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요구하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돈을 요구하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남자친구랑 오늘 처음 관계를 가졌는데요.. 남친이 손가락으로 풀어주던 중에 갑자기 눈앞이 캄캄하고 흐릿해지면서 귀도 먹먹해지고 식은땀도 막 나고 어지러우면서 토할 거 같더라고요 멈추고 좀 있으니까 다시 괜찮아지긴 했는데 원인이 뭘까요?ㅜㅜ 그리고 갑자기 하게 된거라 손이 별로 깨끗한 상태로 들어가진 않았어서 좀 찝찝한데 그냥 둬도 괜찮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ㅜ
성적인 긴장감이나 내가 그런 존재가 되는게 넘 싫음 타인이랑 그런 기분을 나눈다는것도 어색하기만 하고 그냥 자연스럽고 본능이고 사랑의 연장선이고 그런건 알겠는데 걍 싫음. 거부감 느껴짐. 특히 임신, 육아에 있어서 내가 부모가 된다는 상상은 하기만 해도 진짜 너무 싫음 본능적이고 육체적 형태의 사랑이 너무 너무 어색하고 불편해서 못견디겠음 내 몸에 누가 붙고 내가 다른 사람 몸에 붙어야되고 이런게 전부 다 너무 싫음 누가 애인과 장난칠때 서로 배방구를 불면서 장난치는게 좋았다더라, 거나 아기를 임신해서 배가 나오고 갓태어난 아기에게 ***을 물리면 사랑스럽다더라는 이야기 들으면 전혀 공감도 안가고 내가 당한다 생각하면 상상만해도 너무 불쾌해서 인상이 써짐.. 이 감정이 어디서 온건지 모르겠는데, 누가 나를 조금이라도 성적인 특성을 가진 존재로 본다는것 자체에 거부감이 너무 큰 걸수도 있고 혹은 내 육체 자체에 대한 수치심이 너무 큰걸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듦 거대 회피형인건지 혹은 육체에 대한 수치심이 너무 큰 사람인건지 혹은 그냥 이유없이, 선천적으로 무성애 성향이 강한건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육체로 나누는 일절의 사랑과 교감이 너무 부담스럽고 거부감들고 누가 날 그렇게 본다는 생각만 해도 짜증나고 그냥 정신적인 사랑이 좋음
Mi nombre escherwani
에타에서 우연히 어떤 남자 분과 사진 공유하면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걸 무기로 한번 자자고 하는데 한번 잔다고 이 관계가 해소될 수 있을까요...? 사진은 서로 까서 괜찮은데 상대쪽에서 캡을 한거 같아요ㅜ 상대 측에서도 자신이 특정되는걸 싫어하긴 합니다. 한번 만나고 자연스럽게 연락을 끊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20살 대학생입니다. 성별은 여자이고 다름이 아니라 그저 이야기를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글을 씁니다. 저는 여중 여고를 나왔고 이성과의 접촉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가끔씩은 눈물날 정도로 외롭기도 했던걸 보니, 약간의 결핍이 있었던 것 같긴 합니다. 아무튼, 스터디를 위해 대학원생 선배님을 만나야 하는 일정이 있었습니다. 27에 남성분이신 그분은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만남부터 조금씩 스킨십이 생기더니 장난이 점차 심해져 어느새 몸을 훑는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선을 그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있음에도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분이 원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짓궂게 그분의 행동을 요구하는 듯한 행동을 하였으니까요. 그래도 두번째 날은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저도 원래 이런식으로 장난치시는건가? 내가 너무 가볍게 행동하지 않았나, 그저 그렇게 생각하며 복잡한 마음을 달랬습니다. 그럼에도 오늘 스터디를 위해 3번째 만남이 생겼고, 끝까지 가지는 않았지만 거의 애무와 비슷한 것을 받게 되었습니다. 물론 옷 안으로 손을 넣으시지는 않았지만 분위기 또한 묘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저는 휩쓸려 반응을 보였습니다. 저는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분명 머릿속으로는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하지만 몸은 마음대로 움직이지도 않고, 마치 꿈을 꾸는듯 뇌만이 상황을 부정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확실히, 그분도 그저 조카같아서 치는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제 마음은 매우 복잡합니다. 그분이 제게 마음이 있는건지, 아니면 그저 가지고 놀기 쉬워보이니 그러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프로필 배경에도 여자랑 찍은 사진이 있는데 여친이 있으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이정도까지 .시는 걸 보니, 없다고 생각하고 싶기는 합니다만 직접적으로 물어본 적은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사귀지도 않는 사이에서 저도 이렇게 스킨십을 많이 할 줄도 몰랐고, 제가 이리 쉬운 사람인지, 문란한 사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지금 알 수 있는건 제가 그분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이런 관계는 이상하다 생각합니다만, 같은 과에 동아리도 같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글이 너무 길었는데 모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쪼록 좋은 일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3개월 조금 넘었는데 전남친이랑 만나기 전부터 헤어진 후 지금까지 쭉 생리를 규칙적으로 해왔습니다.그래서 몇일전까지도 아무 걱정도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몇일전 인터넷에 임신거부증이란것을 보고 걱정이 갑자기 되고 몸에 이상이 생긴거같기도 하고 원래 걱정이 많은 저였던지라 사겼을때도 임신걱정도 항상 했고요 관계 후 (헤어지고 난 후) 3개월동안 계속 규칙적으로 생리를 했는데 임신거부증에 걸리면 임신중이어도 생리를 한다고 해서요 지금 병원에 가거나 임테기는 걸릴까봐 못해서요. 임신일까요...? 도와주세요..
