가짐인 듯 싶다 결과에 연연하지 않기 과정도 마찬가지 계속해서 마음을 비우면 어떻게 될까 한번 해봐야겠다 어떻게 될지 불교는 마음을 비우는 것을 강조하고 유교는 그 반대(마음을 채우는 것을 강조)라고 하던데 나한테 필요한 것은 불교인가 보다 2. 마지막에 남는 것 인생에서 결국 마지막에 남는 건 뭘까? 마지막까지도 정말 가치가 있는 건? 돈? 물건? 사람? 그때 그 순간 내가 즐거웠던 기억/추억이 아닐까? 돌이켜볼 수 있는 행복했던 기억. 그런 추억을 돌아보며 행복하게 눈감을수만 있다면. 행복한 눈물을 흘리며. 그래 그래도 그때만큼은 정말 좋았지/즐거웠지/행복했지 싶은 그런 순간이 앞으로의 내 인생에서 많이 생겼으면..아니면 정말 힘든 기억조차도 웃으면서 긍정할 수 있는 그런 걸 바라는 건 너무 이상적인거겠지.. 그래 그건 불가능하겠다... 나쁜 건 나쁜 거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쁜 일이 의미가 있는 건 그 이후에 생기는 좋은 일들 때문이겠지. 좋았다 나빴다 날씨같은 인생을 이제 조금은 받아들일 수 있게된 것 같아 다행이다. 아니 그보다 나쁜 날씨의 존재를. 좋은 날도 있었으니 나쁜 날씨도 있어야지~ 이제 조금은 이렇게 생각할 줄 알게 되었다 3. 엎치락 뒤치락 나는 앞으로 가는 듯 보이다가도 뒤로 가는듯해 그러면서 결국 조금은 앞으로 간 상태라고 그렇게 믿고싶다 그래 그래도 나 과거에 비해 조금은 성장했잖아 그거면 됐어 하지만 아직 그런 확신은 없다 나 예전보다 나아진 걸까?
부드럽게 안아주려다가도 괜히 당황스럽고 헛짓거리한게아닐까하고 넘어가고 사람들이너무도꼴보기싫고 잘지내고 커플이고뭐고간에 진짜 많이싫다 왜케싫지 나도 음악을 골라듣긴싫지만 왜이러지 내가왜이럴까 내가이상한걸까 아니면 달라보이는걸까 보고싶은사람들만 잇고 너무도 꼴보기싫다 진짜 시선처리하는 것들도 싫고 걍 싫다 눈아래로 훝는 것들도싫고 이쁜사람들이라면 얼마나좋을까
3학년 때까지만 해도 정말 활기차고 긍정 에너지가 가득해 제 주변 친구들도 많았는데, 4학년 올라가기 전 방학 때 어째서인지 제 성격이 변해 완전 소심이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3학년 때는 내가 먼저 친구에게 말을 걸고, 내 외형을 드러내는 것도 창피하지 않았는데 4학년부터는 자체가 저에게 창피하고 어려워졌습니다. 한 여름에도 두꺼운 털 기모 옷을 입고, 긴 바지에 하늘색 목도리를 하고 온몸을 가리고 다녔었습니다. 친구들의 시선이 따가웠었지만 제가 이러지 않으면 시선을 더 받을 것 같있고 그냥 제 몸의 부분 살색을 보이는 것 자체가 저한테는 치부였어요. 5학년 초반까지 그리 다니다가, 어머니께서 이렇게 입고 다니시는 걸 속상해하시는 걸 보고 스타일을 바꾸려고 노력해 보았습니다. 처음으로 후드직업을 입고 학교에 갔는데, 친구들이 쟤 옷 뭐야? 하며 놀릴까 봐 미리 예단하고 겁나 화장실에 몇 시간씩 숨어있기도 했었습니다. 1년 동안 친구들과의 교류도 없다 보니 5학년 중반이 되어서는 친구를 어떻게 사귀어야 하나 하며 고민도 많이 하고 노력도 많이 해보았는데 저랑 친해지고픈 친구는 없는 것 같아 반은 포기한 상태로 학교에 끌려다니 듯 저를 세뇌***며 다녔었습니다. 그 후 체험학습 때 롯데월드를 가게 되었는데, 조 구성을 짜 함께 다니는 구조여서 선생님께서 조 만드는 시간에 끼지 못 하는 저를 아무 조에나 끼어주셨습니다. 롯데월드를 같이 다니고 놀이기구도 같이 타다 보니 금세 친해져 있더라고요. 친해진 친구들과 쉬는 시간에 같이 놀고, 학교에 마치고서도 같이 놀아 정말 많이 친밀한 관계가 됐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관심받고 싶었던 제 실수로 인해, 4명 중 친구 2명은 제게 멀어졌습니다. 친구를 잃고 싶지 않아서 그 두 명의 친구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쉴 틈 없이 보내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럼에도 두 친구는 저에게 호의를 베풀어주지는 않았고, 나머지 두 명의 친구에게 제 악담을 해 모두 멀어지게 만들었죠. 씁쓸하게 6학년으로 올라 와 친구를 다시 사귀어보려니, 저랑 싸운 친구들이 같은 반이 되었으며 나머지 여자친구들은 이미 무리를 꾸린 상태였습니다. 