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자인데.. 그렇고 그런것들 보면 안좋은데 자연스럽게 웹툰보다가 은근슬쩍 끼어서 봐서... 뭘 어떻게 하든지간에 보는것자체가 안좋은건데 끊을수있을까요.. 오늘부터 실천시작합니다. 그래도 끊을려고 마음먹으면 끊을수있을거같아요 지금까지는 심각성도 못느끼고 딱히 별 생각이 없었어가지고
아직 미자인데.. 그렇고 그런것들 보면 안좋은데 자연스럽게 웹툰보다가 은근슬쩍 끼어서 봐서... 뭘 어떻게 하든지간에 보는것자체가 안좋은건데 끊을수있을까요.. 오늘부터 실천시작합니다. 그래도 끊을려고 마음먹으면 끊을수있을거같아요 지금까지는 심각성도 못느끼고 딱히 별 생각이 없었어가지고
저한테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다른 여자와 ***를 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너무 죄책감이 듭니다. 이런 일이 생기면 안 되었지만 저질러버린 저에게 이런 일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할 마음가짐과 속죄할 수 있는 길을 알려주세요. 저는 지옥에 떨어지면 그제서야 속죄가 가능한 걸까요?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왜 그랬는지 저도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언제는 엄마가 허락없이 가슴을 함부로 만지고, 제 몸을 함부로 만지는 일이 빈번한데요. 기분 나빠서 엄마한테 하지 말라고도 했는데요. 아직도 불쾌하고 없마가 더럽기 그지없습니다. 또 어느 날 제가 아래옷을 다 벗고 제 생식기를 드러낸 체로 용변을 보고 있었는데 언니가 문을 열고 와서 밖에 아빠가 있는데 안 닫길래 문을 좀 닫으라고 했는데 안 들린다고 그나마 저를 가려줄 수 있는 커튼을 걷고 아빠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순간 너무 수치스러웠고 죽고싶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문좀 닫으라고 신신당부를 했는데 지키지 않은 저의 언니가 원방스러웠고 더럽고 비열하기 짝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죠? 특히 엄마의 경우에는 어떻게 하죠? 답변을 기다립니다..
나이는 서른 초반 172cm 98kg 성욕이 없는것은 아니고, 손으로 만지면 발기는 겨우 되긴 하는데, 힘이 제대로 들어가지않고(손이나 도구없이 똑바로 세우는게 힘이듬) 외부자극이 없으면 발기유지가 어렵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하루에 3번이상 날을 거르지 않고 자주 ***를 즐겨하긴 했지만 이십대 중밴부터쯤 똑바로 세우는게 힘이듭니다. 살이 찌디 전부터 그래서 아연이나 셀레늄, 마카, 아르기닌 등등을 먹어도 효과가 없던데 치료 혹은 개선할 수 있을까요?
19살 학생입니다 가슴이 다른 애들ㅇ 비해 작아서 좀 고민이에요 지금 사이즈는 정확히 모르는데 꽉찬 a정도 되는거같아요 새가슴이여서 손으로 모으지 않는 이상 일반 나시나 속옷을 입어도 절대 모이지는 않아요 남친이 있는데 남친은 지금 제 사이즈가 좋다고는 하는데 전 맘에 안드는거같아서요 남자들은 자연인데 꽉찬 a컵을 좋아하나요 아니면 수술한c컵을 좋아하나요? 요즘은 많이 발달해서 수술해도 촉감도 비슷하다는데 사실인가요?
