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2고 엄마가 패밀리링크로 폰 관리하시는데요 초등학교때까지 이런거 안했는데 갑자기 마음대로 통제 당하니까 답답해요. 제가 공부 못하는것도 아니고 지금은 전교 4등이고 옛날부터 공부 열심히 했고 못한적도 없어요.. 5학년때부터 공부로 스트레스 받으면 자해하고 그랬는데 힘든거는 저만 아니까 티도 안내고 지금도 힘들면 자해해요 그냥 시간되면 폰 ***서 아무것도 못하는거 자체가 힘들어요 핸드폰 많이 쓰는편도 아니고요.. 엄마한테 울면서 말해봐도 엄만 무시하고 화만 내요 엄마랑 이 문제로 얘기하면 너무 죽고싶어요 생일 지나면 패밀리링크 제가 그만하도록 설정할 수 있는데 엄마가 다시 패밀리링크 설정하겠대요 어떻게 하면 엄마 잘 설득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