현재 군복무중인 21살 남성입니다. 보직 특성상 일과 중에는 물론 주말에도 혼자있는 시간이 많은데 혼자있다보면 자꾸 자신의 외모나 신체부위의 발달에 대한 실망이나 미래에 대한 여러가지 고민들, 그리고 계획만 해놓고 실천하지않는 자신의 모습 때문에 우울해지고 그럴때마다 나만의 공간에서 ***행위를 하며 현실도피를 합니다. 애인도 없다보니 주말만 되면 외출도 나가지않고 침대에 누워 휴대폰으로 새로운 ***물을 찾아 인터넷의 이곳저곳을 돌***니며 자기계발에 투자해야 할 소중한 시간들을 낭비하고 제한된 공간에거 만족스럽지 않은 더러운 행위를 하고 피곤함과 자괴감을 느끼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이런 생활을 4개월 넘게 하고있으니 정말 미칠 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초6여학생인데 주변 친구들이 다 초경을 했어요. 저는 아직 생리안하거든요.그래서 생리하는 친구들에게 물어보다가 친구도 귀찮고 그럴것 같아서 물어보게 되었어요. 1.초경인걸 어떻게 아나요? 2.여름에 냄새많이 나나요? 3.보통 한달에 시작하면 얼마나 길게 하나요?
생각이 없던 20살 초반에 관계에 대해 안 좋은 기억을 갖게 되었고 5년이 지나서 잘 지내고 있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 후로 관계의 문제로 헤어지는 일이 많았지만 지금 연애하고 임ㅅ는 남자친구는 성욕이 많은데도 계속 저를 기다려주고 믿어주고 서로 노력하자라고 말하고 있어요. 하지만 남자친구랑 할 때마다 아프고 무서운 건 아닌데 눈물부터나고 사실 무서운건지도 모르겠는데 제가 우는 것 자체가 저 스스로 힘들고 답답하더라구요 ㅠㅜㅜㅜㅠㅠ 저도 이유를 알아서 노력을 하고 싶은데 더 잘 지내고 싶은데 너무 답답해요
제 몸에서 피가 나거나 상처가 나고 제가 힘들면 약간 쾌감? 이 느껴지더라고요. 이거 위험한 건가요 ㄷㄷ
전 학생인데 어제 여자얘랑 제 성기를 만지면서 놀았는데 오늘 생각 해보니 이건 아닌거 같은거예요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왜 욕하고 니랄이ㅣㅇㆍㅅㆍㄱㄷ극ㄷㄱㄷㄱㄷ이 시바긔니니딛ㅋㄷㄱㄷㄱㄷㅇㆍ왜옵새멋ㆍㅅㆍㅅㆍㅙㅇㆍ옥ㆍ싱ㆍㄹㄱᆢ고ㅣㅣ밋ㅂㆍㄱㄴㄱㅈㄱㆍㆍㅅㄴㅅㄷㄱㅈㄱㄴㅅㄷㅅ밍ㅅㆍ느
고등학생입니다 생리가 끝난지 하루 뒤에 남자친구하고 관계를 했어요 질내사정을 했어요… 그리고 48시간 될쯤에 사후 피임약을 먹었는데 임신 확률 있나요..? 몇퍼정도 될까요..??
