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면 자녀들은 어떻게 돼요? 부모님이 이혼하시면 벌어질 일이 너무 두려운데 좀 알면 준비가 되지 않을까 해서요. 저한테 무슨 일이 벌어질지 막연하니까 마음의 준비가 안돼고 불안해서 과정과 나중의 삶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고 싶어요
이혼하면 자녀들은 어떻게 돼요? 부모님이 이혼하시면 벌어질 일이 너무 두려운데 좀 알면 준비가 되지 않을까 해서요. 저한테 무슨 일이 벌어질지 막연하니까 마음의 준비가 안돼고 불안해서 과정과 나중의 삶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고 싶어요
19개월된 아기가 있는데 저랑 안놀아줘요 몇주전까지는 부르면 달려와서 안기곤 했는데 제가 몇주 같이 못놀았더니 오늘 보니까 와서 안기지도 않고 안놀아줘요... 못놀아준걸 서운해하는걸까요? 아기랑있을때 100프로 집중 못해줘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아기가 손을다친게 속상해서 저도 모르게 큰소리를 낸게 문제일까요? 아기가 어떻하면 저랑 놀아줄까요.
결혼할 생각이 전혀없이 살아온 40세 입니다 남자친구와 5년을 만나면서 서로 무뎌지기도했는데 그냥 편하게 지내고 있어요 그러다 최근 일하는게 지쳐서 직장을 그만둔 상태인데..무기력하게 집에 있다보니 나이도먹고 애를 못가질수도 있다는 생각에 남자친구에게 아이를 가질까라고 물어보니 그러자고 하네요 한번도 안가본 길을 가려고하니 두렵고.. 내가 잘할수 있을까 애를 잘 키울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드네요.. 제가 모은돈 4억이있고 남자친구는 일을하는데 생활하기빠듯 하지않을까 이런것도걱정되구요 조언좀 부탁 드려요
평소에도 엄마가 동생을 많이 챙겨주는 편이고 동생이 장애가 있어서 오냐오냐 하면서 키워요 저희 집안은 상당히 엄한데 동생만 유독 좀 풀어줘요 폰을 8시까지만 보기로 했는데 엄마가 허락해서 밤새 본다든지 운동 해야하는데 하기 싫다고 앵앵거려서 결국 안시킨다던지 애기 우는 소리를 제일 싫어하고 소음에도 제일 예민한 저희 가족에겐 우는게 거의 금지였어요 운다고 해도 밖에서 몰래 울거나 조용히 방에 틀어박혀 우는거밖에.. 이제 그러는게 익숙한데 동생이 어느순간부터 자기 상처가 풀릴때까지 (상대방이 사과를 할때까지 ) 소리지르고 울고 심하면 핸드폰같은 물건을 던지기도 했어요 물론 동생이 스스로 잘못했을때도 그래요 제가 동생한테는 서열이 꼴지인건가 엄마아빠말은 잘 듣고 제말만 안들어요 엄마 말로는 오냐오냐 하면서 하면 된다고 해서 그렇게도 해보았는데 아무리 오냐오냐한다고 해도 적어도 사회를 살아가는데 저정도 이해도 못하나 싶어서 결국 다시 짜증내요 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 싶어서 폰이랑 게임을 중단 해봐도 저도 제 폰 조절이 안되고 동생은 저의 10배에요 좀만 안봐도 불안해하고 오죽하면 몰래 보는게 일상이였어요 장애가 있는 동생을 무조건 오냐오냐 키울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자신의 감정이 매우 흥분하면 말을 너무 안들어서 그럴때마다 너무 곤란하고 답답하고 다 서러워요 늘 동생이 울때마다 저만 혼내시고 동생도 이를때마다 자신의 유리한 점만 얘기해요 진짜 장애도 없는거같이 쓸데없이 똑똑한데 또 장애라고 하니까 보호해야되고 진짜 다 짜증나요 이런 동생 어떻게 교육 시켜야 돼요?