낄 틈도 없이 더 소심해져 갔고 음둔 해져 갔습니다. 속상한 일이 일상이 되던 6학년을 지나 중학교 1학년 생활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제 상상과 달리 학교 생활은 완전히 망가져 버렸고 친구가 없던 때가 자꾸 떠올라 대인관계라는 게 제게 두려움이 되어버렸습니다. 다시 제게 상처가 될 까봐 자꾸 피하게 되니 무단결석을 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고, 상황을 모면하고 싶어 거짓말로 덮어 씌었습니다. 이제 제게 희망은 없는 것 같아 마음이 항상 무겁고 불안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제 힘듦은 저 혼자 감내해야 했던 건지 말씀을 드려도 어머니 시대 때는 다르다 보니 이해를 못 해주셔서 학교를 가지 않을수록 갈등이 더욱 커집니다. 학교를 의무적으로 '무조건' 가야 한다고 생각하면 정신적으로 너무 불안하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마음이 컸지만 이제 혼자 다는 게 더 편해졌습니다. 이제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짜피 짤릴거라 살관없긴한데, 그래도 요즈음 공황이 계속되서 버티고 싶어서 여기에 자주 글을 쓸게요. 공황인데도 출근은 해야되요. 그리고 나를 괴롭힌 인간들의 말과 얼굴을 봐야해요. 그게 공황을 더 심하게 만드나봐요. 갔다올게요. 해고당한 이후에도 출근한다는거 상당히 고통스럽네요. 머리가 아파요. 지금은 회사에 일찍왔는데 들어가기 싫어서 계단에 있어요. 왜 이렇게 겁이 많죠? 춥고 한심해요.
이제 중3 학생입니다 이제 살아온지 15년 밖에 되지않았지만 친구들이 떠나간다고 생각이 드네요 뭐 인연은 떠나가고 새로 찾아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생각보다 힘드네요.. 중학교 1학년에 올라왔을때는 다른 학교에 간 친구들은 어쩔수없이 멀어질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1학년 2학년 3학년이 되면서 아는사람은 많아지는데 연락할사람이 없어졌다고 느끼고있네요.. 작년까지만 해도 다같이 놀러다니는게 좋고 아무리 피곤해도 친구들이 놀자하면 나가 놀고 그랬어요 하지만 요즘에는 연락도 안오고 연락이 오더라도 혼자 쉬고싶은 마음이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중학교를 같이 올라온 친구들이 나보다 다른 친구들과 있는걸 더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아 나는 그저 친구1 이구나 라고 요즘 생각을 합니다. 제가 1순위라고 생각했던 친구가 저는 1순위가 아닌거죠..요즘 이런 생각때문에 힘드네요 조언이라던가 응원 한마디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손으로 제가 모든걸 망치는거같아요. 저를 믿어주는 친구들은많아요 저에기 고민상담을 청하는친구도 많고요 근데 그중 진짜친구가 누군지도 모르겠어요. 인간관계.. 진짜 친구라고 생각했던 이들이 떠나가요. 제가다망치나봐요. 오늘은 상대방을 생각하려다가 오히려 관계가 끊겼어요. 저번주에도요. 비슷한 일이 있었어요. 관계가 끊길 상황이 전혀 아님에도.. 제가 잘못한게있나 생각해보라는 댓글이 달릴수도있지만요, 그건아니에요. 누군가를 부담스럽게한다거나 아니면 상대가 절 밀어낼만한 행동은 하지않았거든요. 제3자가 봐도요. 제가아직 너무어린걸까요? 사람을 대하는법을 모르는건가요? 죽고싶은생각만들어요. 죽기싫은데머릿속에서는 그런생각이 계속들어요. 학교에서도요. 혼자있으면 외롭고 누군가와 같이 있기도 지금상황에 불안하고.. 엄마아빠에게 상담이나 정신과치료를 가고싶다고 진지하게말했는데 그냥 장난인줄아세요. 하......저어쩜좋을까요
