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현재 저는 20살 남성 재수생입니다 2.과거 :저는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평범하게 남자아이들처럼 학교생활도 열심히하고 반장도하면서 교우관계도 좋았고 운동(축구,야구)등도 좋아하면서 잘 지내온 사람입니다. 가족관계도 다 좋았습니다 3.현재 재수를 2월달부터 시작하면서 8월초까지는 무기력한감도 없었고 열심히 공부를 하면서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번년도4월달쯤 제 친한친구 어머님께서 상을 당하셨습니다 그뒤로 괜찮다고 문득 5월달쯤 공부하던중에 그친구 어머님에대해서 이상한생각이 문둑 들었습니다(야한생각) 그뒤로 신경을 쓰지않고 지내면서 금세 일주일도 안되서 그런생각은 사라졌고 8월초까지 잘지내왔습니다. 근데 8월초에 9월 모평을 준비한다고 새벽2시쭘에 잔이후로 그다음 부터 갑자기 그런생각이 또 들었습니다 그런생각을 하면 안된다고 계속 마음속으로 다짐했고 이번에도 저번처럼 지나가겠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러한 생각이 계속들면서 만약 이러한 생각을 하는 나를 부모님이 알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들기 시작하면서 자꾸 부정적인 모습을 떠올리게 됬습니다 그러다가 이러한 정신을 돌리기 위해 친구 와 피씨방에가 롤울 하고있었는데 주변에서 배틀그라운드 총소리가 들리는데 그때 문득 그총을 어머니한테 쏘는 상상울 했습니다 그이후로 계속 칼 같은걸로 어머니한테 해코지 하는 생각이 계속 납니다. 저도 이게 저의 생각이 아닌거알고 그러지 않을거도 다아는데 계속 생각이나니까 미칠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또 고기를 먹고있었는데 인육 그런것도 생각나고 어머니를 거기에 대입시켜 또 생각나고 진짜 미칠것 같습니다. 어디 집단에 가서든 항상 분위기를 이끌면서 재밌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제 모습이 그립습니다. 더이상 안될거 같아 다음주 수요일에 정신과 예약도 잡았구요, 헬스도 주3회씩 하려고합니다. 정말 옛날로 돌아가고싶습니다 괜찮아 질수있겠죠?



