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원나잇을 했던 경험아 있었는데 그때 일이 죄책감이 남고 지금까지 생각에 생각을 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중간에 나왔다고 확신했는대 4년후 자꾸 생각하다보니까 끝까지 한거같고.. 그사람이 제가 젆화가 왓고 하던 도즁 나가뵈야 할거 같다했는데 첫차시간 되려면 한참 남았는데 어디서 기다릴거냐 하고 제가 괜찮다고 나가갰다하니까 자기가 나갈테니 여기있으라고 자기는 밖에 칰구네집 있어서 괜찮디고 했었는데 제가 정말 끝까지해서 저를 모텔에 있어도 된다한건지 아니면 제가 뭔가 급해보이니까 그렇게 말을 해준건지 답답하고 무섭습니다 저는 죄송히다하고 택시를 타러 나왓구요 중간에 나왔어도 이런말을 해줄 수 있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