남자입니다. 머리채 잡혀서 끌려다니고, 귀가 나갈 정도로 맞고, 하대받고, 밟히고, 차이고, 울음이 나오고, 숨도 못쉴 정도로 중요한 부위를 강제로 맞고 짓밟히고 멍들 정도로 학대당하는 아주 기괴한 피학적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피해가 가니 그건 불가능하겠지만, 잘못될 정도로 맞거나 ㅈ고 싶다는 생각까지 합니다. 심지어 성적이나 성욕이 아예 들지 않는 일상 순간에도 이성에게 학대당하는 상상을 합니다. 그냥 이성의 벗은 모습, 이성의 야릇한 모습을 봐도 남자를 보는 것처럼 감흥이 크게 없습니다. 삽입 및 정상적인 ***를 맺거나, 서로 간의 야한 접촉 같은 건 감흥이 아예 없습니다. 학대당할 때만 살아있는 것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이상해지고 있는 것 같고 어디가서 말하면 *** 취급 당할까봐, 모든 걸 다 털어놓는 사이인 친구한테조차 말할 수 없습니다. 정신과에서도 얼굴 마주보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기다가 써봐요. 삶도 망가지는 것 같아요. 성취향이라는 걸 치료하는 게 가능할까요? 제 우울증, 자기혐오, 어렸을 때 맞은 기억이 트리거가 될 수 있나요? 선천적인 건가요? 대체 왜이러나요 도와주세요 혐오스럽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게시판에 맞게 질문드렸어요. 제겐 진짜 큰 고민이어서요.. 죄송합니다
21살 여대생입니다 남자친구와 관계를 한 지 2주가 거의 다 되어 가는데 저번주쯤에 생리인지 뭔지 모를 출혈이 나왔어요 왜 뭔지 모를이라 했냐면 보통 제가 생리통이 엄청 심한데 이번엔 생리통이 없었거든요 근데 엊그제부터 윗배가 꽉 막힌 것 같고 가슴도 좀 커진 것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음식물이 목에 걸려있고 울렁거려서 전날밤에 잠을 못 잤어요 이거 임신일까요 ?? 한 번도 노콘으로 한 적 없이 다 콘돔 착용하고 했고 끝나면 바로 휴지로 닦았었는데... 오늘 아침에 씻으려고 옷을 벗었더니 배꼽 밑에만 있던 흐린선이 배꼽 위에도 있는데 완전 직선은 아니고 조금 어긋나게 희미하게 생겼더라고요.. 원래 좀 통통한 편이라 배가 나오고 있는건지 어쩐 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올해 고등학교 됐는데 남자친구랑 관계를 했어요 저는 생리를 시작한지는 6일 됐고 끝났을 때는 5일차 였어요 근데 질내사정을 했는데 한번만에 바로 임신이 되나요? 최대한 빨리 답변 부탁드려요…;;
자.위하면 힘들어서 하기 싫어요
저번에 친한 남자애의 성기를 만졌던 일로 고민글을 썼던 학생입니다. 오늘 개학해서 교실에 들어가보니 그 애와 같은 반이 되었더군요. 요즘은 도서관에 있어서 그 애랑 접촉할 기회가 많진 않겠지만, 혹시라도 도서관이 열지 않는 날엔 그 애가 저에게 또 성기를 만져달라는 부탁을 할까봐 걱정되어요. 심란해서 이걸 친구들에게 털어놓고 싶은데 그 친구들이 남자애랑 조금 일이 있었던 친구들이라 고민을 털어놓기 힘들기도 하고, 친구들이 절 더럽게 볼까봐 여전히 두려워요. 저 혼자 해결해야만 할 것 같은 일인데 너무 심란하네요…
결혼한지 약 5년된 부부입니다. 저는 40대 초반이고 신랑은 40대 후반입니다. 딩크이고 부부사이는 좋은 편입니다(신랑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희 부부는 스킨쉽은 엄청 많은 편인데 막상 ***는 안합니다. 연애할 때는 안그랬는데 결혼하고부터는 성생활이 현저히 줄기 시작하더니 최근엔 안한지 6개월되었습니다. 신랑과 저는 각자의 친구들에 비해 결혼을 늦게 한편이였고 신랑의 친구분들은 대부분 결혼한지 15년은 넘었고 그래서 ***리스가 많다고 자신 나이에는 당연한 현상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성욕이 없진않은데…안하다보니 저도 이젠 좀 귀찮아진 것 같어요. 절친들도 대부분 결혼한지 10년이상인데 성생활니 활발하더라구여(대신 친구들 남편 나이는 제 신랑보단 어려요) 저는 저희 부부가 속궁합이 좋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제가 만족을 못하거든요. 그래서 저도 귀찮아지게 된 건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 부부사이가 좋은 건 만족히지만 ***리스라는것이 혹시나 미래의 부부사이에 안좋은 영향을 미칠까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