보통 현타 온다고 하면 관종짓 할 때 현타 온다 하잖아요. 근데 저는 그런 건 1도 현타가 안오는데 평소에 말이나, 단어 하나하나 다 행동이며 뭐며 다 현타가 와요. 그래서 자기 전에 계속 그걸 떠올려요(안 그럴려고 해도 떠오름). 그리고 상대와 말할 때 제대로 의사 전달을 못하고 중간에 막히거나 버벅대요. 또 작년 보다 많이 움츠려들고 마음에 상처가 많이 깊어졌어요(일이 여러가지가 있었음) 원래는 안 그랬는데 사람 표정 이나 말이나 그런 거 다 신경 쓰이고 내 탓인지, 뭔지 생각하고 두렵고 그래요. 신경 안쓰려고 해도 알고 보면 신경이 쓰이고 쿨하다 소리 들을 정도 였거든요(마인드가 어쩌라고 니네가 나에 대해 잘 모르면서 라고 생각하면서 버렸거든요) 그랬는데 속에 있는 나는 정작 안 괜찮고 상처가 점점 썩어가더라고요. 번아웃이 온 것 같다고 했었던 거 같은데 진짜 일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무기력 해지고 혼자 다니고 그렇게 되고 있어요. 동갑보다 연상 연하가 더 편하고 여자 보다 남자가 더 편하고 그래요. 어떻게 해야지 상처를 회복하고 전 처럼 자존감 높고 자신감 넘치는 나로 살 수 있을까요
전생에 뭘 그렇게 잘 못했는지 다들 저랑 놀지 않을려 그래요 요즘 들어서 외로워지고 연애도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친구도 남친도 만들고 싶네요
안녕하세요,내년에 고등학교입학하게 되는 예비고1이에요 중2때 한 남자얘한테 따돌림을 당했어요 예를 들어 제가 그 남자얘 옆자리가 되면 그 남자얘는 옆에 보면 죽는다하고 진1따라고 꼽주고 사람을 더럽다는 듯이 대하더라고요 걔 몇몇 친구들도 그랬어요 제가 소심해서 친구가 없어서 그랬던거 같아요 그러다보니까 그 일 이후로 이번년도에 결석도 많이하고 조퇴도 많이했던거 같아요 제 몇명 친한 친구들을 제외하고 나머지 얘들의 시선이 너무나도 두려워요 또 혼자라서 자존감과 자존심이 더욱 더 떨어져가더라고요 학기초반에는 두명과 같이 다녔었는데 그 둘이 너무 친해서 못 다가가겠어요 그래서 혼자 다녀요 근데 또 혼자 다니니까 중2때처럼 되는거 같아 무서워요 절 싫어하는 얘들이 반에도 몇명 있고요 최근에는 자해도 하기 시작한거 같아요 심할때 자X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요 학교만 가면 정신병 걸릴걸 같이 어지럽고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20살 대학생입니다 원레 고등학생때 학교 생활이 좋지 못하였습니다. 따돌림이나 학폭을 당한것보단 그냥 학교내에서 그냥 투명인간이였엇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그냥 혼자 게임만 하게 되고 혼자 생활하는 시간이 지속 되었습니다(히키코모리같은 삶) 이러한 생활이 지속될수록 가끔 밤마다 가슴에서 말로는 설명 할수없는 아픔이 몰려오면서 동시에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지면서 울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부모님에게 말씀을 용기내 말씀을 드려도 저의 상황을 이해를 못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저의 고통을 몰라주는 이러한 상황 자체가 너무 힘들었고 그냥 세상에서 혼자 고립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삶이 지속되면서 정말 죽고 싶다는 생각과 제 자신에게 신체적으로 하면 안될짓 칼이나 이런 도구로 자해는 하지 않았고 수건으로 목을 조르는 행위를 많이 했엇습니다 이러한 행동을 하고 나면 기분이 그나마 조금 나아졌습니다 이러한 삶이 3년동안 지속되도 정신과 병원이나 상담은 한번도 받아본적은 없습니다 그 후 20살이 되었는데 대학교에 진학한 후 친구가 생기고 난 후에 초반엔 고등학생때 힘들었던 그러한 일들이 생각나지가 않더라구요 근데 최근들어 친구들이랑 있는데 아무 이유없이 갑자기 우울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친구들이랑 영화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제 스스로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우울함이 몰려오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게 제가 “내가 우울증에 걸린거야”라는 과도한 생각을 해서 단순히 우울한척을 한건지 아님 진짜로 제가 우울증인건지 아니면 그냥 조울증인건지 햇걸려서 이렇게 고민글을 용기를 내 올려봅니다...