지금 아이들이 첫째는 13세 11세여서 사춘기 시기인지... 특히 둘째는 여자아이라 그런지 자주 부딪혀 나의 감정조절이 안되서 짜증이 자주 나는거 같고... 짜증을 짜증으로 답하고 그러니 다람쥐 쳇바퀴같은? 신랑은 자기만의 취미로 바빠서 대화도 잘없고 그래서 혼술도 늘어서 자주하게되고 오늘아침은 둘째의 말과 행동에 짜증섞인 나의 말투에 신랑이 아이들을 혼내고 나와 다투고 나갔어 자주(시시때때로) 아이들에게 화내는게 화나서 아이들에게 화내는 모습을 많이 보여(내 느낌으로) 아이들앞에서 싸워서 너무 미안해 근데 나의 마음도 너무 힘들어 이야기할곳이 없어
안ㄴ녀아세요 19개월 아기 키우고 33주 임산부입니다 남편 따라 타 지역으로 왔고요 돈도 형편도 안좋지만 아기를 보면 참고있어요 근데 남편이 갈수록 자신 가족만 챙기는 느낌이들고 아기가 저녁에 잘때 새벽애 깨는데 항상 부부는 같이 있어야는데 자신은 일하고오면 자면서 나가서 자고.. 너무 너무 짜증나고 가끔 밉고 속상해서 눈물이나요 저는 시부모님 뒷바라지 하는데.. 하.. 스트레스 화병..를 주는거같아요.. 아무튼 죽이고 싶은 생각도 들고 삶도 살기 싫고.. 어떡해야할까요??
안ㄴ녀아세요 19개월 아기 키우고 33주 임산부입니다 남편 따라 타 지역으로 왔고요 돈도 형편도 안좋지만 아기를 보면 참고있어요 근데 남편이 갈수록 자신 가족만 챙기는 느낌이들고 아기가 저녁에 잘때 새벽애 깨는데 항상 부부는 같이 있어야는데 자신은 일하고오면 자면서 나가서 자고.. 너무 너무 짜증나고 가끔 밉고 속상해서 눈물이나요 저는 시부모님 뒷바라지 하는데.. 하.. 스트레스 화병..를 주는거같아요.. 아무튼 죽이고 싶은 생각도 들고 삶도 살기 싫고.. 어떡해야할까요??
제가 펫시터 일을 하고 있어요 2시간 돌봄이라서 보호자집에 방문해 돌보는 것인데요 예약을 그때그때 받아서 하는 거라 제가 이 예약을 받지 않으면 아이가 혼자있을 수도 있다는 마음에 받았습니다. 시간이 임박해 아무도 받지 않을 것 같아서요 갔는데 잘 놀다가 1시간쯤 되니 피곤해 자려고 하더라구요. 그때 제 최선의 판단은 아이를 존중해주는 것이었습니다. 어떤 가이드 라인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구요 ㅠ 근데 보호자에게 컴플레인이 들어왔고 회사측에서 저에게 자기들이 돌봄영상을 봤는데 더 적극적으로 해줬으면 놀아겠지 않냐고 말합니다.. 물론 보호자입장에서 컴플레인이 들어올 수 있는 거 이해하지만, 회사관계자에게 2차로 이런얘길 들으니 눈물이 핑나네요. 누구한테 말해도 일하는데 열심히 해야지 라고 제편들어줄 것 같지도 않고 마음은 힘든데 털어놓을 곳 없어 여기에 적어요
아들만 둘인 엄마입니다(31세,28세) 둘째아들이 1~2년전에 성인ADHD진단을 받았습니다 피해의식이 좀 있어서 시비가 있는 적도 있고 감정컨***을 잘하지 못합니다 분노조절이 잘안되는 듯 보여요 병원은 여러곳을 다녔지만 현재 받은 약은 먹지 않고 있습니다 의사쌤이 얘기를 잘듣기보다 약처방만 해주는거 같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약에 대한 부작용도 신경쓰는거 같고요 최근에는 술에 취해 고성을 지르고 사는곳에 엘리베이터도 파손 시켜 보상을 해줘야하는 상황입니다ㅠ 죽고 싶다라는 말도 하고요ㅠ 엄마로서 넘 걱정이 되고 마음이 아픕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무것도 아닌 존재. 무능력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육아한지 벌써 3년 경력단절 내 나이는 마흔... 오라는곳도 갈곳도 없을거 같습니다. 아이들 등하원 시간대 대신해줄 친정도 시댁도 없는 나. 누군가는 사람 구해서 일하러 가라고 하겠지 네... 일도 이제 하기가 싫어 기운도 없습니다. 육아는 아이들에게 소리지르기 바쁘고... 나는 늙어버렸고 못생기고 살쪄버렸습니다. 아무도 나를 찾는 사람이 없어요. 나를 걱정해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나를 위로해주는 사람이 없는데 ...자꾸 내자리를 지키기만들 바란다. 남편도 시댁도. 이를 악물고 육아 중인데 아파트 에서 수시펀 떨어지는 상상만 백번한다
직장맘입니다. 눈뜨면 바로 시작입니다. 물 한모금 못마시고. 바로 정신없이 시작합니다. 새벽6시에 일어나 아이들 아침준비와 학교입고갈 옷 꺼내두고, 보일러 체크, 아이들 준비물 체크등 모든걸 다 셋팅해놓고 바로 나옵니다.직장까지 차로 1시간이 걸립니다. 막히는 차안에서 바빠서 못한 화장을 하곤합니다. 전 파트타임 근무를 합니다. 풀타임이 아니라서, 쉰 다음날은 더 일찍서두릅니다. 오늘은 평소보다 더 일찍도착해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저 나름.