한때 우울증을 앓았을때 어플로 남자들을 만나 쉽게 잠자리까지 가는 날들이 많았습니다 그러기를 몇개월 반복하니 콘딜로마(곤지름)가 생겼더라구요 자궁경부이형성증 1단계도 걸린상태였고…. 성병 보균자로서 이제 연애나 결혼은 포기했고 우울함이 더 증폭되어가고 있는거같네오 문제는 성병을 보유하고있어도 계속 성욕은 사라지지 않는다는점…. 지금은 레이저로 곤지름 없애서 외관상으로는 멀쩡합니다 예전처럼 어플로 누굴 만나서 관계를 맺을지에 대해 집착은 하지않아요 지금은 수먼제와 정신과약에 의지하면서 그 몽롱한 기분을 느낍니다 지금 글도 약에 취해서 쓴구라 말이 앞뒤가 안맞을수도 있을거에오…… 회사일도 ***같이해서 아무도 저를 원치않은고같고.. 회사일 끝나면 맴난 집에와서 ***하고싶다 이런 생각만 가득하고… ***같네요 그와중에 인생망한거같아서 우울하게 눈물은 계속 나오 어떻게 해야할지 원…

저는 18살 학생입니다 이런 상황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시작됐어요 그때 우연히 성인 웹툰을 보기 시작하고 ***행위를 시작했는데 그 후로 원치 않은 임신을 한 여자가 고통스럽게 출산을 하는 것 남자가 여성을 성적으로 거칠게 대하는 것 여성이 수치심을 느끼는 것 특히 임신 상태에서 ***를 하는 것 이런 망상을 자주 합니다 책을 읽거나 멍때릴때 또는 어디에 집중하지 않을 때 그리고 자기 전에(누운 상태로) 이런 망상을 너무 자주 해요 그래서 잠에 들려고 누워서 1시간 정도 이런 망상을 하다 잡니다 저는 이런 망상이 즐겁고 그렇기에 잠에 드는 시간이 기다려지기도 했어요 제가 어떻게 이걸 고쳐야 할까요 너무 이른 나이에 ***에 접한것이 문제일까요?

남자친구와 서로 ******를 했는데, 애무까지는 차 안에서 해왔었는데 처음 남친 자취방에서 같이 샤워하고 ******를 하는데, 차에서 했던 것 만큼 ***을 느끼지 못했어요.(참고로 삽입***는 이전연애에서 해본 적이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남친이 사정 후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손잡는 그런 작은 스킨십이 더 좋다고 느껴지는데... 이게 정상일까요 ?
남편과 결혼한지 일년이 다되어가는데 결혼하고 단 한번도 관계를 가진 적이 없어요 연애때도 자주 한건 아니고 몇달에 한번씩 여행갈때만 관계를 가지긴했는데 이렇게 결혼하고 한번도 안할 줄은 몰랐어요 먼저 다가가거나 스킨쉽을 하면 간지럽다고 피하기만 하고 혼자 화장실에서 푸는 것 같아요 저를 두고 왜 혼자 푸는지도 모르겠어요 남편에게 ㅈ루 같은 문제는 없습니다 싸우다가 울컥해서 우리는 리스 부부지 않냐 말한 적도 있는데 남편이 심각한 회피형이라 거기에 대한 대답도 들을 수 없었고 대화가 항상 이어지질 않아요 2년 후에 아이는 갖고 싶다 하는데 아이가질때만 관계를 하자는 건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요 상담 부탁드립니다
까무잡잡하고 안경안끼고 훈훈하게생긴 얼굴에 어?하는 그런오빠가 진청색 경찰관이고 경찰이라 원룸에 있는데서 내가자고잇는데 올라타는***를 햇어요 이게 꿈인데 진짜인가싶엇어요 어라운드어플리케이션을 하고나서야 제가 이꿈을 꾸엇어요 그사람도잘 지냇을까요 보고싶지만 잘 지냇으면좋겟어요 얼굴만아는 경찰들은요 지역과 이름은 몰라도 애절하게 기억한다고요 그리고 저 오늘 약먹고 먹고싶은걸 참앗어요 그러니 절제하는법을 처음배웠어요 감사해요오빠덕분이에요 그리고 경찰언니덕분에 *** ㅁ도요 ㅜㅜ 보고싶어요 운동도꾸준히하는데 왜 소식은 없는지모르겟어요
한번가고 더럽다 생각하여 안가는데 왜 갔지라는 후회가 드네요 그리고 나중에 드는생각인데 여자친구가 생겨서 물어봐서 갔다하면 이해해줄까요? 걱정이네요
한번도 관계를 가져본적이 없는데 밤마다 수위높은동영상 등을 보면서 혼***로하는데 현타도 오고 성적취향이 뭔가 끌리는건 있는데 실현시켜줄사람을 만날수있을지 모르겠고 만약 실현된다해도 관계를 가지는거에 대한 두려움이 큰것같고...