사람들이랑 관계맺는게 어려워요 사소한거에 신경쓰고 예민하고 다 따지게 되요 어카죠 좋은관계를 맺으려면 저부터 괜찮아져야 하는데 자존감도 낮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한거같아요
저는 18살 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작년부터 알고있던 친구가 있는데요 작년엔 괜찮았는데 올해 들어서 다투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그 친구가 많이 회피형이라 잘못을 인정을 못해서 정말 답답합니다 그 친구가 사람은 진짜 좋은데 행동 몇가지들이 주변을 힘들게 합니다 1.일단 눈치가 없습니다 진짜 없습니다 어떨땐 눈치 없는척 하는게 보이는데 애초에 눈치가 없습니다 2.부탁을 빙빙 돌려서 합니다 예를들어 주변 친구가 피자를 먹고있으면 “아 진짜 맛있겠다 어디피자야?”라고 합니다 이게 뭐가 문제냐고요? 아 피자 맛있겠다 라는 말을 그 피자를 먹고있던 모든 친구들에게 말합니다 3.사진을 진짜 과하게 많이 찍습니다 뭐만하면 찍어달라 뭐만하면 찍어달라 저도 예쁜 사진 찍어줄려고 노력도 많이 하고 먼저 많이 찍어주는데 찍어줘도 고맙다고도 안하고 똑같은 자세로 오백장을 찍으니 저도 답답합니다 4.내로남불이 심합니다 최근 저랑 일이 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제가 최근에 좀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요(준학교폭력급) 제가 그때 그 상황에서 제 친구에게 연락을 보냈습니다 인스타를 쓰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동영상응 찍을때 소리가 안나잖어요? 그래서 전 그걸 보내면서 그 친구에게 도와달라며 연락을 보냈습니다 근데 그 가해자까진 아니지만 그 일에 포함된 일원중 한명에게 그 영상을 찍었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일이 커졌습니다 근데 그 일에 대해서 사과를 들으려고 했으나 본인은 제가 이 일에 상관없는 제 친구 둘에게 이 이야기를 말한것이 맘에 안든다는겁니다? 근데 재밌는건 본인이 더 심했습니다 주변 애들이 저한테 막 제보할만큼…. 진짜 이거 외에도 정말 많고요 이미 제가 사과한 일 꺼내고 “나 그 이후에 안그랬는데”라고 제가 말하면 “어 그건 아는데 (어쩌고 저쩌고)”라면서 신박하게 말합니다 그리고 꼭 음식을 먹을때마다 이렇게 먹으면 맛있다면서 꼭 주변 사람들에게 강요를 합니다 한두번은 저도 귀엽게 넘어가는데 급식실 테이블에있는 절반과 다른 테이블 친구들한테까지 말하는건 솔직히 같이 밥먹는 사람 입장에서 좀 그렇지 않나요 제 생각에는 그냥 그런 눈치 없는 모습들 때문에 제가 요즘 정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진지하게 제가 고민을 말해도 늘 장난으로 받아들이고 이번에 그 영상 사건으로 싸웠을때도 분명 본인이 사과해야할 상황인데 제가 참으면서 좋게 말하고 있더라고요? 그때부터 현타가 왔습니다 제가 너무 ***같아서요 노력하는 제 모습이 무산되는 기분이였습니다 분명 잘못한건 얜데 제가 먼저 연락하니 기분이 안좋다고 나중에 얘기하자고 하고…. 이쯤되면 의문이실겁니다 “왜 손절을 안하지?” 일단 지인이 너무 겹칩니다 정말 많이 겹칩니다 그리고 제가 밴드리더인데요 그 밴드 멤버중 하나가 이 친구인데 곧 큰 공연이 있습니다 +저희 공연 전날에 합주 연습 잡는데 갑자기 본인 약속있다고 안된다네요 걔랑 같이 맞춰본적 없는데 ㆅ 그러면서 무대는 서고싶다네요 (사실 그 약속 잡힌거 얼마 안된일인거 알지만 단톡에서 싸울수는 없으니 넘어갔습니다) 현재는 영상 사건으로 어색합니다 그래서 저도 좋게 물어봤습니다 친구관계 유지에 대해서 그친구도 손절은 하고싶지 않더군요..? 근데 본인이 시험기간이라 예민하대요 같은학교라 저도인데말이죠 ㅎ 정말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멍청해서 이 일이 해결이 안되는건지 제가 이상한건지…