전 중2고 엄마가 패밀리링크로 폰 관리하시는데요 초등학교때까지 이런거 안했는데 갑자기 마음대로 통제 당하니까 답답해요. 제가 공부 못하는것도 아니고 지금은 전교 4등이고 옛날부터 공부 열심히 했고 못한적도 없어요.. 5학년때부터 공부로 스트레스 받으면 자해하고 그랬는데 힘든거는 저만 아니까 티도 안내고 지금도 힘들면 자해해요 그냥 시간되면 폰 ***서 아무것도 못하는거 자체가 힘들어요 핸드폰 많이 쓰는편도 아니고요.. 엄마한테 울면서 말해봐도 엄만 무시하고 화만 내요 엄마랑 이 문제로 얘기하면 너무 죽고싶어요 생일 지나면 패밀리링크 제가 그만하도록 설정할 수 있는데 엄마가 다시 패밀리링크 설정하겠대요 어떻게 하면 엄마 잘 설득할 수 있을까요
23개월 아기한테 뛰거나 울거나 소리지르거나 쿵쿵거리거면 큰소리로 화내는 남편..... 화내지 않아도 될 문제에 틈만나면 화내고 자기 피곤하거나 힘들면 더욱더 크게.. 고칠마음은 없고ㅠㅠ 나라도 화안내고 애한테 잘해주면 아이 마음이 괜찮게 자랄까?.....너무 걱정된다ㅠㅠ
외동딸이고 이제 6살이에요 제 입이서 숨쉬듯이 그냥 아무 상황에서나 툭 하고 딸에게 사랑해라는 말을해요 하루에도 너무 많이 하는데 아이가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으면 나중에는 진심으로 안느낄까요? 아니면 나중에 너무 부담스러워 할까요? 나는 사랑하는데 우리딸은 내가 100번 밉대요... 하.. 지금도 자는애 끌어안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참고 있어요 ... 제가 이상한거죠? ㅜㅜ
꼭 속상하거나 슬픈 얘기가 아닌데도 말하면서 복받치고 눈물이 나서 너무 난감하네요. 조금 어려운 분들과 자리에서 남편을 생각하면 어떤지 물어봐서 남편이 고마운 존재라는 말을 하면서도 복받쳐서 펑펑울고.. 교회에서 자기소개하며 조금만 개인적인 얘기를 할때도 별거아닌데도 복받쳐 울었어요. 자리가 어려워서 그랬나… 아이 학교상담을 가서도 선생님이 아이가 잘하고 있다고 하셔도 어떠한 포인트에서 매년 매 학기마다 눈물을 보이고 와요. 아이 유치원 졸업식때도 대화나눈 선생님마다 붙들고 운것같네요.. 학원을 그만둔다고 말할때도 학원선생님 앞에서 울고요. 아이가 교우관계로 힘들어해서 담임선생님과 상담할때도 울고. 자꾸 울면서 얘기하니 객관적으로 아이의 피해상황을 알리려는데도 자꾸 감정적으로 대하는 예민한 엄마로 비춰지는것 같아서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요. 울면서 말을 했을지언정 아이말만 믿고 가해아이를 오해하는 예민한 엄마 되기 싫어서 여러방면으로 팩트체크하고 직접 보고 겪은일만 말하는데도 울면서 말하니 말에 무게가 실리지 않네요.. 왜이렇게 울지않으면 말이 안나오는 걸까요? 사실 왜 우는지가 궁금한것보다는 어떻게하면 안울고 말할수 있을지가 더 알고싶긴 하네요. 내 얘기 하면서 우는거야 오롯히 내 일이고 책임이지만.. 아이의 일에서까지 선생님들 앞에서 우는건 아이의 문제가 되어버리는데 아이에게 도움이 되지 못한것 같아서 너무 답답해서요. 적어도 학교 상담때 선생님들 앛에서만큼은 정말 안울고 싶어요 ..