안해주면 길게는6개월도 말을안하고지냅니다 저는 부모님두분 안계시고 지금 5,살 10살 딸 이렇게 4가족 살고있어요 성장배경은 불우했기에 신랑한테 의지륾많이 한편이였는데 ***빼고는 크게 나쁜거는 없어요 어느순간붙터 자기고집만 내세우고 분노조절을못하는모습을보여 애들앞이라서저는 거의 참고삽니다 그래서 우울증이올것같아요 부부상담을 받아보고 조금이라도 회복할수있다면 이혼까지는 하고싶지가 않아서요 아이들이 너무어려서요 경제적인부분도있구욛
생리 일주일전에 남자친구랑 관계를 가졌는데 삽입하는데 너무 아파서 진짜 1-2cm 정도 넣고 빼고를 반복했는데 임신 가능성 있을까요..?
제가 오늘 남자친구가 넣어보고 싶다길래 그럼 한번만 넣고 빼라 해서 한 두번? 끝까지 넣진 않고 살짝만 걸터서(? 넣어보고 바로 빼고 안했는데 쿠퍼액으로만으로도 임신이 가능성이 있다는 글을 보고 너무 걱정이 되는 바람에 여기다 적어봐요.. 정말 임신 가능성이 있나요.. 후회됩니다 미칠 것 같아요

여자인데요. 최근에 성에 관심이 생기고 하루에 몇번씩 ***도 해보고 하는데 자꾸 일상생활하다가 약간 저려온다고 해야하나? 하고싶다는 생각이들어서..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현재 중2 남학생 입니다.6학년 때부터 ***를 하기 시작했는데 한번도 남들처럼 많이 나온적이 없습니다.. 찾아보니 역행성 사정인가 싶고 고민이 생기는데 어릴 때 먹었던 ADHD 비슷한 약에 성기능 장애를 불러오는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건지 고민입니다. 하루 1번 혹은 2번 정도 하는데 잘 나올 때도 있지만 완전히 안 나올 때도 있는지라 많이 걱정됩니다.비뇨기과를 가기에는 조금 무섭고 부모님께 얘기하자니 부끄러운 제 자신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자친구에서 낫지 않는 성병을 옮기게 되었습니다..제가 그런 병을 가지고 있는지 그때 알았고 처음 그 사실을 알았을때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어갔는데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그걸로 인해 인생이 망가지는 느낌이였다 합니다.. 제가 연애 초기에 과거에 대해서 거짓말 한것들이 있어 그걸로 인해 신뢰할수 없는 관계가 되었고 여자친구는 그 후로 2년간 힘들어하고 그 사이에 합의에 대한 합의금도 제가 먼저 이야기 하지 못하고 여자친구가 말해서 주게 되었습니다 그런 행동이 여자친구가 저를 볼때 자신을 책임지지 않을꺼라는 생각을 만든거같아요 그러면서 자주 다투게 되었고 제가 힘든것들이 생겨 온전히 사랑해주지 못하고 잘해주지 못하면서 제가 너무 계산적인 사람이라 저도 저의 연애방식에 맞춰달라 요구하며 매번 다투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이 연애를 시작하기 전에 친구들을 만나고 했던것들이 모든게 이 병의 원인이라 생각이 되고 그로 인해 제가 여자친구가 현재 모든걸 포기하고 사는것이 너무 힘들다하며 저에게 모든 원망과 분노가 나오는거 같습니다.. 제가 그럴만한 행동을 한것들도 있어서 잘 풀어보려하는데 이미 많이 상처받은 여자친구가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던걸 버텨왔던게 무너지니 더 이상 회복할 수 없는거 같아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뭔가 같이 해보려합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대해줘야 할까요..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원망스러운 사람이 옆에 있는게, 그런 사람이랑 잘 지내야하는게 너무 힘들고 헤어지는것이 너무 억울해서 죽을꺼같다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언제부터 자꾸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닦을때 찐득한 무언가가 묻어나와서 전 그냥 뭐 괜찮겠지하고 넘겼는데 팬티에도 그렇고,분비물이 있길래 생리하는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냉이 맞다고 하던데,부모님에게 말하긴 조금 망설여지네요..어떡해말해야 제가 분비물이 나온다는걸 잘 얘기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초등학교 4학년인 김민영 이라는 아이입니다, 요즘 저희 반이나 학교에서 생리를 하는 아이가 많아지고 있어요, 저도 생리를 빨리 하고싶지만 약이나 주사같은걸 부모님이 못하게 하셔요,, 그리고 냉이라는 분비물이 계속 나오는데 생리를 안해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