중학교1학년 때부터 고1인 지금까지 학교는 다르지만 학원이 같아서 계속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어요 작년까진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만큼 친했었는데 그 친구가 올해 남친이 생기더니 필요할때만 저를찾는 느낌이 들어요 예를들면 평소에는 연락한번 안하다가 갑자기 디엠와서 나 심심해 우리 동네와서 같이 놀아줘 싫다고하면 계속조르고 그렇게 말들어주는게 반복됐고 다 놀고나면 항상 다 놀던 자리에 그 친구 남친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남친만나기 전에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서 저를 부른거겠죠 이쯤되면 제가 걔 친구가 맞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학교에서 정말 믿던 친구가 있었어요. 서로가 서로랑 가장 친하다고 생각했고 또 서로 되게 믿었고요. 근데 제가 그 친구 뒷담을 깐 것 때문에 그 친구랑 멀어지게 되었어요. 그 뒷담은 오래된 거기도 하고, 별 심한 이야기도 아니였지만 그 친구한텐 제가 그런 말을 했다는 게 충격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친구가 이제 친구 못 할 것 같다며 저를 한 번에 끊어버렸어요. 근데 그 친구랑 오랫동안 친구였고 또 가장 친하고 가장 믿는 친구였던만큼, 서로 한 얘기도 많았고 비밀이나... 다른 사람이 알면 안되는 이야기도 많았어요. 그 중 제가 걸리는 건, 제 친구가 해준 얘기 중에서 절대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했던 얘기들을 그 친구한테만 했었거든요, 그 친구만 진짜 친구라고 생각했으니까 딱 그 친구한테만 말한건데 그 친구랑 멀어지면서 그 친구가 그 사실들을 다 퍼트릴까봐 무서워요. 또 제가 앞에서는 잘 지내지만 안 좋은점이 보이는 친구들 뒷담을 그 친구한테만 깠었는데, 그 친구가 제 친구들한테 하나하나 다 말하며 이간질하는 거 같아 걱정돼요. 아직 졸업하려면 2년을 더 버텨야 하는데 저 어떻게 버텨야 하나요?ㅠㅠ 그 친구도 같이 깠기때문에 저도 심하게 말했던 거 같은데 그 내용들이 다 퍼지면 전 진짜로 학교생활 어떡하죠...
저는 어릴 때부터 뒷담화를 하는 습관이 있었어요 원인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초등학생 때부터 뒷담화 때문에 왕따를 당하기도 했어요 그 이후로는 의식하고 조심해서 뒷담화가 많이 줄었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남욕을 많이 한다는 피드백을 가까운 지인에게 들었어요 저는 이정도 말은 해도 된다고 생각했지만요 (회사 얘기였어요) 아무튼 다른 사람에 대해 안 좋은 말을 하는건 나쁜 습관이니까 고치고싶어요 하지만 회사에서 힘들었던 일 말고 다른 말을 하려면 할말도 없어요 남들은 회사 얘기 말고 무슨 얘기를 하나요? 취미생활, 일상 얘기도 한두번이지 할말이 그렇게 많지도 않아요
초6 여학생 입니다. 고민이 있어요 제 친구가 반에서 은따 당합니다. 학기초에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그 애가 자존감이 좀 낮고 말도 없는 편이라 점점 은따 당하더라고요. 저번 체육시간에도 그 친구가 족구할 때 실수가 많이 나오니까 애들이 막 비웃고 목소리 조금만 작아도 막 안들린다고 짜증내더라고요 그 친구가 막 저한테 힘들고, 죽고 싶다고 말하는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어요..어떻게 해야 그 친구가 상처 안받고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