영화 드라마 슬픈걸보면 끝까지못봐요 너무 슬퍼서 힘들어서요 계속 눈물흘리고 잔상도 오래남아요. 또. 그 슬픈이 흠. 뭐랄까 나한테 저런일이 생긴다면 나라면 내가 그이야기속에 저를 넣어요. 그래서 너무 슬퍼서 못봐요 무서운것도 그렇구요. 부모돌아가시는것 자식이 죽는것 암에걸리는것 그런걸 보면 더 슬프고 네이버에 검색도해봐여 암걸릴때 치료법 가족이 떠난다면 응급실 119 이런식으로 검색도 해봐요. 마음이 너무 아프고 그래요 또 다른이야기를 해보면 밤에 잠 자기싫어요. 현재 육아중인데 밤에 잠 자는게 아깝고 왜 자야하나싶어요. 낮에 아기잘때 같이 낮잠도 오래자고 아기깨면 저도일어나서 활동하다가 산책도가고 낮잠또 같이자고 그래요. 오전 낮잠은 거의 같이자요 낮잠안자고 밤잠 자려고하면 8시부터 졸려요. 그럼 8시에수유하고 애랑자요 잤다거 모유수유때문에 12시쯤일어나는데 자다깨서 눈이. 멀뚱해져요. 그러다보면 밤새고. 일찍 안자면 1시에서~3시사이에자고 애랑 7~9시 사이에 일어났다가 낮잠자고 반복입이다. 저는 .잠시간을 낮에 채우는데 꼭 밤에 일찍자야할까요??
적응도 잘하고 사람도 잘따르고 걱정없던 아이였는데 학교등교후 가기싫다는 소리와 힘들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이번엔 학교에서 엄마보고싶다고 울었다네요 이틀째요.. 방과후수업이 4시까지고 그이후에 학원가는 스케줄인데~ 학교수업도 길고 힘들다고 합니다. 잘하고싶어하고 그에 따라 긴장걱정도 많은 아이예요 집에서 최대한 긍정적으로 말해주고 힘든마음 공감해주며 달래고 있는데 또 다른 피드백이 있을까요?
저희 아이들은 연년생입니다. 첫째가 17개월 둘째가 4개월이에요. 자다가 자매가 동시에 깼는데 남편이 안자고 있길래 한명만 안아달라고 했어요. 싫은티 팍팍내며 마지못해 안아주는데 아이생각은 안하고 달래는게 아니라 냅다 같이 누워버리니 아이는 싫다고 더 울고불고.. 제가 첫째 재우고 다시 받아 둘째 재우며 아이 안아주는게 귀찮냐고 물어보니 “그럼 귀찮지 안귀찮아?” 이러네요. 어이가 없어서 그러면 아이는 왜 낳았냐고 물어보니 생겼으니까 그냥 낳았데요. 미치겠어요. 진짜 죽고싶어요. 내가 사람보는 눈이 이렇게 없었나? 왜 저런 사람이랑 애를 낳았지? 하면서 속이 터져서 잠도 안와요. 진짜 차라리 죽는게 속편할거같아요.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생각해요.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사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어요. 스트레스 받는데 창피해서 어디 말하지도 못하겠고, 남편은 뭐가 잘못인지 하나도 모르는 눈치던데 어이가 없고 허탈해서 손발이 떨려요. 아…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요. 자식 귀찮다는 아빠가 세상에 말이나 되나요. 그럴거면 가족을 왜 이루고 사나요. 차라리 혼자 살지. 죽고싶어요 죽고싶어요
23년 12월 출산, 1년여간의 휴직 후 복직한지 두달 조금 넘었어요. 복직한 후 그동안 끔찍하다고 상상했던 실수들만 골라서 하네요. 1. 지방 출장 시 용산역 기차인데 서울역에 가있어 기차 놓치기(하루 전부터 기차표도 여러번 보았음에도) 2. 행사 준비에서 중요한 물건 운반 예약을 아예 잊고 있기(행사 리드가 디테일한 부분을 정하*** 운반 업체 담당자와 연락하다가 발견 후 리마인드하여 깨달음) 3. 나의 결혼식이 지방이었음에도 와준 고마운 지인의 결혼식을 까맣게 잊고 단톡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서야 놓친 것을 깨달음 육아&직장생활 병행이 너무 지치고 피곤하게 느껴지는 건 사실이지만 이정도인가 싶어요. 이렇게 실수를 저지르는 게 무슨 조치라도 취해야하는 신호 같은데 어떻게 나아질 수 있는지 모르겠고 솔직히는 나아지려고 애써야하는 것도 지칩니다. 도대체 왜 이러는 것이며 저를 위해, 이런 상황 타개를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요...

위로는 받아보진 못하고 하기만 했어요 저는 애들 맞춰주느라 나 자신은 뒤로하고 애들한테 불만 있어도 사이 안좋아질까봐 말도 못했어요 사실 위로는 상관 없어요 늘 그랬다시피 암튼 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아무나 내 심정을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